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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분들 계시나요? ㅋㅋㅋ

혹시 조회수 : 5,982
작성일 : 2020-07-15 00:59:52
2018년 여름에 이탈리아,스페인 갔는데
아직 트렁크 정리 안했어요 -_-;;
IP : 49.1.xxx.16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른
    '20.7.15 1:01 AM (211.219.xxx.131)

    열어보세요.
    까먹고 둔 쇼핑한 물건이 있을지도 ㅎㅎ

  • 2. ㅋㅋㅋㅋ
    '20.7.15 1:03 AM (211.184.xxx.20)

    럭키박스이길 바래봅니다.

    님 좀 최고 ㅋㅋㅋㅋ

  • 3. 그 정도는
    '20.7.15 1:04 AM (116.39.xxx.29)

    이분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오.
    게으름 배틀 ㅋ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29762&page=1&searchType=sear...

  • 4. ㅋㅋ
    '20.7.15 1:05 AM (14.63.xxx.108)

    제가지금 윗님이 올리신 그 글 다시 생각나서 보고 있었어요.

  • 5. ...
    '20.7.15 1:07 AM (221.151.xxx.109)

    저는 트렁크는 정리하는데 외국돈 남은 걸 정리안해요
    언젠간 또 가겠지 하는 마음에
    코로나로 기약도 없지요 이젠...

    윗 링크 뭐죠? 귀찮아서 클릭조차 할 힘이 ㅎㅎ

  • 6. 코로나로
    '20.7.15 1:09 AM (49.1.xxx.168)

    언제갈지 ㅠㅠ

  • 7. ㅇㅇ
    '20.7.15 1:13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트렁크 안에 옷들 세탁 안했다는 건가요?
    먹거리도 썩고 있구요?
    화장품 같은 건 유통기한 지나 못 쓰겠네요.

    트렁크 정리를 안 했다는 말이
    이런 것들 그 안에 그냥 있다는 말인 거죠?
    제 기준 정상은 아니에요.

  • 8. ...
    '20.7.15 1:20 AM (27.1.xxx.25)

    윗댓글님, 진지충...

  • 9. 마음먹은대로
    '20.7.15 1:35 AM (124.50.xxx.87)

    82죽순인데 저 글을 못읽었네요.
    반려어 때문에 뒤집어 젔네요.

  • 10. 죽순이 자격박탈
    '20.7.15 1:43 AM (39.125.xxx.28)

    반려어 미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 ㅇㅇ
    '20.7.15 1:46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넘 진지하게 받았죠?
    그런데 이글 읽는 순간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 트렁크가 머릿속에 그려져서요.
    그냥 정말 궁금해요.
    트렁크 정리를 안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 12. ..
    '20.7.15 1:4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죽순이 인데 예전글 저걸 놓쳤네요.
    너무 웃기고 한편으로 안도하고 갑니다 ㅎㅎ

    트렁크 뭐 옷 넣어둔 리빙박스려니..하세요 ㅎㅎ

  • 13. euphoria
    '20.7.15 1:50 A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저 링크글 진짜 주옥같아요. 저 왜 못본건지..

  • 14. ...
    '20.7.15 1:51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작년 9월 일본 출장다녀왔는데 아직 현관에 트렁크가 개봉안한고 체크인tag가 붙은 채 있음.
    오늘 친구가 놀러왔는데 현관이 어둡다 보니 트렁크를 발로 차서 트렁크가 살포시 열리면서 보물들이 쏟아져 나옴. 가장 압권은 꾸역꾸역 고베까지 가서 산 원두 커피. 옷장에 넣어서 물먹는 원두로 써야 할듯.

  • 15. 만만치 않음
    '20.7.15 1:54 AM (124.54.xxx.2)

    작년 9월 일본 출장다녀왔는데 현관에 트렁크가 아직 개봉안하고 체크인tag가 붙은 채로 있음.
    오늘 친구가 놀러왔는데 현관이 어둡다 보니 트렁크를 발로 차서 트렁크가 살포시 열리면서 보물들이 쏟아져 나옴. 가장 압권은 꾸역꾸역 고베까지 가서 산 원두 커피. 옷장에 넣어서 물먹는 원두로 써야 할듯.

  • 16. mustmoney
    '20.7.15 1:56 AM (1.237.xxx.100) - 삭제된댓글

    ㅎㅎㅎ얼마 전에 이태리여행 봇짐 풀었어요. 18년 가을에 다녀온거. 짐싸는것 귀찮아서 대충. 참 살뜰했었는데요. 어띠 이렇게 변하는지. 바람직하지 못하게.

  • 17. 반려어
    '20.7.15 2:20 AM (173.66.xxx.196)

    잊고 있던 그 단어 생각 나네요

  • 18. 안녕
    '20.7.15 2:48 AM (1.240.xxx.177)

    반려어 잘 지내는지 궁금 ㅋㅋㅋㅋㅋ

  • 19. 저 찾으셨어요?
    '20.7.15 2:50 AM (211.108.xxx.185)

    휴가 준비 할려고 가방 열면
    작년 휴가때 용품들 가방에
    그대로 있어요
    안보이던 옷도 거기에..

  • 20. ㅋㅋ
    '20.7.15 2:54 AM (220.79.xxx.109)

    반려어 대박이네요

  • 21. ㅇㅇ
    '20.7.15 5:45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저는 1월에 누가 준 20키로 쌀자루
    차 트렁크에 그대로 있어요.
    온전하게 먹을수나 있을지
    오늘은 퇴근할때 무거워서 끌고오는 한이 있더라도
    가어이.

  • 22. ....
    '20.7.15 6:20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1월에 누가 준 20킬로 쌀자루 차 트렁크에
    있어요
    함께 출퇴근중이구요
    쌀줬던 사람이 최근에 또 뭐 준다며 트렁크 열라는걸
    쌀 들킬까봐
    고장나서 안 열린다고 둘러댔더니 뒷좌석에 실어줬어요
    그것과도 함께
    출퇴근중입니다

  • 23. ㅎㅎ
    '20.7.15 8:03 AM (121.124.xxx.18)

    윗분 트렁크 짐들 출퇴근 중 넘 웃겨요ㅋㅋ
    전3년 전 이사 오면서 아일랜드식탁 내부 하단 식기들
    이삿짐이모가 놔둔 그대로;;한 번 닦아야지 하고 냅둬서
    상단칸만 쓰느라 공간부족으로 테트리스ㅜ
    게을러서 사서 고생이다 싶으면서도 왜 안하는지.

  • 24. ㅇㅇ
    '20.7.15 8:18 AM (59.29.xxx.186)

    링크글 생각나요.
    반려어 반려떡 ㅋㅋㅋ
    사실 우리집에도 있는데 ㅎㅎㅎ

  • 25. 아웃겨
    '20.7.15 12:11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군대간 아들 돌무지개떡 냉동고에 아직 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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