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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권위적인 남편의 예는 뭐에요?

... |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20-10-22 18:31:39

밥 차려온나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권위적인 남편인가요?

아내의 의견은 싹 무시하고?

예를 들면 어떤 경우인가요?

IP : 203.175.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원
    '20.10.22 6:35 PM (121.176.xxx.24)

    부하직원 대하듯
    일방적으로 부리는 거
    같이 함께 가 아닌
    내가 시키면 해야 된다

  • 2. 직원
    '20.10.22 6:37 PM (121.176.xxx.24)

    저녁 다 준비 해 놨는 데
    밥 먹고 간다 (일방적 통보ㅡ 이유도 없음)
    꽃게탕 해 놔라((요즘 꽃게탕이 먹고 싶네
    언제 시간되면 애들이랑 장 봐서 해 먹읍시다 가 아닌)

  • 3. ㅋㅋ
    '20.10.22 6:37 PM (203.175.xxx.236)

    아 예시 보니 이해가 싹 가네여 감사합니다 ㅋ

  • 4. ㅁㅁㅁㅁ
    '20.10.22 6:38 PM (119.70.xxx.213)

    남편이 결정하면 입다물고 따라!

  • 5. ㅇㅇ
    '20.10.22 6:42 PM (223.62.xxx.77)

    집안일은 여자만
    남자는 돈벌면 대단하고 여자는 돈벌어도
    남자보다 적게 버니까 집안일도 여자가
    자기부모는 성심성의껏 봉양해야돼
    장인장모는 그집 아들이 챙기라고 둬
    내가 먹기싫은 반찬해놓으면 딴거 다시 차려
    자기몸 자기부모몸만 세상 귀하고 마누라는 몸종
    자식들은 돈 안들여도 알아서 공부 잘해야하고
    그거 제대로 못하면 한심한 자식
    가정교육 잘못시킨 와이프탓
    자식한테 사랑을 안줘도 부모니까 효도해야돼!

  • 6. 남편새끼
    '20.10.22 6:58 PM (58.234.xxx.30)

    여자를 동등하게 대하질않고 부하직원 취급.
    기본적인 여자무시와 가부장권 효도강요.
    감히 니가 대들어? 감히 내앞길을 막아?
    감히 나를 판단해?
    모든지 독단적인 결정이 그 증거예요.
    집대소사 결정권을 맘대로 결정하고 통보
    돈도 지맘대로 관리 및 지출
    매사가 멍령조 훈계와 지적질
    밖에서 기분나쁜일 집에와서 시비와 화풀이
    이런놈들 바람도 많이핍니다

  • 7. 남편새끼
    '20.10.22 7:03 PM (58.234.xxx.30)

    애초에 이런놈들과는 대화가 불가능.
    그냥 지시와 통보뿐.
    이견이나 토를달면 크게 싸움남.
    길길이 날뛰고 펄쩍뛰고 때론 주먹이 올라감
    특히 시댁일이나 본인향한 작은비난에도
    못견디고 개ㅈㄹ.

  • 8. ..
    '20.10.22 7:22 PM (1.230.xxx.106)

    저녁먹고 술먹는데 집에서 아내가 언제 들어오냐 왜 안들어오냐 빨리 들어와라
    전화 계속 하는걸 쪽팔리게 생각하드라구요

  • 9. ..
    '20.10.22 10:26 PM (112.187.xxx.89)

    본인이 결정하고 그 결정에 나머지 가족들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또 본인의 권위를 스스로 강조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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