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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변기에 떨궈서 수리중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 조회수 : 4,857
작성일 : 2021-04-19 14:55:57
이느므짜슥을 우짤까요
단디안하고 폰을 왜 변기에...
급히 부탁할께 있다는데 어쩔까요...
답을 줘 말아...
하루만에 없던 자식도 생기고
좋아해야되나...
아들인지 딸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_-


IP : 112.220.xxx.9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9 2:56 PM (118.37.xxx.38)

    ㅋㅋㅋ
    없던 자슥도 생기고...

  • 2. ㅇㅇ
    '21.4.19 2:57 PM (223.62.xxx.194)

    피싱인 거 모르시나 했는데 내용 보니까 아시네요 ㅋㅋ

    근데 이름이 뭐니~
    아들이니 딸이니? 하고 ㅋㅋㅋㅋㅋ 답을!

  • 3. ㅎㅎ
    '21.4.19 2:57 PM (14.40.xxx.180)

    센스 만점 자식 없는 어머님~
    확 마 주 차뿌소!!

  • 4. ...
    '21.4.19 2:58 PM (118.37.xxx.38)

    뻔히 옆에서 티브이 보고 있는 애도
    전화기 고장났다고 문자하네요.
    지 손에 있구만...이 자슥아.

  • 5. ㅋㅋ
    '21.4.19 3:02 PM (106.242.xxx.91)

    우리애들 대자로 코골고 자고 있는데 엄마 어쩌고 문자와서
    웃고 말았네요. ㅋㅋㅋ

  • 6. 조아
    '21.4.19 3:06 PM (223.62.xxx.243)

    저도 고딩아들 옆에서 신나게 게임하고 있는데, 전화해서 왠 우는 애를 바꿔주네요. 다리 부러졌다면서....울 아들이래요

  • 7. ㅎㅎ
    '21.4.19 3:11 PM (222.239.xxx.26)

    원글님 센스보니 아들이겠어요.

  • 8.
    '21.4.19 3:22 PM (58.238.xxx.22)

    애 이름까지 넣어서 보내던데요
    어찌 안건지...

  • 9.
    '21.4.19 3:28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저는 놀려요
    곧 찍어서 보낼것처럼 ㅎ

  • 10. 27살
    '21.4.19 3:30 PM (125.131.xxx.161)

    딸아이가 받은 문자를 저한테 보내면서 "엄마 나 딸 있어?"
    그래서 엄청 웃었는데...ㅋㅋㅋ

  • 11. ...
    '21.4.19 3:32 PM (112.220.xxx.98)

    저도 좀 놀고 싶은데...
    제번호가지고 장난칠까봐;;;
    다들 피싱 조심하세요 ^^

  • 12. ㅇㅇ
    '21.4.19 3:33 PM (5.149.xxx.222)

    ㅋㅋㅋㅋㅋㅋㅋㅋ

  • 13. 저는
    '21.4.19 3:36 PM (59.8.xxx.11) - 삭제된댓글

    아들인줄 알고 놀래서 문자 하다가,
    좀 이상해서
    너 누구야 그랬더니,,,
    일단 울아들은 엄마에게 뭘 부탁을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엄마 힘들까봐

  • 14. ..
    '21.4.19 3:42 PM (222.237.xxx.88)

    우리에게는 읽씹이라는 좋은 방법이 있지요.

  • 15. 최고
    '21.4.19 3:44 PM (59.6.xxx.198)

    읽씹이 최곱니다
    답장 보내지 마세요 ㅎㅎ

  • 16. ㅐㅐㅐㅐ
    '21.4.19 3:44 PM (14.52.xxx.196)

    아빠 아빠 거리며
    급하게 돈 보내달라고 해서
    제남편은 답장을 보냈어요

    빌린 돈부터 갚아라
    언제 줄거니?

  • 17. ...
    '21.4.19 3:55 PM (112.220.xxx.98)

    네 읽씹중...
    손가락은 근질근질하지만 ㅋㅋㅋ

  • 18.
    '21.4.19 3:57 PM (222.239.xxx.26)

    번호아니까 헤킹해서 헤코지 한대요.무조건 읽씹!

  • 19. ..
    '21.4.19 4:08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아들인지 딸인지 궁금2222ㅋㅋㅋㅋㅋ

  • 20.
    '21.4.19 4:19 PM (61.80.xxx.232)

    친정엄마한테도 그런문자 왔더라구요ㅋ

  • 21. 그린 티
    '21.4.19 4:32 PM (39.115.xxx.14)

    전 아주 심심하면 보내더라고요.
    아들이 둘 있긴한데, 하나는 집에 있고 집에 없는 아들은 카톡도 잘돼고.. 그냥 읽씹합니다.

  • 22. 이젠
    '21.4.19 4:37 PM (1.236.xxx.94)

    진화해 엊그제는 제 딸이름을 정확하게 기재해 핸폰수리 맡겼다네요 피싱이려니 하였지만 세세하게 개인정보 노출된거 같아 너무 기분나빴네요

  • 23. 전화
    '21.4.19 5:16 PM (180.230.xxx.233)

    온 번호 신고해서 잡아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저도 읽씹하고 지웠는데 신고할걸 그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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