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일 에어컨 트는것 vs 까페가는것. 어느게 절약인가요?

절약 조회수 : 8,889
작성일 : 2019-07-25 13:41:17
평상시 전기요금은 6,000원 내외인데요 (실평수 14~15평정도 되는 공간입니다)
공용요금은 10,000원~ 20,000원 나오구요

제가 지금 극절약중인데
에어컨을 하루 틀면 얼마나 나올지가 걱정되어서요
올여름 아직 한번도 안 켰구요
시스템에어컨이고 거실은 실평수 6~ 7평 정도 됩니다.

종일 에어컨 트는것과 낮에 까페가는 비용 중
어느게 더 절약되는걸가요?

선택한다면 어느거 하시겠어요?


까페가면 3,500~5,000원쯤 쓸것 같아요

물론 기분은 까페가면 좋긴 합니다  ^^




IP : 110.70.xxx.2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에서
    '19.7.25 1:42 PM (218.37.xxx.213)

    에어컨 트세요
    그게 더 싸게 먹혀요

  • 2. ...
    '19.7.25 1:4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돈만 생각하면 종일 에어컨
    카페가면 10만원은 나오겠구 두어시간.
    전기요금 10만원 안나올거같애요

  • 3. 집에서
    '19.7.25 1:43 PM (223.62.xxx.114)

    에어컨
    나가는 순간 돈 나가요~

  • 4. ...
    '19.7.25 1:44 PM (211.216.xxx.227)

    27도로 환기시키는 몇 분 제외하고 24시간 풀가동 34평 아파트 거실 위주로 인버터 에어컨 하루 쓰면서 체크하니 5-6키로 와트 쓰게 되더라고요. 그다지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 우리집 같은 경우 여름내 틀고도 3-5만원 추가하면 될 것 같아요. 원래 한달 150키로 쓰던 집입니다. 참고하세요.

  • 5. 감사합니다
    '19.7.25 1:45 PM (110.70.xxx.25)

    아 그렇군요

    이 좁은 집에 시스템 에어컨이 천장에 3대나 달려있는데
    제가 에어컨만 켜면 전기요금 공포증이 생겨서 하나도 못틀고 있었어요

    까페보다 저렴하다고 한목소리로 말씀하시니 용기내어 틀어볼께요

  • 6. ..
    '19.7.25 1:45 PM (218.148.xxx.195)

    집 에어컨이죠

  • 7. ...
    '19.7.25 1:46 PM (59.5.xxx.84)

    에어컨 트는게 싸요

  • 8. ...
    '19.7.25 1:47 PM (175.116.xxx.162)

    집에서 에어컨이죠. 카페 가면 돈 더 들어요. 내집 처럼 편하지도 않구요.

  • 9. 버드나무
    '19.7.25 1:51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에어컨 거의 18시간 틀어도 . 한달 5만원이에요

  • 10. 절약
    '19.7.25 1:51 PM (112.154.xxx.63)

    극절약이라고 하시니..
    카페가는 건 절대 안될 일입니다
    도서관이라면 또 모를까요..

  • 11. .........
    '19.7.25 1:51 PM (175.223.xxx.54)

    전기사용량 체크하면서 쓰시면됩니다.
    극절약하신다니 적게나오는 구간이
    400kw안넘게쓰면
    누진적용안되서 아마 3만원대였던거같아요
    저는 25평기준 작년에 퇴근하고 벽걸이 5등급
    더운날 저녁부터 다음날아침까지 틀었ㄴ데
    400kw안나오던걸요.
    지금 현재 사용량 체크하시고
    지금부터 에어컨 쓰면됩니다. ㅋ

  • 12.
    '19.7.25 1:53 PM (110.70.xxx.25)

    감사합니다. 사용량 표시가 어디 있는지 찾아볼께요

    실상은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나가지는 않고 집에만 자꾸 있고
    (약간의 우울증 무기력증 같은게 있어요)
    그러다보니 자꾸 내핍쪽으로 가게 되네요

    사용량 체크하면 좀 더 안심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13. .....
    '19.7.25 1:54 PM (110.11.xxx.8)

    최대한 에너지 활용을 해가며 에어컨을 틀어야죠.

    제일 좋은건 방 한칸만 27-8도 정도로 하루종일 돌리는거요.
    이러면 24시간 틀어도 한달에 2-3만원만 더 추가될거예요. 평소 전기요금이 6천원이라면서요.

    저희집의 경우 남편이 더위를 많이 타서 에어컨은 거실 스탠드, 안방 벽걸이 두대지만
    (2 in 1 아닙니다. 그거 열효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실제로 거의 안방것만 24시간 틀고
    가족이 3명이라 여름 한달만 거의 안방생활을 해요. 전기요금이 평소에는 3만원정도 나오는데,
    여름 한달만 8-9만원 정도 나와요. 여름 할인 되면 7-8만원 정도 나오죠.

    집에 에어컨이 3대라면서요. 방에 에어컨 달려있으면 그 방만 틀고 주로 방에서 지내세요.
    거실은 아무래도 주방에서 음식 하느라 불을 쓰니까 그러면 전기세 더 나와요.

  • 14. .....
    '19.7.25 1:56 PM (110.11.xxx.8)

    그리고 전기계량기가 어딘가에 있을겁니다. 시스템에어컨이라 하시니 새아파트인것 같은데,
    그러면 중앙패널?? 이런데서 조회가 가능할거예요.

    며칠만 매일 같은시간에 하루에 얼마 썼나...하루 전기사용량을 체크해보세요.
    (사실 생각보다 별로 안 나올거예요.) 그러면 그 후에는 마음 편하게 에어컨 틀고 살 수 있잖아요.

  • 15. 원글
    '19.7.25 1:58 PM (110.70.xxx.25)

    어머 꼼꼼히 챙겨주시는 댓글에 맘이 훈훈해지네요 ^^
    제가 주로 거실에서 생활하는데요
    에어컨틀려면 제 작은방에서 트는게 효율적인데
    그방이 두면이 저의 전면으로 유리창 통창이라
    거의 식물원 분위기로 덥고 열효율이 떨어져서요

    그냥 거실에서 온갖거 해결하면서 트는게 나을것 같더라고요
    처음이니까 28도로 종일 켜보는거 해볼께요 감사드려요

  • 16. dlfjs
    '19.7.25 1:58 PM (125.177.xxx.43)

    에어컨 트는게 나아요
    카페 가봐야 두세시간이고 1인당 오천원 이상 쓰는데
    에어컨 틀면 한달 5만원정도 추가하면 될걸요
    저는 방 보단 거실 틀고 일해요

  • 17. 20일을
    '19.7.25 1:59 PM (122.38.xxx.224)

    5천원씩 먹어도 10만원인데...온도를 26도로 하루 종일 설정해도 10만원 안나와요..

  • 18. 근데
    '19.7.25 2:01 PM (122.38.xxx.224)

    하루 종일 켤 수도 없어요. 한 두 시간 돌리고 4시간 정도 선풍기 돌리면 되죠. 잘 때도 끄고...결국은 하루에 5시간 정도면 되는데...온도를 26도 정도로 해서 돌리면 3만원..4만원 정도도 안나와요.

  • 19. ....
    '19.7.25 2:07 PM (114.200.xxx.117)

    너무 높게 맞춰놓고 있으면 시원하지도 않고
    머리만 아프지 않나요?
    1,2도 더 낮춘들 평수가 크지 않아서 큰 차이 안날듯한데
    쾌적하게 계세요.

  • 20. 집에서
    '19.7.25 2:08 PM (124.54.xxx.37)

    에어컨 트는게 싸죠

  • 21.
    '19.7.25 2:10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

    그러면 27도나 26도로 시도해볼께요
    아니 왜 천정에어컨은 다 창문가에 바짝 붙여놨을까요?
    제가 시원해야ㅕ 하는데 유리창 통창부터 얼어붙을 듯 시원해지는거 같아요
    바꾸수만 있다면 천정에어컨 위치를 좀 사람있는 안쪽으로 쇼파나 주방쪽으로 옮겨오고 싶네요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 22. 28도로
    '19.7.25 2:10 PM (116.40.xxx.49)

    켜놓고 옷장문다열고 선풍기돌리고있어요. 너무습해서요. 빨래도말리고 옷장도말리고..겸사겸사..ㅎㅎ

  • 23.
    '19.7.25 2:10 PM (110.70.xxx.25)

    러면 27도나 26도로 시도해볼께요
    근데 왜 천정에어컨은 다 창문가에 바짝 붙여놨을까요?
    제가 시원해야 하는데 유리창 통창부터 얼어붙을 듯 시원해지는거 같아서요 ㅠ
    바꿀수만 있다면 천정에어컨 위치를 좀 사람있는 안쪽으로
    쇼파나 주방쪽으로 옮겨오고 싶네요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 24. ..
    '19.7.25 2:15 PM (120.142.xxx.96)

    원래 여름엔 무기력이 생기는거같네요
    저두 어제부터 틀었는데
    작년에도 8월달에 5만원돈 나왔어요 전기요금
    사용량을 매일 체크하시면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면 마음 편히 좀트실거에요
    모르면 오히려 사용 하기힘들겠지만
    체크하면 마음을 조금놓고 틀수있어요

    카페는 사람들 신경쓰이고 불편하고
    집이 최고 일거같아요

  • 25. 카페
    '19.7.25 2:15 PM (221.154.xxx.26) - 삭제된댓글

    2-3시간 지나면 음료 하나 더 시키는게 매너, 그럼 하루7천원. 주5회만 가도 35000원. 한달이면 10만원이 훌쩍 넘네요.

  • 26. ㅇㅇ
    '19.7.25 2:2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그 정도 평수는 종일 틀어도 얼마 안나와요
    평소에도 진짜 적게 나오는데 에어컨 한달 24시간 켜도 몇 만원 안팎일 듯
    에어컨은 평수비례해서 전기요금 많이 먹어요

  • 27.
    '19.7.25 2:24 PM (219.254.xxx.198)

    혼자면 거실말고 작은 방만 트세요.
    아깝다고 껏다켰다자주하고 온도 너무 높이면 습도올라 오히려 답답해요
    1잔 시켰놓고 하루종일은 내공없이 힘든데 신경안쓰고 쾌적하기는 카페가 낫고요

  • 28. .....
    '19.7.25 2:30 PM (110.11.xxx.8)

    만약 통창이 서향이나 남서향쪽이라면 바닥까지 암막커튼 달아서 아예 빛을 차단하고 불 켜고 지내세요.
    그게 훨씬 시원하고 전기도 덜 먹어요. 이건 많이들 실험해보고 나온 결론이예요.

  • 29. 도서관
    '19.7.25 2:36 PM (175.215.xxx.163)

    도서관 열람실에서 주무시는 어르신들도 종종 있어요 ㅠㅠ
    암만 더워도 그렇지....
    동네에 체육센타 같은 곳에 옛날로 치면 마을 회관처럼 꾸며서
    테이블놓고 주민들 쉴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 30. ???
    '19.7.25 2:4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집에 에어컨 있으면
    당연 에어컨 틀어야죠.

  • 31. 감동
    '19.7.25 2:52 PM (110.70.xxx.25)

    제가 에어컨이 엄청 많이 고팠는지
    지금 18도 울트라강풍 으로 켜놓고 30분째 켜고 있어요 ^^;;

    그동안 제가 그냥 우울하고 무기력한줄 알았는데
    혹시 그게 더워서 그랬던건가 싶을만큼
    에너컨을 트니까 갑자기 기분이 확 좋아지는거 있죠 ㅎㅎ
    갑자기 백만년만에 커피도 마시고 싶고 그래요
    뭐 하고 싶다 커피마시고 싶다.. 이건 정말 오랫만에 느끼는 일이예요
    식욕조차 그닥 없었으니까요

    일단,, 에어컨은,, 온도 좀 내려가면 그때 26도쯤으로 맞춰볼께요

    이 집이 무지하게 따끈한 집이라서요
    거실은 정남향 이거 확장한건데 아직 커튼을 못해서 그 열을 다 거실안으로 받고 있답니다
    커튼은 이집이 새집 분양받아 온거라 (처음 소유해보는 집이예요;;)
    이쁜걸로 하고 싶은데,, 이쁜 블라인드과 실용적인 암막커튼 중에서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었어요

    어쨌든 시원하니까 정말 너무너무 좋네요!!
    아니 진작 이럴껄 그랬어요

    아 그리고 계량기는 못찾았어요
    계량기라고 생각하고 찾았는데 그게 전기 두꺼비(?) 전원 차단하는거 그거 더라고요
    어딘가 있겠죠 뭐
    팽팽 돌아가는거 보면 더 맘상할지도 모르니 좀 나중에 찾아볼까봐요 ㅋ

    암튼 넘 기분좋구요
    작년에 35도 36인데도 안켜고 쌩으로 버텼어요
    누워서 탈진하다시피 하면서도 선풍기만 돌리고 에어컨을 안켰는데
    생각해보면 그때에 제가 이미 너무 마음이 아팠었나봅니다 ㅠㅠ


    계속 이렇게 쾌적하게 지내다보면 어쩌면 힘이 나서 일자리도 찾고 싶고
    뭐 그런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좀전에 잠깐 들더라구요

    암튼 별거 아닌거 같은데. 참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좀 시원하다고 이렇게 기분이 달라지고 하는 말도 달라지다니..

    언능 돈벌어서 돈 좀 제대로 쓰고 살아야겠어요 ^^

  • 32. 윗님
    '19.7.25 3:09 PM (114.203.xxx.37) - 삭제된댓글

    계량기는 현관밖에 있을 거예요. 검침원이 방문하지 않고 사용량을 체크해가야 하니까요.

  • 33. 윗님
    '19.7.25 3:10 PM (114.203.xxx.37)

    계량기는 현관밖에 있을 거예요. 검침원이 세대를 방문하지 않고 사용량을 체크해가야 하니까요.

  • 34. ....
    '19.7.25 3:11 PM (14.51.xxx.133)

    원글님 새아파트면 거실에 월패드 없으신가요?
    거기에 정보->에너지정보 이런식위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오늘 사용한 전기양
    내일 확인할수 있어요

  • 35. 원글
    '19.7.25 4:09 PM (110.70.xxx.25)

    여기는 오피스텔인데요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길래 관리실전화해봤더니
    전기사용량 알려면 관리실에 물어봐야 한다네요ㅠ
    관리실이 근무하는 시간에만 알수 있어서 조금 불편하겠어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현관밖에 집집마다 있었는데
    오피스텔은 그게 안되나봐요
    그냥 감으로 적당히 돌리고 살아야겠어요 여름 한철만요

    그래도 그냥 틀을래요 넘 시원하고 좋네요
    이 좋은걸 왜 진작 안틀었나모르겠어요 ;;;

  • 36. ..
    '19.7.25 4:19 PM (1.246.xxx.141)

    거실은 이쁜 블라인드를 하시고 방은 암막을 추천합니다
    거실은 해는 가려도 밝아야 덜 우울해지더라구요
    주무시는 방은 암막으로 하세요
    블라인드만쳐도 햇빛이 가려져서 온도가 내려가더라구요

  • 37. 넵~
    '19.7.25 4:29 PM (110.70.xxx.25)

    윗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거실은 블라인드를 방은 어둡게 암막으로 그렇게 해볼께요
    첨엔 같은걸로 다 할랬는데 그거보다는 이렇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집이 작아서 거실은 환하게 하려구요

  • 38.
    '19.7.25 5:22 PM (223.62.xxx.8)

    무기력증 있음 카페가세요

  • 39. ㅇㅇ
    '19.7.25 6:13 PM (223.62.xxx.215)

    커피한잔 시켜놓고 까페에 하루종일 있을수 있나요??
    그또한 민폐 아닌지...

  • 40.
    '19.7.25 6:22 PM (175.223.xxx.74)

    작년에, 하루 종일 튼건 아니고 좀 덜 더운 오전엔 안틀고 점심 이후에 틀고 밤에 수면 모드했거든요.
    28도 맞추고 선풍기도 틀고요.
    한달에 4만원 더 나오더라고요.
    전기세만 생각하면 접에서 에어컨 트는게 더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3 남편이 팔재요ㅡㅜ 속터져 09:30:07 62
1788562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1 00 09:27:20 119
1788561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 09:20:25 98
1788560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4 따흑 09:18:42 267
1788559 딸과의 관계 22 50대 엄마.. 09:15:25 712
1788558 외롭다는 분들에게 5 *** 09:11:24 524
1788557 청결.. 6 ... 09:10:11 320
1788556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2 기사 09:00:36 976
1788555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7 커피 08:58:57 443
1788554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ㅁㄴ 08:56:14 853
1788553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5 화려하다 08:51:22 702
1788552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1,171
1788551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3 ........ 08:44:30 1,307
1788550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30 비비비 08:40:21 1,879
1788549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236
1788548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634
1788547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29
1788546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08:31:13 1,436
1788545 움악소리 08:23:53 113
1788544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6 카레 08:22:27 1,025
1788543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816
1788542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175
1788541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488
1788540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8 ㅇㅇ 08:09:33 630
1788539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