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년대 중반에 나왔던 업타운이라는 그룹 아시나요

ㅇㅇ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18-10-13 23:26:51
지금으로부터 무려 25년전에 나온 그룹인데
90년대 나온 노래들은 대부분 요즘 들으면
뭔가 그때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업타운
노래들은 요즘 들어도 그런게 없고 신기하네요..
당시에 엄청 인기 있거나 그런것 같지도 않은데
암튼 노래가 나름 세련되네요.
IP : 125.142.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11:30 PM (121.165.xxx.164)

    업타운 뭔가 세련되고 멋졌어요
    윤미래 짱이고 리더가 음악을 잘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만나줘
    기억이 새록새록^^

  • 2. 잊고 있다가
    '18.10.13 11:35 PM (125.142.xxx.145)

    우연히 듣게 됐는데 요즘 정서라서 놀랐어요.
    윤미래는 예나 지금이나 참 잘 부르네요.

  • 3. 작곡가
    '18.10.13 11:36 P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정연준씨가 만든 그룹아니었나요?
    본인도 그 그룹 소속이셨고..
    뭔가 전형적인 흑인음악 소울, 힙합 뭐 그런류의 곡들로 활동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드라마 파일럿 주제가를 정연준씨가 만들었다고 해서 엄청 놀랬던 기억이 ㅋ

    정연준씨= 흑인음악삘 나는것만 만드시는 줄 알았기 때문에 쫌 신선했어요

  • 4.
    '18.10.13 11:59 PM (182.215.xxx.17)

    저도 즐겨듣던 그룹이에요. 윤미래 그 당시 참 어린나이
    인데 당차고 멋있어요. 업타운.솔리드. 듀스..ㅠ

  • 5. 뒤에
    '18.10.14 12:07 AM (211.214.xxx.109) - 삭제된댓글

    윤미래씨가 멤버일 무렵은 잘 모르는데 제시가 있을 무렵의 업타운은 들어봤어요
    목소리가 허스키하면서 교포삘의 앳띠어 보이는 아가씨가 지금의 제시라는게
    연결이 안되서 혼란스러웠네요
    당시 노래도 좋던데 무슨 이유인지 길게는 활동못하더군요

  • 6. 마른여자
    '18.10.14 12:09 AM (49.165.xxx.137)

    윤미래 그때참 어렸는데 그때나지금이나 노래잘해요

    업타운맴버 정연준 하루하루 노래좋아했어요 노래방가서진짜 많이불렀는데

  • 7. 윤미래 최고
    '18.10.14 12:22 AM (175.112.xxx.24)

    다른 멤버는 다 모르겠고 미래만 생각나요
    마약혐의로 깨졌죠

  • 8. ..
    '18.10.14 12:24 AM (175.119.xxx.68)

    박탐희도 업타운출신

  • 9. 80년생
    '18.10.14 1:18 A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리더 정연준씨가 업타운 하기 전에 채시라 최수종 나온 드라마 파일럿 주제가 불렀어요. 윤미래씨는 활동당시 만13세인가 그랬는데 나이 속이고 활동한다고 했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69 문득 우울감이 몰려와요 글루미 선데.. 14:10:54 78
1810768 남자코 성형 티나면.. 10 ........ 14:04:31 192
1810767 씨리얼 뭐 드시나요? 냠냠 14:01:50 57
1810766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2 ........ 14:00:30 635
1810765 5-60대 전업 아줌마 19 아줌마 13:47:32 1,213
1810764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2 ... 13:43:55 1,650
1810763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7 토요일 13:37:42 1,580
18107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0 ... 13:34:08 1,728
18107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494
1810760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60
1810759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4 ... 13:28:06 788
1810758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4 ..... 13:24:19 856
1810757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301
1810756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12 결혼 장례 13:19:16 990
1810755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1 ........ 13:17:20 1,540
1810754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540
1810753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301
1810752 사계 상철은 현숙 6 사계 13:09:01 657
1810751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7 상속관련이요.. 13:08:55 2,077
1810750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265
1810749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38 ... 13:04:42 718
1810748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9 13:02:24 544
1810747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562
1810746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471
1810745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0 올케야 12:54:47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