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상글)저 은사양님 부직포 아직도 한묶음 있어요~~

일상글 조회수 : 910
작성일 : 2019-10-21 09:13:53
은사향님 인가요?
닉네임도 가물가물 한 거 보니 정말 오래됐나봐요.ㅠ
어제 아침 창고 정리 하는데 모르는 흰 뭉텡이가 있는거예요.
꺼내봤더니 부직포.@@
지금 쓰고 있는 것도 있는데(요즘은 매일 쓰는건 아니고 청소기 못돌린 날 가끔)
새거 한덩이가 나왔어요.
든든해요. ㅋㅋㅋㅋ

근데 몇년전 장터에 은사양님 부직포를 애타게 구하는 분이 계서서 
되판 적도 있었거든요. 장터~~진짜 옛날이네요.
대체 저는 부직포를 몇개나 산 걸까요?
IP : 58.238.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9.10.21 9:15 AM (222.101.xxx.249)

    그 부직포가 어떤건지 정말 궁금했는데 살까 말까 하다가 장터가 없어져서 못샀어요.
    원글님 덕분에 추억돋네요~

  • 2. ㅋㅋ
    '19.10.21 9:17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한포 있어요.ㅋ
    많이 사서 남은게 아니고 청소를 안해서..

  • 3. 원글
    '19.10.21 9:18 AM (58.238.xxx.135)

    장터에서 중고로 산 옷도 몇개 있어 아직도 집에서 막 입고,
    이것저것 판 것도 많고,
    정말 이상한 전문 판매자만 없었어도 좋았는데요.
    울고 웃었던 기적님 바자회 생각납니다.ㅠㅠ

  • 4. ㅎㅎㅎ
    '19.10.21 9:19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긴했어요^^
    저도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요~

  • 5. 원글
    '19.10.21 9:19 AM (58.238.xxx.135)

    ㅋㅋ님도 아직 있으시군요!!!
    저도 사실 청소를 잘 안해서 ㅎㅎ

  • 6. 원글
    '19.10.21 9:21 AM (58.238.xxx.135)

    아니 아직도 있으신 분들.
    도대체 얼마나 사신겁니까???
    몇년 됐는지 기억도 안나요.
    설마 10년은 안된거죠??

  • 7. 느림보토끼
    '19.10.21 9:23 AM (182.212.xxx.159)

    장터 ~ 반가운 마음에 로긴했어요 ~
    저는 아이들 어릴때 옷 한박스씩
    장난감 한 박스~무엇보다 지금 잘 쓰고 있는
    자수실(DMC,앵커) 을 무척 저렴하게 랜덤으로 파셨던 ~
    옛날 장터~ 참 그립네요~^^

  • 8. ㅇㅇ
    '19.10.21 9:25 AM (59.15.xxx.237)

    저도 한포 있어요 사놓고 안썼네요.

  • 9. ㅎㅎ
    '19.10.21 1:36 PM (39.115.xxx.152)

    저도 처음 주문해 써보고 좋아서 쟁여놨었어요.
    몇년전 정리하다보니 엄청 많은 양이 나와서
    도대체 몇개를 주문한건가 놀랬지요.
    2번째 주문한건 청소포로 쓰기엔 너무 두껍고해서
    물걸레대용으로 써요.
    몇번 빨아써도 찢어지지않아서 도무지 줄지않아요.
    위의 자수실은 저도 있답니다. 가끔씩 쓸때마다 고마움이 솔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19 평택을 끝내 단일화 안한 거네요. 2 .. 20:27:18 177
1813918 아줌마인데..제미나이/지피티..속내 털어놔. 개인사 20:27:18 128
1813917 지금 피는 꽃 종류가 3 .. 20:21:58 177
1813916 개와 해외여행 해보신분 계신가요? 3 스탠다드 20:15:55 192
1813915 이해찬 동생 이어 딸·누나도 '조국 지지' 4 ㅇㅇ 20:13:37 284
1813914 화장품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났는데 뭐해주면 좋을까요? 얼굴 20:11:54 70
1813913 생고사리를 남편이 받아 왔는데 일단 삶아야 하나요 4 ㅇㅇ 20:11:27 333
1813912 툴젠 넥장에서 하한가 맞았어요 8 .. 20:11:12 695
1813911 뇌에 석회있으면... 2 뇌사진 20:07:16 557
1813910 경기대에서 명지대 반수한다면, 4 이번에 20:05:16 381
1813909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구가 가장 많이 신청 2 20:04:35 382
1813908 친구 병문안 간 초딩들. jpg 5 ㅋㅋㅋ 20:02:07 1,007
1813907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랍니다 7 20:01:21 598
1813906 정원오 vs 오세훈 '박빙'…鄭 45.7%, 吳 45.6% 14 사랑혀 19:57:06 483
1813905 스벅 그마녀사냥에도 매출은 그리안줄었어요 17 ㅇㅇ 19:49:33 946
1813904 김장 양념 냉동한 것 5 .. 19:49:08 383
1813903 간병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5 간병 19:45:44 1,318
1813902 반품비를 이렇게도 받네요. 5 오리날다 19:45:23 885
1813901 김수현 재기는 못할꺼 같아요 16 .. 19:42:31 1,922
1813900 여름을 느끼고 싶을 땐 해방일지를 봐요 8 0011 19:41:08 593
1813899 제가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18 ... 19:39:48 1,164
1813898 약국에서 연고 구입할때 실비 5 실비청구 19:35:00 587
1813897 31기 옥순은 어떤 시술을 받은건가요? 12 우와 19:34:37 1,250
1813896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한가지. 5 19:32:32 405
1813895 결국 서울 가자 김부장의 승리인가요 2 ㅁㄴㅁㅎㅈ 19:25:21 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