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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많은 집으로 시집 가신 며느님들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19-09-30 03:04:21
시부모님이 아들 형제 차별하신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옛날 부모님들에게 장남은 어떤 존재인가요?

IP : 223.62.xxx.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랑
    '19.9.30 7:21 AM (122.37.xxx.188)

    차별해요
    이해는합니다만 서운함은 있어요
    아롱이 다롱이라고 하잖아요
    큰아들은 믿음 의지 같은 감정인가봐요

  • 2. 심하게
    '19.9.30 8:27 AM (175.208.xxx.235)

    아들이 여럿도 아니고 달랑 둘인데, 장남은 왕자 차남은 머슴이더라구요.
    첨엔 서운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편하고 좋네요.
    노후는 아주버님과 형님이 알아서 챙기시겠지.
    전 절대 시부모님들 아프시다해도 문병이나 한번 가지 간병은 갈 생각 없네요.
    공들이신 큰아들과 시누이가 잘~ 모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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