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졸업하는 애들 라식은 언제 해주시나요?

고딩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8-01-30 16:06:24
이제 고등학교 졸업해요
미술 하는 아이고 재수할지도 모르지만 애들 아빠가 라식 해주자고 하네요.
쌍수도 해주고.
붙던 못붙던 이제 실기 다 끝났고 애 고생했으니 해주고 재수하더라도 가볍게 하게 하자구요.
애 안경때문에 얼굴도 이상해지는거 같다고요

전 좀 늦게 스물 다섯이나 해줄까 했는데 아이 아빠가 너무 신경쓰니까 알아보려고 해요.

일단 그 나이 아이도 하는지. 저는 서른두어살에 했거든요.
그리고 지금까지 시력이 유지되다 노안오는지 근시가 생겼구요. 오십인데

그래서 라식에 대해선 상당히 좋다. 생각하는데 라섹을한 제 동생은 몇년전에 했는데 이미 나빠졌다고 해요.
전 이십년 가까이 좋은 시력 유지 했거든요. 게임도 많이 하고 티비도 많ㅇ 봤는데도요

그것도 잘하는 데서 해야하는지 혹은 맞는 연령대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도 스무살들은 라식을 해도 되는 나이인지 그것도 알고 싶어요

해주신분 있으려나요?
IP : 223.62.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ahm
    '18.1.30 4:08 PM (1.220.xxx.157)

    저도 예전에 물어봤는데 22세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성장이 다 끝난시기라고..
    남자아이들은 군대가기전이 좋구요. 안과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 2. ...
    '18.1.30 4:10 PM (110.10.xxx.23) - 삭제된댓글

    쌍수하고 라섹 함께 못해요
    저희아인 러섹부터 했습니다
    1달째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먹어요

  • 3.
    '18.1.30 4:12 PM (112.153.xxx.100)

    제가 가본곳은 미세 성장도 다 끝난후에 하는게 좋다고 해요.
    홀몬검사까지는 안하지만, 여학생은 최소 대학교 1-2때쯤..남학생은 군대다녀오거나..대학 졸업후쯤이 좋다던데요.

    쌍수도 재수후 대학교 입학무렵이 더 낫지 않을까하네요. ^^

  • 4. ...
    '18.1.30 4:14 PM (110.10.xxx.23) - 삭제된댓글

    최소2주는 안약 넣느라 아무것도 못하네요.
    사시는 근처의 제일큰 안과에서 하세요
    긴급한일이 발생될수도 있구요.
    그러면 병원엘 오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이하는 대형병원에서 핶습니다

  • 5. 대학생때
    '18.1.30 4:17 PM (175.223.xxx.26)

    하던데 솔직히 애다낳고하는게 좋긴한듯
    애낳고나시력이 한번 왕창가던데요

  • 6. 공부가 어느정도 끝난후ᆢ
    '18.1.30 4:18 PM (112.152.xxx.220)

    미술하는 자녀면 반대하고 싶어요

  • 7. ...
    '18.1.30 4:2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따님인가요?
    요즘은 진짜 부모가 나서서 딸들 수술해 준다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남자애는 군제대후 여자들도 대학 1.2학년은 마치는걸 권하던데요.
    쌍수만 미리 해주시던지요

  • 8. ..
    '18.1.30 4:25 PM (182.226.xxx.163)

    대학2학년겨울쯤 좋다고 안과에서 얘기들었어요.

  • 9. ~~
    '18.1.30 5:44 PM (211.192.xxx.43)

    일반적으로는 미세성장마치고가 맞는데 (만20세이상)
    전공에 따라 세심한 부분을 봐야하면 권하고 싶지 않아요.
    생물전공인데 수술후엔 시력과 상관없이 아주 조그마한건 가까이가도 안보여요.

  • 10. 하민
    '18.1.30 7:23 PM (58.37.xxx.108)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라섹이였지만 라식과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하구요
    공부하는 학생이고 그림그린다면 반대입니다.
    저두 수술하고 4ㅡ5년가량 좋아하는 책도 맘대로 못읽었어요
    몇시간보면 눈이 피곤해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눈이 너무 피로하고 누가 눈주위를 살짝건드리는것도 굉장히 아파요
    잘때 옆사람이 건드릴까 불안할정도로요
    양안이 2.0이 나오지만 가까이 보는건 노안처럼 안보였어요
    수술한지는 17년째이고 40대중반 넘었어요
    작년부터 노안이 와서 글씨쓰기 좀 불편해요
    촛점이 안맞아서

    제 친구도 했었었는데 저랑 상태가 비슷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권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공부하는 학생은 정말 반대하고 싶어요
    차라리 렌즈가 나아요
    일부러 로긴해서 씁니다

  • 11. 저도 학생이라면 반대..
    '18.1.30 8:35 PM (115.178.xxx.254)

    저는 작년에 노안 라식했어요.
    그동안은 렌즈꼈구요.
    책보기는 많이 힘들구요.
    핸드폰 검색도 오래하면 눈이 시리다고 해야하는지, 많이 불편합니다.
    한참 공부할 시기에는 렌즈와 안경으로 버티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생활하고 운전하는것에는 무척 만족하고 있어요. 눈부심도 없구요.
    아침마다 안경 안찾는것도 편하고....
    다만 책을 가까이 하기 힘들다는 점은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1 함께 ❤️ .. 02:57:16 181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391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65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48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505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23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399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30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04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32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507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19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942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2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08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06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46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84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68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33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756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979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24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993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