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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런경우 조언바랍니다 (펑예정)

딸들 | 조회수 : 5,276
작성일 : 2020-10-21 00:50:24
감사합니다^^


IP : 58.238.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21 12:51 AM (211.193.xxx.134)

    한심한 가족이군요

  • 2. ,,
    '20.10.21 12:52 AM (68.1.xxx.181)

    지인 대신 하소연 하고 싶다는 건가요? 생일날 용돈 받고 싶다고 얘기하라고 해요. 근데, 선물은 싫고 현금 달라는 건가요?

  • 3. 원글
    '20.10.21 12:53 AM (58.238.xxx.27)

    선물도 없데요
    어떻게 아이들에게 해야하나 고민해서요 ...

  • 4. 아니
    '20.10.21 12:57 AM (39.7.xxx.125)

    애들을 어찌 키웠길래
    저리 싸가지들이 없나요?

    독립한 애는 생활비 낼 필요없지만
    생일은 챙겨야죠.

    못된 가시나들!!!

  • 5. ㅡㅡ
    '20.10.21 12:58 AM (121.143.xxx.215)

    하나도 아니고
    둘이 다 그렇다면
    왜 그럴까
    딸들에게 물어야

  • 6. ㅇㅇ
    '20.10.21 12:59 AM (1.240.xxx.117)

    생신축하도 안해주나요? 안만나요? 아님 선물도 없이 입만 가지고 오는건지요

  • 7. 음....
    '20.10.21 1:00 AM (223.62.xxx.63)

    엄마에게 섭섭한거 있냐고 묻겠어요.
    사회생활에 문제 없을까요??
    자식을 잘못 키운 부모 책임이죠

  • 8. ...
    '20.10.21 1:02 AM (119.67.xxx.194)

    어릴 때부터 생일 같은 기념일을 서로 챙기지 않았나요

  • 9. ㅇㅇ
    '20.10.21 1:06 AM (73.83.xxx.104)

    친구들 생일은 챙긴대요?
    엄마는 아이들 생일을 잘 챙기고요?
    남편에게선 선물을 받았나요?

  • 10. 원글
    '20.10.21 1:09 AM (58.238.xxx.27)

    답변들 지인에게 보여줄께요
    세세하게는 저도 잘모르니
    늦은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 11. ..
    '20.10.21 1:14 AM (1.237.xxx.26)

    6학년 아들녀석. 시키지도 않았는데..제 생일, 남편생일
    4학년때부터 케잌사고 일년치 모은 용돈 몇십만원씩 봉투에 넣어 주고 할머니생신때도 간단한 편지랑 몇만원 봉투에 넣어 주는데..참 염치가 없네요.

  • 12. ㅎㅎ
    '20.10.21 1:19 AM (211.36.xxx.81)

    윗님은 너무 나가신다
    초딩이 용돈을 얼마나 받길래
    케잌은 그렇다치고 엄마 아빠 몇십만원씩 드려요
    그리고 할머니 생신까지 ...
    굉장하네요.

  • 13.
    '20.10.21 7:42 AM (122.32.xxx.66)

    생일이 중요하시나요?
    항상 분위기가 생일 챙기고 기념일 챙기는 분위기였어요?
    그러면 섭섭하겠지만 서로 같이 살면서 일상처럼 지나갔었다면 기념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거 같아요.

  • 14. 부모태도
    '20.10.21 8:52 AM (121.190.xxx.146)

    부모가 아이들한테 어떻게 해줬는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부모들 사이도 그렇구요
    거창하게는 아니더라도 생일날 아침에 따뜻하게 서로 말하는 분위기의 가정이 아니었나봐요.
    부모가 그랬는데도 아이들이 저런다면 문제가 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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