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는 옷장정리를 하려했는데..

뭔가 알차게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17-11-04 21:01:34

아이들이 아빠랑 바닷가로 낚시를 갔어요.  배가 어쩌다 끊겨서 저녁먹고 자고 온다고 하네요. 


집이 오랜만에 너무 적막해요.   청소도 생각보다 빨리 끝나고 낮잠한숨 자고 도서관가서 책도 빌려왔는데...


옷장정리 할까? 생각해보니 그보다는 나만의 여유를 즐기는것이 더 나을것 같아서요.


영화를 볼지.. 책을 볼지..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IP : 118.32.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4 9:05 PM (124.111.xxx.201)

    영화보세요.

  • 2. ^^
    '17.11.4 9:15 PM (121.182.xxx.56)

    일단 집을 벗어 나세욥!!!!!

  • 3. 이런...
    '17.11.4 9:37 PM (39.7.xxx.94)

    전 반대로 밤새 낚시 한다고 나간 남편이 춥고 안 잡힌다고 접고 들어온다네요.
    오늘 밤 빈둥빈둥 늦게까지 맥주마시며 드라마보고 놀라고 했더니만...
    저는 일단 아까 애들이랑 밖에서 외식하고 올리브영 가서 이것저것 사들고 왔어요.
    에잇 전 님이 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1 .. 02:28:20 105
1825851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2 02:14:38 380
1825850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016
1825849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626
1825848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2 장마시러 01:00:49 682
1825847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537
1825846 잠이 안와요 4 ... 00:59:45 706
1825845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8 00:55:00 1,029
1825844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1 고맙습니다,.. 00:54:36 1,147
1825843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053
1825842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471
1825841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307
1825840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604
1825839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476
1825838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95
1825837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171
1825836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075
1825835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743
1825834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090
1825833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673
1825832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062
1825831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678
1825830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244
1825829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73
1825828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9 앞으로 2026/07/14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