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범기 티셔츠 입은 미국모델 네티즌 지적에 반박

.........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19-08-23 09:13:36
인스타에 전범기 티셔츠 입은 사진 올려서
한국인들이 그게 뭔지 아냐 바로 알기 바란다 하고 
댓글 썼더니 이게 뭐? 하며 나 역사 공부 좀 한 사람인데
하면서 대댓글 가열차게 달았다네요.

샬롯 캠프 뮬.
그녀의 남친이 바로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이죠.
엄마가 누구더라? 암튼.
둘이 아주 가관이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823022300063
IP : 121.181.xxx.10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3 9:14 AM (121.181.xxx.103)

    https://news.v.daum.net/v/20190823022300063

    문제의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charlottekempmuhl/

  • 2. 요쿄
    '19.8.23 9:18 AM (221.150.xxx.56) - 삭제된댓글

    일본여자

  • 3. ㅇㅇ
    '19.8.23 9:18 AM (121.168.xxx.236)

    헐 인스타 갔다가 다른 사진에 깜놀했네요
    일본 사람들인가요?
    영어가 약해서 누가 해석 좀..

  • 4. 오노 요코
    '19.8.23 9:19 AM (221.150.xxx.56)

    일본여자

  • 5. 뭐가
    '19.8.23 9:20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문제인지 ... ㅠ
    아주 전세계에 광고를 해라 ㅠ 우리가 일본 식민지였다고
    에효....

  • 6. 아직도
    '19.8.23 9:21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과거에서 못 벗어난 식민지 국가

  • 7. ,,,,
    '19.8.23 9:21 AM (115.22.xxx.148)

    남친 엄마가 일본인이라 팔이 안으로 굽나보네요..저런걸로 지면 할애한다는것도 아깝고. 저런 종자들은 관심도 갖지 말아야된다봅니다..

  • 8. 유후
    '19.8.23 9:21 AM (61.101.xxx.40) - 삭제된댓글

    엄마가 일본인

  • 9.
    '19.8.23 9:21 AM (99.203.xxx.243)

    저도 인스타갔다가 다른 사진보고 식겁 ㅠㅠ 어휴, 쌩루저

    그런데 걱정은, 이게 미국 일반 시민 의식 수준이라는 것. 잽머니로 2차대전 희생양으로 둔갑시키고 전범기를 전통으로 곡해시키고 위안부 부정하고 동해 표기 바꾸고

    일본이 돈이 너무 많아서 미국에서 우리가 많이 밀려요. ㅠㅠ

  • 10. ...
    '19.8.23 9:23 AM (117.123.xxx.155)

    오노 요코...
    증조 할아버지는 훗날 메이지 유신으로 발전한 반 도쿠가와 막부 운동에 참여한 자작,부친은 황실 혈통의 전도유망한 은행가, 모친은 야스다 재벌을 일으킨 명문 권세가의 딸

    알고 입은 거에 한 표

  • 11. 욱일기에 펄하버
    '19.8.23 9:25 AM (121.190.xxx.146)

    욱일기에 펄하버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자칭 군인집안 출신이라는 그 모델이요....남친엄마가 일본전범가문 출신이구요 ㅋㅋㅋㅋㅋ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한테 물어보지 그 티셔츠 무슨 뜻인가...

  • 12. 허걱
    '19.8.23 9:26 AM (218.236.xxx.162)

    존 레논은 전쟁없는 세상을 노래했는데 ...

  • 13. 120.142
    '19.8.23 9:27 AM (112.184.xxx.17)

    식민지였던건 챙피하고
    일본의 만행은 아무렇지 않은가?
    난 당신이 더 챙피해.

  • 14. ㅡㅡㅡ
    '19.8.23 9:2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일본 피가 흐르는군요.

  • 15. 관종이네
    '19.8.23 9:30 AM (112.184.xxx.17)

    일본인들 중에 상태 셈각한 일본인과 동급이네요.
    인스타주인은.

  • 16. ??
    '19.8.23 9:30 AM (180.224.xxx.155)

    몸뚱이로 돈 버느라 머리속 채울 시간은 없었나봅니다

  • 17. 120.142
    '19.8.23 9:31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이 분, 사고방식이 어마어마한 분이네요.

  • 18. 120.142
    '19.8.23 9:34 AM (99.203.xxx.243)

    아직도 힘쎈줄알고 까부는 한타치는 원숭이.

  • 19.
    '19.8.23 9:38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독일은 놀이기구가 어쩌다보니 나치 표식 닮았다고 운행중지하고 다시 만든다던데 남의나라 식민지 삼았던 과거가 뭐가 자랑스러워 저러는지 한심하네요.

  • 20. ...
    '19.8.23 9:44 A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머리 나쁘고,멍청하고,고집 센 여자가 숀 레넌 만나 어설픈 우익물이 들어서 지가 지적이고,똑똑하고,예술을 사랑한다고 우기는 중...
    펄 하버에 관한 책 쓸 수 있을 정도로 역사를 잘 안다네요.
    그 남친도 대화 안 통하고 머리 나쁘긴 마찬가지고요.
    계속 지적이라고 하면서 댓글 단 사람들 비웃는데,
    명제도 이해 못해서 헛소리 하고 있고..
    읽으면 화병 나요.

  • 21. .....
    '19.8.23 9:47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개념없는×

  • 22. ....
    '19.8.23 9:50 A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이 이거 보면 니 계정 폭파 시킬거라고,중국인한테 알릴까? 라는 댓글 있던데,
    중귝 지인 있거나 중국어 하시는 분 계시면 널리 퍼뜨려 주세요.

  • 23. 션 레논
    '19.8.23 10:16 AM (121.190.xxx.146)

    중국인들보다 션 레논이 저 논쟁중에 말한 게 더 효과 있을 걸요. 미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어서 욱일기 티 입는 거 아무 문제없고 독일이 나치전범기 금지하는 건 표현의 자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했다가 급 삭제한 글 있어요..........존 레논도 아무 생각없이 오노요코따라 야스쿠니 다녀와서 평화운운하더니 아들도 사리분별있지는 않을 듯

  • 24. 오....
    '19.8.23 10:33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오노 요꼬 아들 숀 레논 여친이면 알고 입은거겠죠. 거기다 반박까지 했다니 일본쪽 주장을 받아들이고 있는거고요.
    문제가 좀 커지겠네요. 쟤네들한테 노이즈 마케팅일건데 쟤네들이 이런 문제는 잘못했다간 별로 안 좋을건데...

  • 25. 중국이고 어디고
    '19.8.23 10:34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다 알려요.
    서양은 물론이고. SNS이럴때 하라고 있는거지.

  • 26. 이럴때 잘됐어요
    '19.8.23 10:35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서양에 확 다 알려요. 일본 전범기 너무 안 알려져 있어서 사실 한국 사람들도 모르는 사람 많았을걸요?

  • 27. 나치기와 전범기
    '19.8.23 10:40 AM (209.58.xxx.208) - 삭제된댓글

    https://blog.naver.com/merjay1/221538400879
    이 사진만 따로 캡쳐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 여자 인스타에 올리면 좋겠는데요.

  • 28. 오노요꼬가
    '19.8.23 10:56 AM (209.58.xxx.208) - 삭제된댓글

    일본 전범 가문 출신이고 그 사촌이 극우활동 중 이라네요.
    오노 요꼬 죤 레논하고 불륜으로 결혼해서 죤 레논이 아들을 돌보지 않았죠.
    오노 요꼬가 본처 아들 냉대했는데 그래도 커서는 본처 아들 줄리안 레논하고 숀 레논이 잘 지낸다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죽을때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갈려는지 몰라도, 그리고 줄리안이 성인이 된 후에 좀 도와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전 인터뷰를 들어보면... 죤 레논 사후 자기가 아빠한테 보낸 엽서까지 오노 요꼬가 다 팔아버려서 어느 날 그 엽서를 경매에허 자기가 직접 샀다는 슬프고 화나는 얘기를 했어요. 그게 아주 크~~~게 맺힌 거 같더군요. 그리고, 돈 없어서 가난하게 살았고. 그 엄마 신시아가 자기 자서전을 직접 읽은 걸 들었는데 목소리부터 여자가 착하더군요.
    오노 요꼬가 미국에서 만난 일본이 남자와 결혼해서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 오노 요꼬를 보고 반했던 미국 남자가 그 집에 살러 감. 거기서 그 둘이 바람을 피움. 그 사이에 딸이 하나. 그 미국남자와 미국에서 살다가 행위미술 한다고 전시회를 열었는데 거기 죤 레논이 옴. 거기서 죤 레논이 썸타기 시작해서 바람을 피우게 됨. 유부남 유부녀가. 전 남편은 딸 데리고 잠적해버림. 오노 요꼬가 딸 찾을려고 노력했다는데 어디까지 진실일지는 잘 모르겠음. 그 딸이 결혼하면서 사위되는 남자가 앞으로 애도 낳고 그럴건데던가 이미 애가 있었던가 암튼.. 그래서도 (아이한테 할머니 보여주자는 그런 뜻) 그래도 엄마를 한번 찾아야 하지 않겠냐고 딸을 설득해서 딸이 오노요꼬를 찾아감. 그 후 그 둘의 관계는 어떤 지 모름.
    아무튼... 그 당시 참 대단하다 싶었네요. 평범한 여자는 결코 아니었죠.
    오노 요꼬와 죤 레논이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했는지 알게 된 후부터 그 Imagine 이란 노래를 안 듣게 됐어요.
    베트남 전쟁 반대하면서 평화를 기원한 노래인데 이 노래를 만든게 자기네가 불륜 저지르고 신혼이라고 기자들 불러서 신혼 침대에서 인터뷰 하고 그런 후에 만들었어요. 그 후부터는 재수없다고 생각하게 됐네요.
    세계평화 말하기 전에 니 가족의 평화나 이루어라 싶어서요.
    오노 요꼬가 정치적으로는 극우 성향인가... 왜 아들이 저런 지... 하지만 가족이라도 정치 성향은 다를 수 있으니까...
    극우쪽이라면 행위예술, 평화 어쩌고 생각이 제대로 박힌 줄 알았더니만.... 완전 다 쇼였나보네요.

  • 29.
    '19.8.23 11:02 AM (209.58.xxx.208) - 삭제된댓글

    여자남친
    '19.8.23 8:12 AM (121.190.xxx.146)
    여자 남친이 션 레논. 오노요코와 존 레논의 아들이죠. 오노 요코는 일본 전범 가문 출신이고 그 사촌이 지금 극우활동 중입니다. 일본교과서 왜곡 중심인물. 엄마한테 교육을 잘 받은 모양인지 어제 여친인 모델과 같이 일본 전범기 두둔하며 우리나라 베트남 문제 거론(아시다시피 베트남전쟁은 미국의 전쟁이죠~) 심지어 여친은 군인가문이라면서 저 짓거리.... 문제의 티셔츠는 욱일기에 펄하버라고 써있음. 한마디로 일본의 진주만 폭격을 찬양하는 티셔츠라는 겁니다. 군인인 아버지 할아버지가 아시면 창피할 듯

  • 30. 뭐 간단히
    '19.8.23 11:19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저 티셔츠 입은 사진 없앨려면 인스타그람 신고 기능 이용하면 되겠네요. Hate speech or symbols 이걸로.
    그런데, 오히려 우리한테 좋은 기회네요. 나치기, 전범기 나란히 나온 저 사진 올려주고. 이럼으로써 전 세계에 일본 전범기 몰랐던 사람들 깨우치게 하는데 이용하면 되겠네요. 일본 유툽에도 제대로 좀 뿌려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27 페이닥터 한의사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 15:48:32 19
1793526 아파트도 두쫀쿠 허니버터칩 처럼 공급이 넘쳐야 관심을 안가져요 5 ... 15:40:01 227
1793525 로마여행 어떤가요? 3 알려주세요 15:38:55 163
1793524 천하제빵 노잼 2 ㅇㅇ 15:38:44 262
1793523 분당은 이재명 고향이라 제한 다 풀어주나봐요 6 ........ 15:38:22 262
1793522 엄마 설화수세트 선물드리고 샘플은 내가 가져요, 안가져요? 7 쪼잔 15:37:05 310
1793521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 (대만) 1 ㅇㅇ 15:36:51 417
1793520 아이는 독립을 안하고 부모는 죽지를 않는다 17 . . 15:28:53 983
1793519 BTS 런던 콘서트 12만석 매진…“최고 객석 점유율” 3 ㅇㅇ 15:26:40 640
1793518 왁싱 하세요? 2 ㅇㅇㅇ 15:26:14 169
1793517 살찔까봐 크림치즈도 진짜 조금 발라 먹었거든요. 3 음.. 15:23:00 661
1793516 나이들면(늙으면 ㅠㅠ) 6 ... 15:18:58 857
1793515 세금땜에 2500명 이민 가짜뉴스 사과 15 대단 15:12:27 994
1793514 명언 - 은혜를 모르는 사람 1 ♧♧♧ 15:09:08 398
1793513 옷 뜨개 하시는 분들 3 ... 15:03:39 398
1793512 시고모님 댁에 명절선물 어떤거? 5 명절선물 15:02:45 480
1793511 SK하이닉스·삼성전자만 엔비디아 베라루빈 HBM 공급 5 !! 14:59:58 1,173
1793510 미국공항에 경호원 9명씩 대동하고 나타난 한국인??? 7 징글징글 개.. 14:59:31 1,450
1793509 게맛살 냉동해도 되나요? 4 .. 14:58:18 234
1793508 80대 부모님과 미국크루즈여행 어떨까요 3 80 14:57:57 575
1793507 분교에서 본캠으로 7 ㅓㅗㅗㅎ 14:53:39 800
1793506 다 손절당하고 죽어버릴까요? 35 살기싫다 14:53:02 3,136
1793505 간만에 목욕탕에 갔어요 2 ㅎㅎ 14:52:14 895
1793504 [주식] [하소연]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18 빛나라 14:51:58 1,576
1793503 가슴 큰분 국산브라 추천좀 해주세요 3 .. 14:51:13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