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할아버지가 저떠보려고 북한에퍼주게생겼네 하시길래

....... 조회수 : 6,325
작성일 : 2018-04-28 22:17:53
기사님은 평화보다 전쟁이 나으신가봐요.
아드님 손자 전쟁나서 군대 가서 나라위해 목숨걸고 싸우는거
영광스러워 찬성하시나봐요. 애국자시네요

친절히 세문장 말씀드렷더니
조용히 목적지 까지 갈수있었습니다.
ㅋㅋㅋㅋ


IP : 106.102.xxx.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8 10:21 PM (118.34.xxx.205)

    오 굿 좋네요
    저도 써먹어야겠어요

  • 2. ㆍㆍ
    '18.4.28 10:21 PM (49.165.xxx.129)

    원글님^^

  • 3. 님좀짱
    '18.4.28 10:23 PM (124.59.xxx.247)

    우리도 반격하는 연습해요.


    그저 나이드신분 헛소리까지 반격할필요 있나 하며 넘어가기보다
    원글님처럼 조곤조곤 반격해야
    그분들도 복잡한 생각이 들겠죠.

  • 4. ...
    '18.4.28 10:23 PM (112.140.xxx.61)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 동감입니다.^^

  • 5. 내비도
    '18.4.28 10:24 PM (121.133.xxx.138)

    이렇게 뿌듯하고 편안하고 행복해지는데, 애써 비껴가며 마다하다니, 참 불쌍하죠.

  • 6. ...
    '18.4.28 10:31 PM (118.38.xxx.29)

    택시할아버지가 저떠보려고 북한에퍼주게생겼네 하시길래 .......
    | 조회수 : 504 작성일 : 2018-04-28 22:17:53
    기사님은 평화보다 전쟁이 나으신가봐요.
    아드님 손자 전쟁나서 군대 가서
    나라위해 목숨걸고 싸우는거
    영광스러워 찬성하시나봐요.
    애국자시네요

    친절히 세문장 말씀드렷더니
    조용히 목적지 까지 갈수있었습니다.
    ㅋㅋㅋㅋ
    --------------------------------------------------

  • 7. Mmm
    '18.4.28 10:32 PM (115.161.xxx.93)

    오오!!!!

  • 8. 오~~~~굿
    '18.4.28 10:35 PM (112.150.xxx.63)

    저도 잘 기억해뒀다 써먹어야겠어요!!

  • 9. ㅇㅇ
    '18.4.28 10:35 PM (175.223.xxx.137)

    대응 진짜 현명하게 잘하셨네요.

  • 10. 원글님
    '18.4.28 10:37 PM (1.176.xxx.218) - 삭제된댓글

    엄지척! 나도 따라해야지~~^^

  • 11. 우와
    '18.4.28 10:39 PM (223.57.xxx.130)

    저도 배워갑니다 ㅎㅎ

  • 12. 오호
    '18.4.28 10:41 PM (175.212.xxx.204) - 삭제된댓글

    이런거 다같이 공유해요^^

  • 13. ..
    '18.4.28 10:56 PM (119.64.xxx.194)

    생각없는 20대 남성들에겐 군대 안가도 되는데?와 군대 생활 편해질텐데?로 팩폭. 나이 든 사람들에겐 니 자식, 손자 일자리 생길 텐데?로 팩폭^^ 꼰대 남녀들 중에는 군대 갔다 와야 남자는 인간 된다고 믿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 없을 수도 ^^

  • 14. 보석보석
    '18.4.29 12:38 AM (79.184.xxx.54)

    보석도 꿰어야 00 모르겠고 아무턴 남자들이 전쟁터에 나가 죽어도 모르는 어르신들 우리 아들 이제 군대 안가도 되는 날이 오는 것 같아요 전쟁은 싫어요 내 아들 군에 보내기 싫어요 군문화 알고 싶지도 않아요 라고 말 할 수 있는 문화가 좋아요 내 아들 지키고 싶어요 삼촌 동생 군에서 돌아가셨어요 아무에게 말도 못했어요 들어 줄 사람 없으니 그것도 모르고 우리맘은 한나라당 찍었어요 평생 경북에 지금 남은 것은 공장과 사드 뿐입니다 대학교를 지어 아이들 교육 시킬 생각 없이..........오로지 시골에서 1등 하는 아이들 뽑아다가 공업고등학교 만들었어요 평생 공장에서 먹고 살라고 공부 시켜 유학 보낼 정보는 절대 주지 않았죠 한나라당 갑질들 아이들만 유학 보낼 제도 만들었죠 12년 특례입학

  • 15.
    '18.4.29 1:03 AM (49.161.xxx.86)

    님 멋져요~~

  • 16. 그럼
    '18.4.29 10:53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오 저두 써먹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273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6 ㅡㅡ 13:56:39 312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2 오호 13:54:06 505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0 주식 13:45:45 870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310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30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92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72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827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51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88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160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24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20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74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221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46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730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53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76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0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74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85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35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5 시어머니 12:51:37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