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동시통역을 하고있는데 너무 못해서 답답하네요
기자질문도 놓치고..
너무 못하니까 보는내내 듣는내내 불안하고 답답하네요
kbs 동시통역 누구인가요?
답답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19-05-31 18:13:11
IP : 175.117.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5.31 6:28 PM (223.62.xxx.238)저도 듣다 듣다 너무 답답했지만
얼마나 떨렸겠나요 기자회견이 예전부터 미리 예정된거면
모르나 갑자기 헝가리 말 동시 통역자가 없었겠죠 최하빈 이라고 자막에 떠있었어요 어린 아가씨 목소리던데 능숙하게 못해서
매끄럽지 않아서 듣기에는 거슬리긴 했어요2. 원글
'19.5.31 6:30 PM (175.117.xxx.179)긴장되는 상황인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 못해서..
아마 그 통역사 집에가서 울듯..3. ...
'19.5.31 8:43 PM (221.151.xxx.109)정식 통역사는 아닌 거 같아요
이 사람이 맞다면...
http://m.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7084. ㅇㅇ
'19.5.31 9:19 PM (180.228.xxx.172)회사에서 국제업무 담당하는데 영어랑 달라요 희귀언어는 유능한 통역가 구하기 진짜 어렵더라구요 단순히 말을 잘하는거와 동시통역은 다르더라구요 이해합니다
5. ㅇㅇㅇ
'19.5.31 9:2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통역사는 양쪽말만 잘하는것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말전달이 중요해요
이번 통역사는 그부분이 부족한듯 했어요
듣기에급급해서 말전달이 부족한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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