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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학부모가 선생 못이기는게 수시..

ㅡᆞㅡ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18-11-12 15:16:08
요즘 선생들 애들이 대학 잘가는데
일단 수시전형이 너무 복잡해요.
복잡한 수시전형 허구한날 연구하니 본인자제 잘 가고,
이번 숙명여고처럼 시험지 도둑도 있을거고
교사들끼리 짬짜미 자제 생기부 잘 써주고..

교육에 관해 일반학부모가 선생을 어찌 이깁니까?
안그래도 룰이 복잡한 경기에 온갖 반칙까지 써대는데...

지금 숙명여고 교장 욕하지만 그사람도 힘없을거고
전국의 선생들, 교육부 공무원들은 쌍동이 편.
밀리면 끝이라 생각할거고
저들이 눈 시퍼런데 교장이 맘대로 못하죠.

숙명여고 당사자들, 절대 혐의 인정 안할겁니다.
하면 진짜로 죽는거죠.
바로 수시논쟁, 전수조사 등 핵폭탄이 터질건데

그냥 안베꼈다로 나가고
처벌받아도 혼자 죽으면
어차피 모든 선생 다하는거 혼자 독박쓴 동정에
낭중에 잊힐때쯤 슬쩍 복학, 대학 가야하는데
그 칼자루 쥔게 교육부공무원들..
지금 인정하면 후일도모도 없죠.

김상곤,류은혜처럼 수시 빨아대면
진보ᆞ보수 양진영 지지받아 부총리도 하는데

개돼지나 정시 부르짖지..
그냥 개인적 일탈ᆞ수시유지 하되 보완대책 마련 시급.으로 끝날게 너무 뻔해 허탈합니다.
IP : 110.70.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이
    '18.11.12 3:17 PM (116.125.xxx.203)

    숙명애들이 수행평가에서 만점받은것도
    조사해야함

  • 2. 그냥포기
    '18.11.12 3:32 PM (125.137.xxx.248) - 삭제된댓글

    공정한 방향으로 나아갈수있을까요
    숙명때문에 좀 시끄러워진다해도 약간의 액션만 취하고
    여전히 비리가 일어날 구멍은 열어둘거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같이 끈없는 사람들이 안달복달해봤자 우리만 애닲아지지 바뀌는거 없어요
    그냥 이제 신경 끌려고요
    어차피 위에서 마음대로 주무르는 나라니까요
    숙명일이 1학기중간고사 치고 터져나왔어요
    근데 아직 수사중이잖아요
    뭘 더 바래요
    좀 더 나은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한 제가 병신이죠뭐

  • 3. Re애들이
    '18.11.12 3:43 PM (110.70.xxx.133)

    조사 하는게 맞지요..너무 당연히도..

  • 4. Re그냥포기
    '18.11.12 3:49 PM (110.70.xxx.133) - 삭제된댓글

    결과와 과정이 공정할 것이라고 한 문통의 진심을 믿습니다만 문제는 토론때 비춰졌듯 본인이 입시를 잘모르시는게 문제인듯. 그렇지않고서야 교육부총리에 김상곤ᆞ류은혜..

    포기하면 기득권들이 제일 좋아하겠지요.
    부모도 능력이라고 남들 다보는 sns에 흔적남기는 멍청한짓은 안하고 대신 속으로 웃겠지요.
    포기말고 할수 있는것을 찾아봐야 겠네요.

  • 5. Re그냥포기
    '18.11.12 3:50 PM (110.70.xxx.133)

    결과와 과정이 공정할 것이라고 한 문통의 진심을 믿습니다만 문제는 토론때 비춰졌듯 본인이 입시를 잘모르시는게 문제인듯. 그렇지않고서야 교육부총리에 김상곤ᆞ류은혜..

    포기하면 기득권들이 제일 좋아하겠지요.
    부모도 능력이라고 남들 다보는 sns에 흔적남기는 정유라나, 학교가서 깽판친 최순실같이 멍청한 짓은 안하고 대신 속으로 웃겠지요.
    포기말고 할수 있는것을 찾아봐야 겠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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