먹기도 힘들고 맛도 없고
그렇다고 항상 한우만 먹을수도 없고.
점점 몇점 먹다 마네요. 남편도 그렇데요..
소화도 안돼고
점점 고기가 싫어요
콩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21-09-22 14:41:59
IP : 118.235.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1.9.22 2:43 PM (39.124.xxx.185)어릴때 고기귀신 이었는데 나이먹을수록 고기가 싫어요
안먹으면 빈혈 영양실조 올까봐 억지로 먹는수준
차라리 생선이나 해산물이 훨씬 더 맛있고 비싸기도 하죠2. ㅇㅇ
'21.9.22 2:44 PM (5.149.xxx.222)항상 한우요?
삼겹살은 안드세요?3. ㅇㅇ
'21.9.22 2:50 PM (218.49.xxx.93)자주 안먹으면 먹을때 비싸도 한우먹는게 낫죠
4. ......
'21.9.22 2:50 PM (112.166.xxx.65)늙으면 소화효소도 덜 나오고
위장기능도 약해지고
고기소화능력이 떨어지니까요..
노화의 슬픔 ㅜㅜ5. 갈아서
'21.9.22 3:26 PM (39.124.xxx.166) - 삭제된댓글저흰 거의 고기를 갈아서 써요
국도 갈은 고기로 국물내고
카레나 잡채 양장피에도 다갈은 고기넣고
떡갈비에도 갈은고기
먹기 편하고 신선하게 보관 안하고
냉동보관하니까 장 자주 볼필요도 없고
편하네요6. 그나마
'21.9.22 3:27 PM (116.33.xxx.68)닭이랑 오리는 좀낫네요
이제 소고기도 소화안되서 못먹어요7. 전
'21.9.22 4:06 PM (49.143.xxx.114)육류는 물론 흰살 생선조차 비린내가 나서 점점 멀리하게 되네요.
8. ㅇㅇㅇㅇ
'21.9.22 4:08 PM (106.101.xxx.235)전 원래 안 먹었어요.
기름 끼는 거 보면 저게 내 몸에 들어온다는 생각만으로도 식욕 싸악 사라져요9. 저도
'21.9.22 4:47 PM (116.123.xxx.207)그래요
명절 지내고 나니 더 그래요
고기 냄새도 싫네요10. 전
'21.9.22 4:52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고기는 아예 거들떠도안보고
닭오리도,
선물들어오면 고역
바로 다른곳으로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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