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여기서도 많이 얘기하시는 그 엄마와 딸 광고
2.내 이름은 지민 어쩌고 하며 마음이 합니다 이러는데, 저는 마음이 합니다 이 말이 전부터 넘 별루에요. 이게 어법에 맞는 건가요? 마음이 뭘 한다는건지?
3. 그리고 엄청 시끄러운 노래로 네 꿈을 펼쳐라 하는 거요. 이 광고 나오면 갑자기 너무 시끄럽고 옛날 광고 같은 올드한 느낌..
써 놓고 보니 광고 거슬려서 티비를 보지 말아야겠네요;;
요즘 보기 싫은 광고 세 가지
..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19-10-12 09:31:53
IP : 222.234.xxx.2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10.12 9:51 AM (175.223.xxx.226) - 삭제된댓글3.번째 광고는 회장이 말많은 회사 db광고네요
저두 90년 초 광고 마냥 촌스럽고 구시대적인 것 같아서
원글님과 동일한 인상 받았어요.2. ㅇㅇㅇ
'19.10.12 9:53 AM (175.223.xxx.226)저는 1.2번은 못봤고요 3.번째 광고 소감에 동감합니다ㅋㅋ 회장이 말많은 그 db광고네요.
무슨 90년대 초 광고 마냥 촌스럽고 구시대적인 것 같아서
원글님과 동일한 인상 받았어요.3. ㅇㅇ
'19.10.12 10:25 AM (39.7.xxx.219)1.2번 대공감
그 창틀회사 광고는 진짜 제발 내리라고 청원이라도 하고싶을 정도로 신경질나요. 엄마의 짜증 정말 듣기싫습니다.
내이름지민 그건 도대체 중2가 만든건지 어울리지도 않는 남여주에다가 생뚱맞은 내용.. 한심해요4. ㅇㅇ
'19.10.12 11:26 AM (39.7.xxx.212)1.번 보고왔는데, 스ㅇㅇ 입장에선 감동주려고 만들었겠지만 광고의 시각이 엄마입장 위주로 전개되는데다가,
듣기싫은 소리로 떽떽거리는 엄마의 모습이 나와서 보고있으면 속이 시끄러워요.
요즘 시대에는 맞지않는 불편한 감성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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