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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디피) 군에서 가혹행위 하는 ㅅㄲ들

ㅇㅇ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21-08-30 18:22:31

잠재적 범죄자 아닌가요?
보통 인격 가진 사람들은 안 그럴거 같은데요
저렇게 후임들 괴롭히고 모멸감 느끼게 하는 애들은
애초에 싹을 잘라서 사회에 못 나오게 아주 강력히 다스려야 합니다
안그런가요?? 아 열받아
IP : 223.62.xxx.2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1.8.30 6:30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위계질서가 아닌 인격말살하는 범죄행위인데
    피해자들이 약자라서 그냥 방관하는듯해요
    6.25때 수통 최근에야 바뀐것처럼
    애들 죽고 정신병 걸리는거 한두번도 아니잖아요

  • 2. 그래도
    '21.8.30 6:32 PM (121.179.xxx.159)

    6화에선가 그선임이 그러잖아요. 그래도 되는줄 알았다고.
    군대뿐만 아니라 많은 집단에서 그래도 되는줄 알고 행하는 잘못들이 많죠.
    진급에 나쁜영향 미칠까봐 쉬쉬 조용히 입다물게해 처리하려는 자들이 있는 한 바뀌기 힘들죠.

  • 3. 나야나
    '21.8.30 6:32 PM (182.226.xxx.161)

    전 남ㄱㅍ 아들 생각나더라구요

  • 4. ㅇㅇ
    '21.8.30 6:37 PM (223.62.xxx.37)

    아 좀 정치적으로 댓글 달지좀말구요

    군대 조직이 너무 폐쇄적이라 그런거 같은데
    대대적으로 바뀌어야죠

  • 5. 저도
    '21.8.30 6:37 PM (93.160.xxx.130)

    처벌을 제대로 받지도 않은 남 전지사 아들과 탤런트 동생..

  • 6. 샬랄라
    '21.8.30 6:43 PM (223.38.xxx.189)

    개념이 없어 그렇죠

  • 7. ㅇㅇ
    '21.8.30 6:45 PM (223.62.xxx.231)

    정말 인성들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저런 가혹해위를 하며 재밌어 할까요 어휴

  • 8. . .
    '21.8.30 6:46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군대 갔다온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별별 사소한 꼬투리 다 잡아서 때리고
    자고 있는데도 깨워서 때린다더라구요
    (한 팔 위로 들고 잔다고 폭행)
    등등 얘기들으니 너무 마음이 아팧고
    이땅의 군필 남자들 대견하고 대단하다 싶어요

  • 9. ㅇㅇ
    '21.8.30 6:50 PM (223.62.xxx.17)

    그러게요 정말 남자들 다시 보이네요 ㅠㅠㅠ

  • 10. 범죄자들을
    '21.8.30 7:07 PM (175.212.xxx.152)

    굳이 정치랑 엮지 말라는 게 더 이상합니다
    죄지은 건 아버지가 누구라도 상관없이 죄를 물러야죠
    저도 누구 아들과 여배우 남동생 ㅅㅋ 가 생각나네요

  • 11. ...
    '21.8.30 7:16 PM (106.102.xxx.83)

    지금 아들 일병이에요.
    선임들 괜찮은 사람들 이라고 해서 그나마 조금 안심했네요.

  • 12. ...
    '21.8.30 7:45 PM (125.177.xxx.83)

    공군에서 그 여배우 남동생의 가혹행위로 자살한 고대생이 생각나더라구요...
    평범한 가정에서 정상적으로 자란 멀쩡한 아이들이 저런 수모를 겪으면 나라도 제정신이 아니지싶어요 ㅠ

  • 13. ....
    '21.8.30 8:13 PM (112.133.xxx.16)

    어떤 개그맨이 군대에서 김지석 괴롭혔다고 하지 않았나요

  • 14. .....
    '21.8.30 10:01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원글님아 남자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원글님이 말한게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왜 저런 부조리가 안 없어질거 같아요?

    인간이란 종족이 이익에 의해 움직이는 동물이자나요 흔히들 당근과 채찍이라고 말들을 하죠

    그런개 군대는 당근이 없고 채찍만 있어요 나라에서 당근을 줄수가 없어요

    돈도 안주고 진급해봐야 이익도 없고..

    그러니 밑에 애들 말을 듣게 할수 있는게 채찍 밖에 없어요

    갈구고 갈구고 또 갈구고.. 그러다 안 갈구는게 당근이 되는거에요

    전쟁시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대 회사원이라면 말을 들을거 같아요?

    골수까지 공포와 억압으로 본능을 콘트롤해야 전쟁에서 말을 듣개 되는거거든요...

    말이 쉽지 군대 통솔하는게 어려워요 ㅠㅠㅠ 전 아들 군대 안 보내고 싶네요 ㅠㅠㅠ

  • 15. 양세찬
    '21.8.31 2:06 AM (217.149.xxx.217)

    이유없이 김지석 뺨때리고 괴롭히고
    장동민은 후임 자살시도하게까지 괴롭히고
    이런 것들 방송 출연 금지시켜야 해요.
    고라니 여배우도 꼴도 보기 싫어요.

  • 16. 나야나
    '21.8.31 3:26 PM (182.226.xxx.161)

    엥? 저보고 지금 정치 이야기 하지말라고 한겁니까? 얼척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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