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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간고사 안 치르고 기말고사만 치른대요.

중3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20-05-15 18:46:38
중3인데 아이 학교 학사일정이 다시 올라왔어요.
6월4일 예정이었던 중간고사는 안 치르고
7월 중순에 기말고사만 치른다네요.
다른 학교는 어떤가요?
그냥 2020년 1년은 전 학생 1년 휴학이나 유급 이런 걸로
처리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IP : 124.195.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0.5.15 6:4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올 해 재수생들은 원서 접수하는 순서대로 선착순 입학이겠네요

  • 2. ..
    '20.5.15 6:48 PM (223.39.xxx.244)

    중3. 원래 연기되기전부터 기말만 치룬대요.

  • 3.
    '20.5.15 6:48 PM (210.99.xxx.244)

    문제는 내년은 또 어떨지 모르는거예요ㅠ 유급이 문제가 아니라 가을학기든 내년이든 쉽게 끝날꺼같지가 않아서 걱정이예요

  • 4. ..
    '20.5.15 6:48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저희학교도 그래요.
    범위가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에요.
    제대로 들은 수업도 없는데...

  • 5. 중3
    '20.5.15 6:53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3학년 내신 잘 받아서 자사고 한번 도전해보려 했는데 걍 포기요.ㅎ
    내신 망치더라도 영수 집중하려구요.

  • 6. 크리스티나7
    '20.5.15 6:53 PM (121.165.xxx.46)

    유급되면 밀리는건 어찌 처리하라구요
    일단 시험보러 학교는 간대요
    가자마자 시험만 보고 바로 온라인
    그렇게 해서라도 학사일정 맞춰나가야죠
    덕보는 학생도 있고 피해보는 학생도 있지만
    전쟁때도 살았으니 전쟁상황이라 보고
    잘 대처해 위기넘기고
    또 그러다보면 살아지겠죠.

  • 7. 하하하네
    '20.5.15 6:58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저희는 온라인 개학할때부터 일정안내.
    1학기 1 번/2학기도 10 말 즈음 1번이던데요...중3 ㅡㅡ

  • 8. 그냥
    '20.5.15 6:59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특별한 재난 상황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 놓아야죠.
    이게 몇 년 갈지도 모르는데 천천히 적응해 가야 할 수도 있어요.

  • 9. 저희도
    '20.5.15 7:00 PM (210.100.xxx.239)

    중2,3 다 기말고사만 봐요

  • 10. 그러지말고
    '20.5.15 7:10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학년별로 시험보는 날만 등교해서 떨어져앉아 시험만보면 괜찮지 않나요.
    한번의 평가로는 억울한 애들도 많을텐데요

  • 11. ...
    '20.5.15 7:56 PM (183.100.xxx.209)

    우리집 중학생도 기말 1번 봐요. 고등학생은 중간도 보고요.
    저는 1학년 휴학, 유예, 9월 학기제 이런 것 반대합니다. 주어진 상황이 다 똑같으니 불공평한 것도 아니지요.
    공부를 할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고, 안 할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하지요.
    결과는 똑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너는 과외도 시키고 아이가 공부도 잘하냐 할까봐 말씀드리면, 우리집 아이도 공부 안합니다. 그건 학교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아이 인생에 쓸데없이 6개월 유예시키기 싫습니다.

  • 12. 경기남부
    '20.5.15 9:24 PM (221.140.xxx.43)

    중3학생인데 6월중순 3일간의 중간고사 일정 나왔어요
    등교개학 상관없이 시험기간은 무조건 등교해서 시험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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