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아직 쌓인 곳도 있고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보며
피자 데워서 커피 함께 마시니 소소한 즐거움이 있네요
내 마음은 실제로 걱정거리로 무겁고 어둡지만 인생 뭐있어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지금 순간은 잠깐이나마 기분좋아지고 싶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커피 마시며 창밖보며
ᆢ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8-01-11 13:28:51
IP : 223.38.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 1:30 PM (125.128.xxx.118)맞아요, 어짜피 생각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면 생각안하는게 나아요
2. ...
'18.1.11 1:51 PM (58.233.xxx.150)네 맞아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짧은 순간이라도 몰라하고 잊으시고 즐기세요.3. 혀니랑
'18.1.11 2:16 PM (222.119.xxx.145)어제 기차타고 서울가는 길..
창밖엔 눈발이 날리고 뜸뜸히 불켜진 조그만 집들이
휟휙 지나가는데 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4번
들었어요. 꿈같은 그 느낌....너무 좋다..그랬네요.
황홀했어요.어제 그 시각~~~
천안 아산 지나 서울이 가까워지면서 꿈깼네요.4. 커피향기
'18.2.5 6:29 PM (222.110.xxx.7)맛있는 커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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