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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각하는 사람 어때보여요?

ㅇㅇ 조회수 : 5,604
작성일 : 2018-03-04 10:55:01
지각은 절대 안하려면 어떤 마인드여야힐끼요..?
IP : 112.169.xxx.12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리
    '18.3.4 10:56 AM (118.39.xxx.76)

    제일 싫어요
    그래서 학교 에서도
    지각 하는 걸 더 크게 벌점주고 벌을 주죠
    자기관리 못 하고 게을러 보여요

  • 2. 관리
    '18.3.4 10:57 AM (118.39.xxx.76)

    습관 이예요
    직장 바로 앞 건물에 살아도 지각 하는 사람은 지각 하거든요

  • 3. 10분전에
    '18.3.4 10:58 AM (211.219.xxx.37) - 삭제된댓글

    도착한다 생각하고 준비하면 되고요
    실제로 항상 먼저도착해도 주위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고
    탐색하고 그런걸 즐기면 좋죠

  • 4. ㅇㅇ
    '18.3.4 10:59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제아들이 학원에 꼭 5~10분씩 늦어요
    얍쌉해 보입니다
    한시간은 일찍 간단 생각으로 가세요

  • 5. ...
    '18.3.4 11:01 AM (119.64.xxx.157)

    기본이죠 근태는 모든일의 기본
    기본이 안된거

  • 6. 음,,,
    '18.3.4 11:03 AM (1.11.xxx.4) - 삭제된댓글

    아웃~
    전 사람볼때 돈관계 시간약속 두가지 꼭 봐요
    시간약속 안지키고 지각하는 사람은 딴거 볼것도 없단 생각이예요

  • 7. 10
    '18.3.4 11:05 AM (175.120.xxx.219)

    최소 10분전 도착이요.

    저도 체력이 떨어지니
    지각을 하게 되는데
    뭘로도 변명이 안되는...기본이 안된 것 맞습니다.
    자기관리 못하는.

    일찍 자야해요.

  • 8. 이미지 엉망
    '18.3.4 11:07 AM (1.235.xxx.221)

    게을러 터졌거나
    남은 자기를 기다려도 자기는 남을 위해 5 분도 기다리기 싫은
    얍삽한 사람이거나
    시간 개념이 없이 흐리멍덩한 채로 돈이든 시간이든 질질 흘리면서 사는 사람이거나
    이 셋 중의 하나일 경우가 대부분
    야무지고 깔끔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으면
    항상 약속시간 5-10 분전에 도착하세요

  • 9. 무능무능
    '18.3.4 11:17 AM (175.208.xxx.26)

    무능해 보여요

  • 10. 과거의저
    '18.3.4 11:23 AM (121.137.xxx.213) - 삭제된댓글

    절제를 못해서 그래요
    주로 전날 티비보다가 애국가 듣고 자는 날,
    다음날 백퍼 지각

    제가 어릴 때 그러다가 고쳤는데요
    일단 밤에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좀 당겼고요,
    (한 번에 힘들면 하루 10분씩 일찍 눕고 일찍 일어나고)

    아예 일찍 나갑니다
    회사는 한두시간 먼저 출근해서 따로 개인 공부를 좀 하고요,
    개인 약속도 가능하면 미리 나가서 제 시간을 먼저 가져요

    늘어져 있다가 준비해서 나가야하는 주말약속이 오히려 늑장 부리기 쉬운데 이럴 땐 약속시간 전에 저만의 다른 이벤트를 만들어요
    두 시간 전에 인근 서점에 가서 둘러보고 간다든지
    한두시간 먼저 약속한 카페에 도착해서 생각을 정리한다든지

    이렇게하니 지각하는 일이 거의 없고,
    상대방이 좀 늦더라도 저는 저의 시간을 충만히 보내고 있었던 거라 그다지 불편하지 않아요
    상습적으로 늦는 사람을 보면 내 시간을 너무 쉽게 여기는 거 같아서 언짢을 때도 있는데 제가 어릴 때 많이 한 짓이라 속죄한다는 마음으로 넘깁니다

  • 11. ...
    '18.3.4 11:23 AM (14.1.xxx.52) - 삭제된댓글

    사람사는데 기본중의 기본이예요.
    시계를 빨리 맞춰놓고 사는한이 있어도 지각은 안 해야해요.
    게으르고, 시간이 없으니 덤벙대고 일하고, 그러다보니 실수많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정신없게 만들고...
    최악이예요.

  • 12. 그러고보니
    '18.3.4 11:24 AM (211.219.xxx.37) - 삭제된댓글

    전 지각안하는 스타일인데
    전 시간관리가 저와의 약속이예요
    약속한 친구와 상관없이 지각하면 나자신이 못견뎌요
    회사에서도 그렇고 학교생활도 그렇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주저리 주저리 변명자체도 싫어요

    가풍인가 싶네요 우리부모님도그러시거든요

    비오거나 눈오면 미안하다며 전화오는 친구들 이해해요 사람이 그렇지 생각해요
    하지만 전 그상황에서 전화안하고 눈비헤치고 나갑니다 성격인가봐요

  • 13. ...
    '18.3.4 11:24 AM (116.33.xxx.29)

    지각하는 사람의 심리.
    엘베도 딱 내가 타고 싶은 때 서고
    난 걸어가면서 시간 속도는 100미터 할때로 생각하고
    횡단보도 신호등도 늘 내가 갈땐 파란불
    버스가 지하철도 늘 내가 타려고할때 딱 와주고.
    이렇다네요.
    오차를 허용안함.

    반대로 지각 혐오하는 사람은
    늘 변수를 생각함 ㅋ

    지각안하는 사람 입장으로 본문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지각안하려는 마음? 지각을 대체 왜 하는거지?

  • 14. ㅇㅇ
    '18.3.4 11:27 AM (101.235.xxx.64)

    근데 지각은 습관인듯해요. 맨날 지각하는 사람이 또지각하고 또지각하고... 주변에 그런사람 알아요. 같이 생활하다보면 진짜로 짜증나요. 보통 그런사람이 생활능력도 떨어지더라고요.... 속터짐요.

  • 15. 윗님
    '18.3.4 11:32 AM (121.137.xxx.21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윗님 넘 재밌어요
    딱 맞는 표현 같아요
    시속 100으로 갈 수 있다는 착각

    전 그냥 허둥지둥하면서 마음 졸이는 게 싫고
    사실 지각하는 많은 경우가 더 빠른 시간에 준비하고 도착할 거라는 헛된 기대 때문인데 이게 가능하지도 않고, 그 시간 동안이 즐겁지도 않아요

    그리고 일이나 학교라면 수업 시작부터 준비하고 들어가지 않으면 한 시간 내내 집중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작타이밍에 주요업무나 교과방향을 정하고 가는 게 많으니 이 시간을 버리는 건 넘나 비효율적

  • 16. ㅡㅡ
    '18.3.4 11:39 AM (112.150.xxx.194)

    칠칠맞아 보이고. 동료로서 짜증나요.

  • 17. ㅡㅡ
    '18.3.4 11:40 AM (112.150.xxx.194)

    칠칠맞지 못하고.

  • 18. 열이면 열~
    '18.3.4 11:42 AM (118.221.xxx.16)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지각을 상습적으로 하는사람~
    대부분 머리는 좋더라구요. 근데, 끝이 안 좋아요.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가더라구요. 약아 빠진 스탈~ ㅆㄹㄱ 가, 많죠~

  • 19. 정신적 문제
    '18.3.4 11:53 AM (188.226.xxx.119)

    습관적으로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던데
    심한게 아니라도 이기적이고 공감력의 문제는 맞아요.
    문제라 인식하고 계속 자극을 주고 시간을 의식하세요.
    지인 중에 심한 사람이 있어서 정신적 문제 연구 얘기 해주니까
    거짓말 처럼 그 다음 약속에 일찍 나오더군요.

  • 20. 매번
    '18.3.4 12:22 PM (221.155.xxx.202)

    10분 이상씩 꼭 늦고 매번 변명.
    그러면서 항상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고.
    한번 그런 단점이 계속 되니까 멀리하게 되네요.

  • 21. 이런성격은
    '18.3.4 12:33 PM (211.219.xxx.37) - 삭제된댓글

    또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속잘지키는데

    만약 일기예보에 폭설이나 태풍예고가 오면 전날 비옷부터 만반의 준비를 하고
    2~3시간전에 일어나 혹시 차가 멈추면 걸어가는 시간으로 계산해서 집에서 나갑니다
    그리고 회사나 학교에 가요

    그런데 회사나 학교가면 밖에서 어떤일이 있어도 또 몇몇빼고 아무일 없다는듯 앉아있어요

    요즘은 천재지변이 많아서 어디까지 이해가 되는건지 메뉴얼이라도 나왔슴 좋겠어요

    방송으로 온도시가 스탑한다는 뉴스듣기전까지는 물에 휩쓸려죽건 눈에 깔리건
    전 약속시간을 지킬것 같아 참 융통성도 없고 그렇네요

  • 22. ㅡㅡ
    '18.3.4 12:52 PM (125.180.xxx.21)

    근태는 기본 중에 기본이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있고 어쩌다 지각은 하겠지만, 희안하게 꼭 지각하는 사람만 지각해요. 우리 사무 직원은 근태가 안좋았는데 칼바람 불때 그 이유로 퇴사했죠. 근태 안 좋은 사랑이 근태만 문제가 아니고, 사무실 분위기 망치고, 뺀질거리고 사람도 별로더라는...

  • 23. ..
    '18.3.4 1:05 P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말안해도 스스로 지켜야 하는 가장 기본인데, 안되는 사람 너무 많아요
    정말 버릇이에요. 지각 하는 사람들만 매번 해요

  • 24.
    '18.3.4 4:39 PM (180.230.xxx.96)

    지각하는 사람이 머리가 좋다니 !!!!
    지각 많이 하는사람 좀 답답해보여요
    뭐 일한때 똑 부러지지 못하고요
    성향은 착해요
    이런사람 대부분이 다른약속도 딱딱 지키지 못해요
    뭐든 흐리죠..
    습관인데 본인도 못고치더라고요

  • 25.
    '18.3.4 4:46 PM (180.230.xxx.96)

    지각하는 사람 보면 약속시간에 출발해요
    마인드는 무조건 시간 넉넉잡고 미리 나가야죠

  • 26. 머리 나빠보여요.
    '18.3.4 4:59 PM (175.213.xxx.217)

    타인에 대한 이미지(신뢰도) 나빠질 것 뻔히 알면서도 늦다니요.
    가끔은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요.

  • 27. 습관
    '18.3.4 5:21 PM (211.108.xxx.4)

    저는 지각하는 사람. 약속시간 철저히 안지키는사람 신뢰하지 않아요
    그건 본인이 조금만 노력해도 할수 있는건데 소홀히 하는거잖아요

    그런사람은 다른일도 대충해요

    지각안하려면 남보다 조금만 일찍 준비하고 중간에 생길 경우의수도 감안해야죠

  • 28. 흠..
    '18.3.4 9:15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 29. 흠..
    '18.3.4 9:22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하더군요.
    그래서 든 생각은, 시간약속이나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사람들은 어찌보면 결정적인 것에 자신감이 없어서일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ㅋ

  • 30. 흠..
    '18.3.4 9:25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한다는 게 포인트.
    그래서 관점이 좀 바뀌게 되었는데, 시간약속이나 그 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것도 어찌보면 여유가 없고 중요한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로 뻐기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매력있는데 시간관념까지 잘지키면 완벽하겠죠.

  • 31. 흠....
    '18.3.4 9:31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한다는 게 포인트.
    지능과는 무관하고 (오히려 지능자체는 높은 편이 많은 느낌) 생활머리와 관계있는거 같아요.
    옛날에 태어났으면 하인들이 알아서 다 해주고 시간관리 해주고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았을 스타일..
    그래서 관점이 좀 바뀌게 되었는데, 시간약속이나 그 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것도 어찌보면 여유가 없고 중요한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로 뻐기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매력있는데 시간관념까지 잘지키면 완벽하겠죠.

  • 32. 흠....
    '18.3.4 9:33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한다는 게 포인트.
    지능과는 무관하고 (오히려 지능자체는 높은 편이 많은 느낌) 생활머리와 관계있는거 같아요.
    옛날에 태어났으면 하인들이 알아서 다 해주고 시간관리 해주고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았을 스타일이고
    외모도 어김없이 왕자 공주 비스무리해요.
    그래서 관점이 좀 바뀌게 되었는데, 시간약속이나 그 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것도 어찌보면 여유가 없고 중요한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로 뻐기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매력있는데 시간관념까지 잘지키면 완벽하겠죠.

  • 33. 흠..
    '18.3.4 9:34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한다는 게 포인트.
    지능과는 무관하고 (오히려 지능자체는 높은 편이 많은 느낌) 생활머리와 관계있는거 같아요.
    옛날에 태어났으면 하인들이 알아서 다 해주고 시간관리 해주고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았을 스타일이고
    외모도 어김없이 왕자 공주 비스무리해요.
    외모 지능 성격도 안좋으면서 지각자주하면 그냥 노답이겠고요.
    그래서 관점이 좀 바뀌게 되었는데, 시간약속이나 그 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것도 어찌보면 여유가 없고 중요한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로 뻐기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매력있는데 시간관념까지 잘지키면 완벽하겠죠.

  • 34. 흠..
    '18.3.4 9:35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한다는 게 포인트.
    지능과는 무관하고 (오히려 지능자체는 높은 편이 많은 느낌) 생활머리와 관계있는거 같아요.
    옛날에 태어났으면 하인들이 알아서 다 해주고 시간관리 해주고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았을 왕자과 공주과랄까요.
    아 외모 지능 성격도 안좋으면서 지각자주하면 그냥 노답이지만요.
    그래서 관점이 좀 바뀌게 되었는데, 시간약속이나 그 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것도 어찌보면 여유가 없고 중요한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로 뻐기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매력있는데 시간관념까지 잘지키면 완벽하겠죠.

  • 35. 흠..
    '18.3.4 9:37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만성적으로 지각하는 사람 중에 아주 뛰어난 사람이 소수의 비율로 있긴 해요.
    자기가 잘났고 아쉬울것도 없으니 뭐든 느긋한거죠.
    제가 아는 어느분도 어딜가나 주변이 술렁이고 실제로 알고 나면 더 인기폭발.. 어디서나 모셔가려고 난리인 분이 있는데 만성적 지각쟁이거든요.
    처음에 알고나서 알고 있는 상식이 무너져서 혼란스러웠는데 제 결론은 매력있으면 늦게 나타나는 것도 매력이더라구요. 업무상 포함.
    가만보면 시간관념만 좀 없을뿐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언행을 한다는 게 포인트.
    지능과는 무관하고 (오히려 지능자체는 높은 편이 많은 느낌) 생활머리와 관계있는거 같아요.
    옛날에 태어났으면 하인들이 알아서 다 해주고 시간관리 해주고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았을 왕자과 공주과랄까요.
    아 외모 지능 성격도 안좋으면서 지각자주하면 그냥 노답이지만요.
    그래서 관점이 좀 바뀌게 되었는데, 시간약속이나 그 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것도 어찌보면 여유가 없고 중요한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로 뻐기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매력있는데 시간관념까지 잘지키면 완벽하겠죠.

  • 36. 제가 지각잘해요
    '18.3.5 1:13 AM (220.126.xxx.170)

    윗 분들 말씀 딱 맞아요
    다행인 것은 지각해도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라 아직까지 잘 살고 있기는 해요
    저는 직원들 가끔 지각해도 잔소리 잘 안하는데..
    결국 지각 잦은 직원이 나중에 무슨 문제든 일으키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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