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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헬쓰클럽에서 어떤 남자가 접근해 오네요

몸짱 조회수 : 4,569
작성일 : 2017-11-18 20:57:38
운동만 하면 되지 왜 자꾸 인사를 하나요
전번 물어보고...날라리도 그런 날라리가 없어요
주황색 운동화에 금목걸이...
태권도 관장이라고 제게 떠벌리고...
태권도 학원이나 하는 주제에 언감생심...
미틴놈....광명 어디서 한다고..
차도 노란색 차가 아니고 그냥 스타렉스에 지 체육관 ㅡ로고 붙여놓고...
더 가관인건 밥 먹자도 아니고 자꾸 뭐 사 달라고..
진짜 추접스러
IP : 116.47.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8 9:07 PM (116.127.xxx.225) - 삭제된댓글

    마지막 두 줄 빼놓고 그 분이 잘못한 거 없는 것 같네요. 태권도 학원 하는 분들이 보면 속상하실 듯.

  • 2. ...
    '17.11.18 9:07 PM (116.127.xxx.225) - 삭제된댓글

    전번 물어본 것도 잘못이네요.

  • 3.
    '17.11.18 9:08 PM (49.167.xxx.131)

    만만히 보는거 아닌가요? 뭘사달라는게 진짜 웃긴다

  • 4. ㅡㅡㅡ
    '17.11.18 9:17 PM (116.37.xxx.94)

    태권도관장빼고 부끄러운것은 나의몫인가

  • 5. ㅎㅎㅎ
    '17.11.18 9:37 PM (220.73.xxx.20)

    운동하는 곳에서
    남자들이 인사하고 접근하더니
    밥사달라 술사달라 하는 경우 몇번 경험했는데
    기분 진짜 더러웠어요
    거울보고 주제 파악 좀 했으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밥사주고 술 사줄만한
    바디와 마스크인지...
    제가 처음 운동가서 뭣모르고
    잘 웃고 친절하게 대했더니 만만히 보고 그랬나봐요
    어떤 일 때문에 인상 굳히고 좀 다녔더니
    그런 놈들 떨어져 나갔어요

  • 6. 투르게네프
    '17.11.18 9:38 PM (175.223.xxx.66)

    꺼져꺼져 밥맛

  • 7. Scorpiogirl
    '17.11.18 9:39 PM (121.100.xxx.51)

    기분 나쁘시겠어요 태권도 관장이란 직업 때문이 아니라 하는 행동과 풍기는 분위기가요. 남친 있다고 하세요~

  • 8. 11
    '17.11.18 9:43 PM (118.217.xxx.229)

    먼저 약속 만들려는 사람이 사줘야 되는거 아니예요?

  • 9. 다 좋은데
    '17.11.19 7:02 AM (103.70.xxx.26)

    태권도 학원이나 하는 주제에 언감생심이라구요?
    주책없는 남자나 이런 4가지없는 말이나 같은 수준 아닌가요?

  • 10. 그러게요
    '17.11.19 9:54 AM (125.177.xxx.163)

    태권도관장이나하는 주제에라니......

  • 11. ㅋㅋ
    '17.11.20 11:25 PM (211.177.xxx.4)

    민속촌 에버랜드를 데려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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