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신축)은 주변시세(25년이상된 아파트들)에 비해 저평가 되어있는곳이에요.
반경 5~8키로 집들보다 반값도 안돼요.
이유는 정체구간이 있어요.
출퇴근길엔 15분거리가 40분도 걸리고 그래요.
암튼 이런집에 들어올 사람들이 있을까요?
근데 집값은 전국이 불장이다보니 할수없이(?) 2억 올랐긴해요.
집 안나갈까봐 벌써부터 스트레스받네요.ㅎ
집을 내놓으려 하는데 걱정되네요.
안절부절 조회수 : 2,540
작성일 : 2021-06-23 15:05:21
IP : 175.223.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23 3:32 PM (101.85.xxx.55)시세가 정확하지 무슨 저평가에요?
싸게 내놓으면 무조건 팔립니다.2. 시세가
'21.6.23 3:44 PM (125.179.xxx.79)정확하긴하죠
정체구간때문에 안오르는거3. 음
'21.6.23 5:29 PM (219.250.xxx.224)원글님 생각에도 집이 안팔릴것 같죠?
그럼 차라리 시세보다 5억 더 올려버리세요.
그래야 스스로 위안하면서, 스트레스 덜 받죠.4. ᆢ
'21.6.23 9:4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어떤 집이든 집 주인(집 살 사람)은 따로 있다 입니다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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