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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리플에서 본 더러운 시모 말중 베스트

.. 조회수 : 7,282
작성일 : 2018-06-18 22:03:29
나온 구녕은 모르고 들어갈 구녕만 안다.








인생 최대 더러운 말이었습니다.








제 친구 시모도 남자들 결혼하는거 바보짓이다.








돈벌어 본인 쓰고, 여자는 나가 사먹으면 된다.








애는 낳을 필요도 없다 했어요.








본인은 아들 둘 낳고 이혼후,





아들 장성시켜, 결혼한 아들네 집에








자기집 팔고, 짐싸들고 쳐들어와,








손녀 키워준다고, 제 친구 내쫒고 60 나이에 40대 아들과





살더군요.





어느여자가 홀시모, 전처자식 있는데, 들어오겠어요.





어느덧 8년 지났는데, 아직 재혼도 못하고,





그 시모 바램대로 홀애비로 살고 있대요.



IP : 1.243.xxx.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8.6.18 10:06 PM (118.43.xxx.244)

    진짜 그런말을 했다구요?? 진짜 인간 말종 이네요..ㅜㅜ

  • 2. ...
    '18.6.18 10:10 PM (221.151.xxx.109)

    참으로 상스럽기 그지없네요

  • 3. ....
    '18.6.18 10:21 PM (119.69.xxx.115)

    악!!!! 이 글을 안 본 눈 삽니다. ㅜㅜㅜ

  • 4. 헉 이제야
    '18.6.18 10:32 PM (119.69.xxx.28)

    이해했어요. 와...

  • 5. 무슨
    '18.6.18 10:37 PM (180.70.xxx.84)

    뜻인지 저만 멀뚱멀뚱하나봐요

  • 6. ..
    '18.6.18 10:41 PM (1.243.xxx.44)

    윗 첫줄은 어느 리플중, 저런말 했던 시모도 있더라는 거구요.
    나머지 제 친구 얘기는 주위에서 본 역대급 이기적인 시모라서 써봤어요.
    둘다 막강 미친 시모같아서.

  • 7. ..
    '18.6.18 10:43 PM (1.243.xxx.44)

    나온 구녕은 시모의 생식기고.
    들어갈 구녕은 며느리의 생식기겠죠.
    그러니, 최강 무식 짐승적인 댓글이구요.

  • 8. ~~
    '18.6.18 10:55 PM (58.230.xxx.110)

    저런말을 하는건 입이 아니고
    아가리라고 하는겁니다...

  • 9. ..
    '18.6.18 10:57 PM (1.243.xxx.44)

    주댕이라고도 하죠.

  • 10. 나온..
    '18.6.18 10:59 PM (119.198.xxx.16)

    나온 구멍은 안좋아하고 들어갈 구멍만 좋아한다는 말은 제 친구 시엄마도 한 말이네요;;
    그 말 듣고 우리 친구는 속이 올라 오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시어머니한테 만정 다 떨어졌다고 했어요

  • 11. ..
    '18.6.18 11:14 PM (1.243.xxx.44)

    그런말을 말이라고 내뱉는 인간들이 있긴하나봐요.
    윗님 댓글보니.. 제가 봤던 댓글 주인공인가 싶기도 하고.
    갑질 시모들의 근본이 말은 안해도, 딱 저 꼴 같아요.

  • 12. 원글님이
    '18.6.18 11:19 PM (59.11.xxx.93)

    써 준 글 보고 그제서야 "아~~"싶었어요.
    만일 저 소리가 정확히 뭔지 알고 얘기했다면
    더 무식하고 천박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나이 들어서 써야 할 말, 쓰지 말아야 할 말
    거르지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단지 못된
    시모라 그런 걸까요? 만일 저 말을 누군가
    제게 했다면 대놓고 싸웠을 지도 모릅니다.

  • 13. 하마콧구멍
    '18.6.18 11:44 PM (175.123.xxx.137)

    저런 말하는 사람이 딱 개돼지네요
    개돼지 미얀ㅜㅜ

  • 14. 아...
    '18.6.18 11:45 PM (110.8.xxx.115)

    댓글 못 봤으면 아직도 이해 못 했을 1인입니다. 설마 그 부분을 ...지칭하는 건 말인 줄은.
    입이 아니라 변기네요.

  • 15. 저도 이해못했는데..
    '18.6.18 11:52 PM (211.178.xxx.174)

    들어가는 구멍이 입이고
    나오는 구멍은 항문인줄 알았는데...

    헐..그뜻이었군요.ㅠㅠ
    며느리보다 지한테 잘해달라는 말을
    가장 더럽게 말하는 것도 참 대~~~~단하네요.
    어디에서 태어나서 어떤사람들이랑 어떻게 살아야
    저런 말을 할수있게 되는건가요?

  • 16. 이제알고나니
    '18.6.19 12:34 AM (180.70.xxx.84)

    헐입니다 저도 들은말 똑똑한건(시모딸) 남주고 어디서 쓱살이같은걸 데려와냐고 며늘들으라고 큰소리로 애기하더이다

  • 17.
    '18.6.19 12:40 AM (58.238.xxx.39)

    상스럽기 짝이 없네요.
    천하디 천한 인간의 주둥이에서 나온 상스런 말~~

  • 18. ...
    '18.6.19 9:36 AM (121.165.xxx.57)

    뭔 말이지 했는데...
    든 사람 모르고 난 사람은 안다...그 뜻 비슷한 말인줄 알았어요.
    찢 이후 또 욕 쇼크.
    근데 외국 문화 잘 아시는 분 있으면 다른 나라도 이렇게 생식기 욕이 난무한가요?
    Fu*k정도만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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