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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독으로 고생하네요.

생각지 못한 조회수 : 4,365
작성일 : 2011-09-17 00:51:00

녹슨게 피부에 닿으면서 살짝 가렵다 말다해서 좀 오래 되었는데

사라졌나보다 했는데 다시 오래되어 그 부분이 또 가렵네요.

처음은 뭔지 몰라 이거 몸에 뭐가? 퍼진건가? 갑자기 무서워지기도

했었는데..가만 생각해보니 원인은 브레지어 와이어가 쇠로 되있던거 였네요.

금속성 벨트를 속옷없이 바로 피부에 접촉시킬때도 나타나기도

한다는군요. 금속 벨트할때는 가능한 옷 위에 오게 입는게 좋겠죠..

쇳독은 피부과에 가야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브레지어 소비재로 생각했는데  소재도 잘 따져봐야 겠어요.

IP : 183.98.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7 12:52 AM (125.187.xxx.18)

    요즘은 와이어 없는 브래지어도 있어요.
    전 있던 와이어도 빼고 입었던 사람이라서 아주 반갑더군요.

  • 2. 그지패밀리
    '11.9.17 12:56 AM (211.108.xxx.74)

    와이어 없는 브라중에 이마트에서 하나 저에게 딱맞는 브라를 발견했어요.
    메쉬소재로 된것..이것땜에 요즘 살맛이좀 나요.
    저처럼 큰가슴은 정말 와이어땜에 스트레스 받아요.

  • 한번 가면
    '11.9.17 8:19 AM (183.98.xxx.175)

    그지패밀리님 말씀하신 브라 눈여겨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전 부럽습니다, 큰 가슴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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