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패딩 방송 할때마다 동생한테 전화해서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4년된 패딩 두 벌 살이쪄서 작아졌네
왜 패딩은 유행이
있는거냐 말이 너무 많았나봐요.
언니 패딩사입으라고 40만원 입금해 줬어요. ㅜ ㅜ
간간히 했던 알바도 일 년동안 안했더니 제 용돈통장에 돈이 말랐네요.
동생 생일이 11월이니까 한달에 3만원씩 모아뒀다가
저도 그 때 쏴야겠어요.
애들 중고생이 되었더니 외벌이는 진짜 여유가 없네요.
날 따뜻해지면 다시 알바 알아봐야겠어요.
너무 패딩패딩 노래를 불렀나봐요.
ㅜ ㅜ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19-01-06 16:59:13
IP : 180.69.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
'19.1.6 5:09 PM (112.150.xxx.194)동생분 좋은분이시네요~
2. 부러워요
'19.1.6 5:18 PM (14.37.xxx.71)자매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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