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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걱정 안되세요?

요즘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18-09-04 03:19:19
지하철역 화장실, 음식점, 병원, 목욕탕, 찜질방, 상가 화장실 등등..
집이 아닌 밖에 있는 화장실 이용하신분들 많을텐데
몰카 찍히지 않았을까 걱정 안되세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찍혀서 돌아다니고 있을거라는 생각 안드세요?ㅜㅜ
얼마전 인터넷에서 몰카 찍힌 여자들 얼굴 중요부위 가린 사진 보고 경악했습니다..
제가 오버스러운건지 저는 이제 헬스장이나 호텔이나 숙박업소 가는것도 꺼려지고
여하튼 내집 말고는 집 밖 화장실, 탈의 하는곳 전부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IP : 116.120.xxx.1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라지마세요
    '18.9.4 3:25 A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

    공공장소는 이미 몰카존이고
    혼자사는 여자나 원룸에 몰래 들어와서 몰카설치해서
    유포하는게 요즘 유행장르래요.
    혼자 사는 여자 집앞에 몰카설치후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들어가고 몰카설치후에 유포한다고 합니다.
    샤워하고 일상 몰카요.
    나혼자 산다도 비슷한 포멧이죠
    관음 하는거 너무 소름끼칩니다
    몰카는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10여년전부터
    어마어마하게 소비되다 지금 논란이 된거라네요
    처벌 안하는거 보면 수백억의 괴물이 되어
    누군가의 자금줄을 하고 있겠죠?

  • 2. ....
    '18.9.4 3:25 AM (121.171.xxx.16) - 삭제된댓글

    걱정되죠.
    정말 불안해요.
    오죽하면 여자들이 퍼티 들고 다닌다겠어요.
    몰카 구멍처럼 보이는 거 막으려고...
    정말 심각한 문제에요.

  • 3. ㅇㅇ
    '18.9.4 3:28 A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저 원룸 사는데 가끔씩 걱정해요
    조심성이 없어서 집에서 옷 제대로 안걸치고 있고
    그럴땐 블라인드 내리긴 하지만 창문 거의 열어두니 맘먹으면 밖에서도 집 내부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서..

  • 4. ....,
    '18.9.4 4:15 AM (39.7.xxx.170)

    글 읽으니 조심해야 겠네요

  • 5. . . .
    '18.9.4 5:51 AM (122.38.xxx.110)

    tv에서 봤는데 공중화장실 들어갈때 마스크 쓰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불 난 목욕탕에서 도망칠 때 얼굴만 가리는 원린가봐요

  • 6. ...
    '18.9.4 6:48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걱정되죠. 전 상가도 아니고 심지어 일하는 직장 화장실도 불안하던데요.
    3업체가 공동으로 쓰는 화장실인데 미친놈 하나가 뭔짓을 해놨을지 누가 아나요.
    24시간 열려있는 화장실이라...

  • 7. 맞아요
    '18.9.4 7:19 AM (99.225.xxx.125)

    불안해요. 저도 공중화장실가면 구석구석 살피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 8. ㄷㅇㄷ
    '18.9.4 8:09 AM (114.200.xxx.189)

    아줌마라서 수요없을것같아서 별로 걱정은 안되네요 찍혀도 지울듯해서

  • 9. ...
    '18.9.4 8:16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114.200님 그렇지 않아요.
    얼마전에 박카스 할머니랑 성매매하고 나체 찍어 유포한 놈도 있었잖아요.
    미모 따져가면서 유포하지 않아요

  • 10.
    '18.9.4 8:25 AM (1.237.xxx.156)

    니놈들 눈을 썩게 해주겠숴..!!!

  • 11. 맞아요
    '18.9.4 8:49 AM (211.44.xxx.42)

    저 화장실 수리? 그런 것도 되게 신경쓰여요.
    일전에 학교에서 몰카 사건있었고 저도 피해자라 경찰서 다녀왔는데 - 사진에 제가 있다고 경찰서에서 연락옴...ㅜ - 찍은 사진과 동영상 수가 상상을 초월해요.
    50대도 있고, 외모 상관 없습니다....

  • 12. 조심
    '18.9.4 9:03 AM (1.230.xxx.225)

    조심해봤자 소용없겠든데요.

    저도 얼마전에 봤어요. 여성들 본인 있는지 확인하라는 글 링크타고 들어갔더니
    로그인도 갭도 필요없이 그냥 다 노촐되더라고요.
    좌식, 입식 변기에 앉아있는 사진을 그냥 얼굴 다 나오고, 찍히는 줄도 모르고 화장실에 앉아
    핸드폰 보고 있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간호사 복장 하고 있는 분도 있었고,
    누나, 가족 몰카 교환하자고 하는 글도 있었으니 내집 안에서조차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요.
    예전에 한 번 돌던 몰카에선
    주로 집안에서 부인, 가족 몰카도 있었어요.

    이건 불법촬영물이나 영상 신고하면 일정금액 포상하는 제도 만들면
    몰카파라치? 생겨서 확 없어질 것 같은데
    그냥 제도적으로 방치하는 것 같아요.

  • 13.
    '18.9.4 10:34 AM (118.34.xxx.205)

    한국이란 나라가
    여성을 어찌보고 대하는지
    그동안 몰카 방치하고
    몰카범들 훈방하고 법제도 냅둔거 보면 답나와요
    너네들 괴롭든말든 신경.안쓴다 이거죠
    요즘에서야 겨우.미동 있는정도

    근데 남자가 괴로우면 갑자기 난리난듯 언론이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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