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후 1년 아직도 생리를 하지 않는데 정상인가요?

흐음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8-06-22 22:25:40
난임이라 시험관 통해 출산했어요
1년넘었는데도 아직 생리시작을 안하네요..... 
산부인과 갔더니 몸에 이상없고 생리만 안할뿐이라며 농담으로 갱년기 온게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는데(아놔...저 30대중반인디요) 걱정이 왜 안되겠어요 제몸인데
그냥 제 인생에 더이상의 생리는 없는건가 생각하니 매달 지긋지긋하던 생리와 생리통이 그립기도 하고ㅠ 암튼 좀 기분이 그렇네요...
다들 출산 후 생리....돌아오셨죠? 저만 이런거죠?ㅠㅠㅠㅠ 
저희는...둘째도 시험관 통해야해요... 
IP : 91.183.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2 10:26 PM (112.144.xxx.147)

    모유수유 안하시는데 생리를 안하는건 문제있는거아닌가요

  • 2. 첫째
    '18.6.22 10:27 PM (211.108.xxx.4)

    출산하고 거의 9달인가? 안했어요
    편했는데 걱정은 됐었어요
    생리하고 얼마후 바로 둘째생겼구요

    모유수유해서 그런줄 알았네요

  • 3. @@
    '18.6.22 10:29 PM (61.80.xxx.124) - 삭제된댓글

    친구는 모유수유해도 3개월부터 했고 저는 17개월 완모했는데 13개월부터 했어요...
    기다리시면 하겠지요.
    걱정마세요..

  • 4. 원글
    '18.6.22 10:30 PM (91.183.xxx.63)

    모유수유 안한지 9개월 넘었습니다ㅠㅠ

  • 5. @@
    '18.6.22 10:31 PM (61.80.xxx.124)

    친구는 모유수유해도 3개월부터 했고 저는 17개월 완모했는데 13개월부터 했어요...
    임신과 출산 2년동안 안하니 정말 천국이던데....첫날 입에서 욕이 절로 나올뻔....ㅋㅋㅋ
    별 이상없을 거예요...
    넘 걱정마세요.

  • 6.
    '18.6.22 11:24 PM (139.192.xxx.177)

    출산 후 1달 만에 다시 정확히 하던데
    사람마다 다르죠 젖몸살도 없었고 젖도 없었고
    임신은 너무 잘돼 스트레스였구요

    첫째 있으니 둘째 집착 마세요

  • 7.
    '18.6.23 8:30 AM (121.162.xxx.251)

    큰아이 낳고 1년 넘게 안했고 심지어 그 상황에서 둘째까지 가져서 낳고 출산 후 1년 넘게 안해서 무려 4년동안 생리를 안했었어요~ 제가 물론 모유수유를 하긴 했었지만 사람마다 다른 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4년만에 생리하는 날, 너무 낯설었던 기억이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1 HOXY ,, 이런소견 HOXY 12:19:10 14
1804120 요즘 mz 연예인들은 ... 12:18:49 32
1804119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6 .. 12:16:45 55
1804118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 12:10:01 103
1804117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6 ㅇㅇ 12:09:56 286
1804116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 12:08:32 98
1804115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1 ss 12:07:35 325
1804114 요즘 MZ들 정말 못됐네요.. 3 ㅇㅇ 12:07:25 745
1804113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16 ㅇㅇ 12:05:54 638
1804112 부산 가서 렌트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bv 11:57:42 56
1804111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4 ㅅㄷ 11:56:36 649
1804110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11:53:31 344
1804109 마지막 거인. 끝까지 이기적인 아버지네요 넷플 11:53:08 352
1804108 반찬글 지워져서 5 ㅇㅇ 11:52:08 457
1804107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1 ** 11:50:19 118
1804106 제가 친구한테 해준 이야기인데 어때 보여요? 6 ..... 11:48:02 580
1804105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ㅇㅇ 11:42:10 122
1804104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36 자랑안됨 11:42:02 1,664
1804103 세탁건조기 용량 추천해주세요! 5 1111 11:40:50 136
1804102 왕사남 넷플에 올라오겠죠? 3 그리움 11:40:01 455
1804101 T땡땡RISM MANAGEMENT 3 ㅇㅇ 11:35:19 218
1804100 제가 이란이라도 일시 휴전은 거부 할거 같아요 9 ... 11:35:13 726
1804099 한국이 무척 그립네요 8 Em 11:32:52 1,087
1804098 오늘 공원에서 .. 6 많이 읽은글.. 11:28:57 622
1804097 포세린 식탁 안 무겁나요? 8 oooo 11:28:11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