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했는데

달강이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18-11-20 04:08:16
어제 저녁부터 38.8도 찍은 아들 또 시작입니까?
저 가을 겨울 진짜 좋아했는데 아들 태어난 후 부터는 끔찍하네요

한달있으면 네살인데 적응 할만도 한데 쫌 추워지면 콧물 기침 고열 심지어 이주전엔 폐렴

저녁에 해열제 맥이고 열 다시 올라서 지금 맥이고
어디아야 하냐고했더니 대답없는거보니까 목이 부었나
지도 목이탄지 오분에 한번씩 물달라 그러고 일어나기도 귀찮은지 누워서 먹겠다고 그러네요

두시간후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화장대충하고 아동병원 아침접수하려 대기의자 앉으러 가야겠네요 일곱시반에 접수하고 집에가서 애 데릴러와서 진료보고 애기는 엄마한테 나는 출근하러..진료가 첫번째 두번째 되어야 출근 지각 안하는데..

과장님한테 아쉬운 소리도 그만하고싶고
지각계 쓸 분위기도 아니고 진짜 진짜 이런상황이 싫네요

아 우리 남편은 지난주 발 헛딛어서 깁스했어요 더더 더 얄밉네요
말로만 지시하는게 더 짜증남 ㅠ 일단 한숨자고 일어나야겠네요
IP : 175.223.xxx.2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산균
    '18.11.20 4:28 AM (49.196.xxx.149)

    유산균 먹이니 덜 아프더라구요

  • 2. ㅠㅠㅠ
    '18.11.20 6:03 AM (223.33.xxx.83)

    8살되면 급격히 좋아져요.
    그렇게 분기별로 가던 병원을 1년에 1~2번 갈까말까로 바껴요.
    그때까지 좀 더 고생하셔야겠어요....ㅠㅠ

  • 3. ....
    '18.11.20 6:44 AM (221.157.xxx.127)

    어린이집이나 기관처음다실때 계속 감기달고살았어요 그해지나니 덜합디다

  • 4. ...
    '18.11.20 8:05 AM (116.123.xxx.93)

    많이 힘드시죠... 우리 아이도 4.5살때는 거의 소아과를 매일갔던 기억이 나네요. 가면 어린이반 아이들 다 만나구요. 정말 6세 부터인가는 안아프구요. 홍삼, 프로폴리스 등 챙겨 먹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735
1825850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468
1825849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9 장마시러 01:00:49 535
1825848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439
1825847 잠이 안와요 4 ... 00:59:45 547
1825846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8 00:55:00 830
1825845 프랑스여행중인데요 8 고맙습니다,.. 00:54:36 920
1825844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8 ㅇㅇ 00:41:05 883
1825843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403
1825842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115
1825841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527
1825840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264
1825839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36
1825838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071
1825837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988
1825836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675
1825835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6 그냥 00:04:41 1,857
1825834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522
1825833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717
1825832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624
1825831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127
1825830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29
1825829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8 앞으로 2026/07/14 1,476
1825828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22 ... 2026/07/14 1,526
1825827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7 .... 2026/07/14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