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아들 포경수술 문의

궁금이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19-01-29 13:38:32
보통 몇살에 포경수술 하는지 궁금해요
계절도 여름이 나을지, 겨울이 나을지 궁금하구요
이제 10살되었어요
요즘 안하기도 한다는데, 조언 기다립니다
IP : 175.223.xxx.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9 1:42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안하면 냄새나서 그런지 아이가 먼저 시켜달라는 집 여럿 봤어요.
    보통 중딩 이상에서 해요.
    정형외과 의사도 그랬어요.
    그 정도 나이가 돼야 곧휴가 수술하기 편한 크기가 된다고.

  • 2. 소해
    '19.1.29 1:46 PM (175.223.xxx.99)

    제가 포경관해 일자무식이라ㅠㅠ
    포경수술하는 목적이 뭔지도 몰라요
    자연포경은 또 그냥 기다려봐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요
    다 알려주세요

  • 3. ..
    '19.1.29 1:4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자연포경이 안되는 애들이 커서 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자연포경이어도 곱은 낍니다.
    물론 비누로 닦아도 잘 안 닦이고.
    포경 안한 남편과 사는 지인이 맨날 관계 후에 질염에 시달려서 부부 사이에 위기가 있다는데,
    또 어떤 사람은 포경 안한 남편과 해도 괜찮다고 하네요.
    곱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만 아니면 남자의 건강에는 안해도 상관없대요.

  • 4.
    '19.1.29 1:50 PM (125.176.xxx.243)

    장래에 중요한 일인데 공부 많이 해서 신중히
    하세요

  • 5. 0000
    '19.1.29 1:51 PM (223.33.xxx.178)

    중3아들 안한대요...우리 애는 해야하는 상태라는데.
    남편은 결혼직전에 했어요...^^

  • 6. 소해
    '19.1.29 1:53 PM (175.223.xxx.99)

    그렇네요
    아직 어리니 정말 공부 많이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겠어요
    적어도 중학생 시기에, 아이 의사 반영해서 정하면 좋겠네요

  • 7. 나름 전문가
    '19.1.29 1:58 PM (118.221.xxx.39)

    자연포경인지 아닌지는 사춘기가 완성된 이후
    즉 아드님의 생식기가 완전히 자란 이 후 알 수 있답니다.
    최소 중, 고등 이후 생식기의 사이즈가 성인기에 접근할 즈음
    발기 시에 귀두부분의 모습으로 판단합니다.
    즉 초등때 부모의 뜻대로 포경수술을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이 아닙니다.
    실제로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 경우는 전체 남성의 일부분입니다.

  • 8. ..
    '19.1.29 2:06 PM (211.224.xxx.142)

    구성애가 포경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포경은 몇몇 나라에서만 한다고 해요. 유트브서 구성애강의 찾아보세요

  • 9. 제발
    '19.1.29 2:10 PM (223.38.xxx.206)

    심각하지 않으면 포경시키지마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인터넷 찾아보시고..
    씻는 방법 확실하게 교육시키시면 되요. 제 남편 안했고 아들도 절대 안시킬거에요

  • 10. ..
    '19.1.29 2:14 PM (180.230.xxx.90)

    최근에 중등 아이랑 교육 들었어요.
    성인 될 때까지 기다리랍니다.
    대부분이 자연포경 된대요.
    성인되고도 안 되는 소수의 남자들에게 필요한 수술이랍니다.

  • 11. 안해도 돼요.
    '19.1.29 2:20 PM (47.138.xxx.246)

    제말 믿으세욧!

  • 12.
    '19.1.29 2:43 PM (112.187.xxx.240)

    부작용 사례도 있어서~~

  • 13. ..
    '19.1.29 2:53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잘라야되는살은 없습니다 ᆢ남자어린애들 고추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들 잘라냈는지ᆢ무식한관행 ᆢ염증생기는 피부면 어쩔수없구요 요샌 병이면할까 아무도안해요 그예민한피부를 ᆢ여자생식기살 자른다고 생각해봐요 얼마나 끔찍

  • 14. 소해
    '19.1.29 2:57 PM (125.131.xxx.44)

    역시 82는 정말 제 인생의 대박입니다. 뭘 물어봐도 그냥 빈손으로 가는 일이 없어요. 주신 의견들 다 너무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 15. 저도
    '19.1.29 3:59 PM (58.234.xxx.173)

    대학입학예정인 아들 안 시켰어요
    본인 의견도 그랬고요
    성인돼서 꼭 필요하다면 그때 해도 늦지 않으니
    섣불리 결정하지 마세요
    엠팍같은 남자 유저들 많은 사이트에서도
    반대하는 의견들 정말 많더라고요
    포경 수술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런 일이었다는 댓글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 16. **
    '19.1.29 6:06 PM (223.54.xxx.108) - 삭제된댓글

    여기선 못하게 해도 비뇨기과는 겨울이 성수기
    병원에서 상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531
1825850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1 ㅇㅇ 01:07:20 376
1825849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8 장마시러 01:00:49 450
1825848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366
1825847 잠이 안와요 4 ... 00:59:45 459
1825846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7 00:55:00 699
1825845 프랑스여행중인데요 7 고맙습니다,.. 00:54:36 775
1825844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5 ㅇㅇ 00:41:05 766
1825843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354
1825842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3 ㅇㅇ 00:35:01 1,003
1825841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462
1825840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6 후리 00:30:04 1,116
1825839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00
1825838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004
1825837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934
1825836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638
1825835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5 그냥 00:04:41 1,744
1825834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450
1825833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594
1825832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97
1825831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068
1825830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00
1825829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8 앞으로 2026/07/14 1,418
1825828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22 ... 2026/07/14 1,457
1825827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7 .... 2026/07/14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