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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배운게 없는 40대 여성 뭘해야 할까요

조회수 : 6,811
작성일 : 2020-03-17 22:56:09

제동생

고딩때 술먹고 담배피고 놀다가

듣도보도 모르는 전문대 토목과 나와서 

학습지교사만 하다가

그마저도 운전땜에 힘들어서 관두고

새로 일구하는데 잘 안되고 매일 우네요

원래는 공장에서 일하려고 하는데 바로 면접 탈락하니 상처받고 술집 서빙하는데

제대로 자리잡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인도를 해야 할까요

가족으로서 도움이 안되니 너무 답답합니다 ㅠ
IP : 114.203.xxx.1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성인력
    '20.3.17 10:5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교육센터 같은데 다니게 해보세요.
    http://www.vocation.or.kr/main.aspx

    전국에 지점 많아요.
    일단 뭐라도 배워야지요

  • 2. ..
    '20.3.17 10:58 PM (119.71.xxx.44)

    간호조무사랑 요양보호사 따요 60넘게 일할수있어요
    지금보다는 나을거에요

  • 3. ㄴㄴ
    '20.3.17 10:58 PM (218.51.xxx.239)

    간병인 괜찮을 듯 해요. 일이 힘든게 아니라 병원서 지내는게 힘들지만 적응하면 되겠죠.
    쉴 때 쉬면 되는거니`

  • 4. .......
    '20.3.17 11:00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활동보조사 하라고 하세요.
    아주 중증 아니면 하루 몇시간씩 시간도 조절되고 괜찮아요.

  • 5. ......
    '20.3.17 11:00 PM (125.185.xxx.24)

    활동보조사 하라고 하세요.
    아주 중증 아니면 하루 몇시간씩 시간도 조절되고 괜찮아요.
    보람도 있고요.

  • 6. 삼천원
    '20.3.17 11:0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도배같은 기술배우면 어때요? 전기기능사같은건 일자리가 많다고 하던데요.
    센스가 필수겠지만 네일이나 헤어는 전혀 생각을 안하는가요?

    시간투자와 인내심이 없으면 그 어떤 일도 못합니다.
    시간을 낚는다는 기분으로 첫발을 디뎌야죠.

  • 7. 다시
    '20.3.17 11:01 PM (39.7.xxx.181)

    학습지 교사 하면 안되나요?

    해봤다니 그래도 학습지는 꾸준한 수요가 있으니까요.
    근데 전문대 나와서 학습지 선생님 할 수 있나보네요

  • 8. ㅇㄷㅁ
    '20.3.17 11:05 PM (125.132.xxx.156)

    간호조무사 좋을것같아요
    일하다 돈좀 모임 쉬고 여행도 하고 다시 일자리찾기도 쉽고 .. 요샌 40대 한창나이에요 간조하기

  • 9. 82최고직업
    '20.3.17 11:26 PM (211.187.xxx.172)

    간호조무사, 등하원 도우미, 요양보호사....

  • 10. ㅇㅇ
    '20.3.17 11:27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제가 듣기로 전산 회계나 전산 세무를 배우면 어디 경리취업이 쉽다고 들었어요..

  • 11. ㅇㅇ
    '20.3.17 11:28 PM (61.101.xxx.67)

    제가 듣기로 전산 회계나 전산 세무를 배우면 어디 경리취업이 쉽다고 들었어요..50대 아줌마들도 버스회사 같은곳에 쉽게 취업된다고요..그리고 공인중개사 셤을 일하시면서 꾸준히 준비해보세요...

  • 12. ~~
    '20.3.18 12:15 AM (121.169.xxx.214)

    간호조무사나 보육교사자격증 취득하면 좋을듯해요.이직도 쉽고 수요도 많아서요.

  • 13.
    '20.3.18 1:33 AM (125.132.xxx.156)

    211님, 등하원도우미는 직업이라고 하기 어렵죠 고용안정성이 일단 너무 낮고, .

  • 14. ..
    '20.3.18 1:34 AM (110.70.xxx.209) - 삭제된댓글

    간조... 저 40대 초인데 요양병원 말고는 자리 별로 없어요 요양병원도 괜찮으면 도전해보시구요 근데 진짜 체력 따라줘야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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