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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의 모습 중 가장 추한 모습은 어떤 모습 같으세요?

인간 조회수 : 5,914
작성일 : 2019-04-25 04:55:50
저는 화 낼 때의 모습이요..
화 내면서 서로 싸울 때의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추한지 본인은 알까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건 참 슬픈 일인것 같아요..

IP : 223.62.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19.4.25 5:08 AM (50.98.xxx.42)

    숙명여고 쌍둥이들이 법정에 서서 끝까지 아니라고 부정하는 모습
    박유천이 자기는 절대로 마약하지않았다고 기자회견하는 모습
    동영상속의 인물이 김학의인게 분명한데도 모른다고 부인하는모습들이 요즘들어 제일 역겹고 추악하다는 생각뿐

  • 2. ..
    '19.4.25 5:39 AM (184.71.xxx.10)

    부끄러움을 모르는 모습이요.

  • 3. ㅇㅇ
    '19.4.25 6:35 AM (73.111.xxx.203)

    그냥 딱 이재명같은 모습

  • 4. ....
    '19.4.25 6:37 AM (175.223.xxx.9)

    화내는건 가식은 아니잖아요

    저는 겉으로는 웃으면서 대화하고 뒤에가서 험담하는 사람이요 가장 추해보이더라고요~

  • 5. ...
    '19.4.25 6:38 AM (122.62.xxx.207)

    종합선물세트 이재명이죠.
    어쩌다 저런사람이 경기지사까지...

  • 6. 저는
    '19.4.25 6:40 AM (223.62.xxx.104)

    인종차별하고 사람 왕따 시키는 모습이요
    해외여행가서 몇번 당한 적이 있는데 그 사람 모습이 어찌나 추해 보이는지...
    또 내 나라에서 나 보다 못한사람 따돌리고 무시히는 모습도 정말 추하죠.
    저는 제가 피해자가 된 적도 있고 솔직히 가해자가 된 적도 있는데, 피해자일 때를 떠올리면 그렇게 괴롭지 않은데 가해자 였던 적을 떠올리면 어찌나 내 모습이 추하고 부끄럽게 느껴지는 지ㅠㅜ
    지우개가 있다면 진짜 박박 지워버리고 싶습니다ㅠㅜ
    진짜 화를 내고 분노해야 할 때 화내는 모습은 추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무조건 참고 웃는 게 능사는 아니니까요.
    근데 아무때나 시도때도 없이 버럭버럭 화내는 모습은 추하기는 하죠

  • 7. ...
    '19.4.25 7:20 AM (211.36.xxx.22) - 삭제된댓글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이걸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한 겁니다.
    감정을 억압하는 것은 부덕절하게 표현하는 것만큼 나쁘고 부작용을 초래해요.
    원글님 분노에 대해 상당히 왜곡된 가치관을 갖고 있는데 자아성찰을 하셔야 겠습니다.

  • 8. ㅇㅇㅇ
    '19.4.25 7:28 AM (221.149.xxx.124)

    저도 윗분말씀에 동의해요. 자기 감정 제대로 표현안하고 갈등회피하는 사람 극혐임.... 또는 교묘하게 본인 감정 감춰서 가식떠는 사람

  • 9. 음,,,,
    '19.4.25 7:40 AM (59.6.xxx.151)

    화를 내는 자체는 추하지 않지만
    화를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서 추하죠
    질문에 대한 제 의견은 수치심을 잃으면 바닥을 친거라 봅니다

  • 10. ...........
    '19.4.25 8:32 AM (220.116.xxx.210)

    약자에게만 강한 동물의 모습..
    특히 자기 자식포함 약자인 아이들에게 그러는 인간들.
    누군가 쓴 덧글처럼 바퀴벌레처럼 번식만 했다는 그말이 딱이예요.

  • 11.
    '19.4.25 9:20 AM (125.182.xxx.27)

    약자에게강한모습‥이중적이고돈의노예가된 속물적인모습

  • 12. 아줌마
    '19.4.25 10:31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김학의 나베 아베 보면 답나오죠

  • 13. 나옹
    '19.4.25 10:36 AM (223.38.xxx.191)

    저도 약자에게 횡포를 부리는 인간이요. 인종차별하고 아이를 학대하는 인간 극혐이에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는 두번째로 싫어합니다.

  • 14. ㅇㅇ
    '19.4.25 11:34 AM (175.223.xxx.35)

    가족을 등지고 자기잇속만 생각하는 사람.
    자기잇속만 차리느라 공짜 좋아하고
    주변사람 끌어들여 이용하고 민폐끼치는 사람,
    할배들이 나이차 나는 여자에게 질척거리고,
    할매들이 나이차 나도 질투하는거요.

  • 15. 지금
    '19.4.25 10:22 PM (114.29.xxx.146)

    왜구들이 하는 행태. 그집단이 하는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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