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 40대 여성 뭘해야 할까요

조회수 : 6,722
작성일 : 2020-03-17 22:56:09

제동생

고딩때 술먹고 담배피고 놀다가

듣도보도 모르는 전문대 토목과 나와서 

학습지교사만 하다가

그마저도 운전땜에 힘들어서 관두고

새로 일구하는데 잘 안되고 매일 우네요

원래는 공장에서 일하려고 하는데 바로 면접 탈락하니 상처받고 술집 서빙하는데

제대로 자리잡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인도를 해야 할까요

가족으로서 도움이 안되니 너무 답답합니다 ㅠ
IP : 114.203.xxx.1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성인력
    '20.3.17 10:5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교육센터 같은데 다니게 해보세요.
    http://www.vocation.or.kr/main.aspx

    전국에 지점 많아요.
    일단 뭐라도 배워야지요

  • 2. ..
    '20.3.17 10:58 PM (119.71.xxx.44)

    간호조무사랑 요양보호사 따요 60넘게 일할수있어요
    지금보다는 나을거에요

  • 3. ㄴㄴ
    '20.3.17 10:58 PM (218.51.xxx.239)

    간병인 괜찮을 듯 해요. 일이 힘든게 아니라 병원서 지내는게 힘들지만 적응하면 되겠죠.
    쉴 때 쉬면 되는거니`

  • 4. .......
    '20.3.17 11:00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활동보조사 하라고 하세요.
    아주 중증 아니면 하루 몇시간씩 시간도 조절되고 괜찮아요.

  • 5. ......
    '20.3.17 11:00 PM (125.185.xxx.24)

    활동보조사 하라고 하세요.
    아주 중증 아니면 하루 몇시간씩 시간도 조절되고 괜찮아요.
    보람도 있고요.

  • 6. 삼천원
    '20.3.17 11:0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도배같은 기술배우면 어때요? 전기기능사같은건 일자리가 많다고 하던데요.
    센스가 필수겠지만 네일이나 헤어는 전혀 생각을 안하는가요?

    시간투자와 인내심이 없으면 그 어떤 일도 못합니다.
    시간을 낚는다는 기분으로 첫발을 디뎌야죠.

  • 7. 다시
    '20.3.17 11:01 PM (39.7.xxx.181)

    학습지 교사 하면 안되나요?

    해봤다니 그래도 학습지는 꾸준한 수요가 있으니까요.
    근데 전문대 나와서 학습지 선생님 할 수 있나보네요

  • 8. ㅇㄷㅁ
    '20.3.17 11:05 PM (125.132.xxx.156)

    간호조무사 좋을것같아요
    일하다 돈좀 모임 쉬고 여행도 하고 다시 일자리찾기도 쉽고 .. 요샌 40대 한창나이에요 간조하기

  • 9. 82최고직업
    '20.3.17 11:26 PM (211.187.xxx.172)

    간호조무사, 등하원 도우미, 요양보호사....

  • 10. ㅇㅇ
    '20.3.17 11:27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제가 듣기로 전산 회계나 전산 세무를 배우면 어디 경리취업이 쉽다고 들었어요..

  • 11. ㅇㅇ
    '20.3.17 11:28 PM (61.101.xxx.67)

    제가 듣기로 전산 회계나 전산 세무를 배우면 어디 경리취업이 쉽다고 들었어요..50대 아줌마들도 버스회사 같은곳에 쉽게 취업된다고요..그리고 공인중개사 셤을 일하시면서 꾸준히 준비해보세요...

  • 12. ~~
    '20.3.18 12:15 AM (121.169.xxx.214)

    간호조무사나 보육교사자격증 취득하면 좋을듯해요.이직도 쉽고 수요도 많아서요.

  • 13.
    '20.3.18 1:33 AM (125.132.xxx.156)

    211님, 등하원도우미는 직업이라고 하기 어렵죠 고용안정성이 일단 너무 낮고, .

  • 14. ..
    '20.3.18 1:34 AM (110.70.xxx.209) - 삭제된댓글

    간조... 저 40대 초인데 요양병원 말고는 자리 별로 없어요 요양병원도 괜찮으면 도전해보시구요 근데 진짜 체력 따라줘야해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2 미국 교황님은 미사때? ㄱㄴ 20:56:51 7
1804741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에 백린탄 폭격중 2 ㅇㅇ 20:53:33 180
1804740 자기소개 . . . 20:52:03 60
1804739 이번 주말에 버버리 하프 트렌치 괜찮을까요? 1 …. 20:49:16 75
1804738 열무김치와 열무물김치 김치 20:38:20 200
1804737 '위안부 앵벌이 유죄' 윤미향, 팔레스타인 '후원모 집글' 올렸.. 6 .... 20:33:11 495
1804736 유튜브 댓글 번역이 자꾸 튀르키예어로... 1 엥? 20:26:12 174
1804735 상품권 현금화 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4 .. 20:25:11 393
1804734 "아까 애인이 생겼어요" 쓴 이의 반성글.. 48 애인 20:24:04 1,638
1804733 와~ 현재까지 전세계 이스라엘 비난성명 국가들 14 .. 20:22:41 1,187
1804732 정청래가 100억이나 썼다구요?? 8 똑똑해지자 20:20:51 556
1804731 사투리중에서,,, 2 기다림 20:20:37 254
1804730 70대 초반이 엄청 고지식한 나이인가요 11 . . . .. 20:17:42 525
1804729 밴스 “이란 핵포기 안 받아들여”…美 최후통첩 날리고 협상 종료.. 7 ㅇㅇ 20:13:26 693
1804728 한남동 힙한 곳은 어디를 찾아가면 되나요? 질문 20:10:38 129
1804727 네타냐후는 계속 전쟁을 해야지 본인이 사는군요. 8 .. 20:09:24 778
1804726 할머니 신용카드 추천해주세요 6 민브라더스맘.. 20:07:53 337
1804725 40넘은 자식 쉬는날마다 뭐했는지 궁금해하는 부모가 평범한건가요.. 32 ㅇㅇ 20:00:28 2,479
1804724 싱크대 필름으로 붙인 분 계신가요.  1 .. 19:56:47 236
1804723 아이가 아빠 주소지를 확인하는 방법이있을까요? 4 19:53:50 789
1804722 직주근접10분거리 vs 대기업브랜드 신축5년차 20분거리 10 투미옹 19:53:31 487
1804721 이런 얘기 들어 본 적 있으세요?jpg 3 와 저는 처.. 19:51:14 871
1804720 삼전과 하이닉스 직원들 좋겠네요.. 7 day 19:44:39 2,292
1804719 기타경비 정청래 101억 이재명 6억 27 ㅇㅇ 19:43:12 1,100
1804718 직구방법 anisto.. 19:41:49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