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밤에 기분좋아서 자랑?하러왔어요

헤헤1234 조회수 : 7,441
작성일 : 2018-10-02 00:10:02
자랑거린 아니지만요..
6갤전에 남친과 헤어지고 진짜 죽을뻔했거든요
게다가 환승인지 한달도 안되서 여자생겨서 인스타에 티내고
난리치는 바람에
두달은 밥도 못먹고 살도 4키로빠지고.. 휴
솔직히 아직도 허한감정은 남았지만 잘지내는데
와우 오늘 연락왔어요!! 나만 생각하고 힘든것 같아서 억울했는데
묘하게 견디고 그래도 이겨낸기분이에요
잘 지내고 있어? 하고 왔는데 읽씹했어요!!!!!!!!!!!!!!!!!!!!!
제가 잡을때 진짜 냉정하고 각자인생 살재서 절대 연락안올줄알았는데ㅜㅜ

한달전에도 여친이랑 여행간거 인증하고
헤어진것도 아닌거 같던데 그래서 더 구린놈이네요 진짜 별루~~
이제야 6개월 고생한게 홀가분하네요
IP : 222.104.xxx.12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이다
    '18.10.2 12:12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고진감래! 축하해요!! 읽고 답 안하신거 넘 잘하셨구요
    칭찬드립니다

  • 2. 하하하하
    '18.10.2 12:12 AM (1.226.xxx.227)

    읽씹 읽기 전에는

    아서요~~~~하려 했는데..

    감축드리옵니다^^

  • 3. ...
    '18.10.2 12:13 AM (1.238.xxx.13)

    절대절대 답하지 마세요. 오늘 말고 다른 날 또 와도요!
    나쁜 놈... 딴 여자 만나면서

  • 4. ㅎㅎ
    '18.10.2 12:13 AM (175.209.xxx.57)

    아얘 읽지도 마시지

  • 5.
    '18.10.2 12:15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읽씹이 최고의 복수 ㅋㅋ 안읽으면 안도하거든요 ㅋㅋㅋ

  • 6. 왜요
    '18.10.2 12:16 AM (1.226.xxx.227)

    안 읽은 척 하나? 아직 바쁜가?
    뭐 이딴 기대 주느니..
    읽씹..깔끔하고 조으다 ㅋ 입니다.

  • 7. 절대절대
    '18.10.2 12:20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읽고 나서 씹어야 합니다
    그게 제일 기분나쁘대요. 남자들이 직접 말함

  • 8. 멋진님
    '18.10.2 12:20 AM (125.138.xxx.190)

    진짜 멋지네요~~나쁜놈 여친이랑 여행까지가놓고 왠톡~~~~

  • 9. ㅇㅇ
    '18.10.2 12:23 AM (1.253.xxx.141) - 삭제된댓글

    아싸 읽씹 지화자

  • 10. 작약꽃
    '18.10.2 12:27 AM (182.209.xxx.132)

    헤어진지 한달만에 sns에 표내는 인성도 좀 별로네요.
    굳이 숨길건 없지만, 하여간 배려없는 성격같아요.
    원글님 똥차갔으니 더 좋은 차 오길바랍니다.

  • 11. 내일
    '18.10.2 12:42 AM (125.181.xxx.195)

    만나는 남자가 더 좋은 남자!!잊지마세요~~

  • 12. 잘될거야
    '18.10.2 12:43 AM (175.112.xxx.192)

    읽씹 좋아요 또 연락올 것 같은데
    꼭 또또또 읽씹하시길

  • 13. 남자
    '18.10.2 12:45 AM (223.33.xxx.133)

    도라이같애요

  • 14. 멋진분^^
    '18.10.2 12:56 AM (211.215.xxx.198) - 삭제된댓글

    여기 이별글들 읽다보면 진짜 너무너무
    안타깝고 바보같은 글들 많은데
    원글님 진짜 쿨하고 멋지시네요^^
    그러니까 이기신거예요^^ 주욱 읽씹 가즈아~~

  • 15. 진정 위너
    '18.10.2 12:58 AM (1.11.xxx.19)

    축하합니다..^^

  • 16. 나같으면
    '18.10.2 1:40 AM (180.69.xxx.242)

    읽씹 플러스 카톡 대문에 그녀석 초성과 나란히
    ㅇㅁㄴㅇㅇ 라고 일주일정도 걸어둘거에요.
    그녀석만 알아보라고ㅋ

  • 17. ..
    '18.10.2 3:08 AM (175.119.xxx.68)

    그 여친한테 니 남친 연락온다고 일러주면 더 좋겠는데 ㅎㅎ

  • 18. ㅁㅁ
    '18.10.2 4:24 AM (180.230.xxx.96)

    사이다~~~
    그놈 인성이 별로네요
    제발 앞으로도 읽씹 하시길요~~

  • 19. 가르쳐주삼
    '18.10.2 7:08 AM (110.70.xxx.132)

    ㅇㅁㄴㅇㅇ이 뭘까요? ㅎㅎ

  • 20. 더 좋은
    '18.10.2 8:07 AM (203.226.xxx.234)

    복수는 더 나은 남자랑 만나서
    Sns에 올리세요 ㅋ
    그리고 잊어버리시구요 ㅎ

  • 21. ㅇㅁㄴㅇㅇ
    '18.10.2 9:04 AM (1.229.xxx.95) - 삭제된댓글

    이미 넌 아웃!
    이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495
1825850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1 ㅇㅇ 01:07:20 353
1825849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8 장마시러 01:00:49 438
1825848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355
1825847 잠이 안와요 4 ... 00:59:45 446
1825846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7 00:55:00 681
1825845 프랑스여행중인데요 7 고맙습니다,.. 00:54:36 754
1825844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5 ㅇㅇ 00:41:05 745
1825843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340
1825842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3 ㅇㅇ 00:35:01 983
1825841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459
1825840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6 후리 00:30:04 1,100
1825839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499
1825838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995
1825837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924
1825836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633
1825835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5 그냥 00:04:41 1,721
1825834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440
1825833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574
1825832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95
1825831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053
1825830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699
1825829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7 앞으로 2026/07/14 1,406
1825828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21 ... 2026/07/14 1,443
1825827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7 .... 2026/07/14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