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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헬리엉의 까칠함이 좋아요

비정상회담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17-07-04 00:03:36

오늘 나온 뮤지칼 배우가 불어로 노래를 잠깐 부를 때 형식적으로 너무 잘한다고 할 줄 알았더니

유머있게 불어 조금 과외하면 발음 더 좋아질 수 있다는 말 듣고 빵 터졌어요~~

아오 저 직설적이면서 센스있는 유머~



IP : 211.107.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ioiooo
    '17.7.4 12:10 AM (222.237.xxx.47)

    ㅋㅋㅋㅋ 자국에 대해서도 냉소적이라 매력 있어요...
    독일 닉과는 또다른 부정적인 면인데....암튼 선량,건실한
    알베르토에게선 볼 수 없는 엉뚱함이네요

  • 2. 솔직하고
    '17.7.4 12:24 AM (175.213.xxx.182)

    반말 안하고 부드럽게 자기 주관이 뚜렷하죠. 닉도 그렇고요.

  • 3. ...
    '17.7.4 4:37 AM (1.250.xxx.185) - 삭제된댓글

    의외로 오헬리엉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솔직하고 센스도 있고 자국에 대해서도 장단점
    쿨하게 인정하고요
    대학교 강사라고 하던데 의외로 평가받는 직업이라
    스트레스 많다고 하더라구요
    닉도 정말 솔직하고 합리적이라 좋아요

  • 4. ...
    '17.7.4 10:23 AM (203.244.xxx.22)

    저도 좋아요. 까칠한 것 같지만 자기 주장의 근거가 뚜렷해서 나쁘게 보이지 않아요~
    남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스타일도 좋지만 이런 분들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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