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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들과 말 놓나요?

어색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17-05-31 21:14:05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잠깐 취미모임인데요
보통들 말 놓으시나요?

취미모임끝나고 별도 행사는 거의 없어요 ^-^
IP : 175.223.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5.31 9:18 PM (114.206.xxx.211)

    전혀요~~ 아무리 차이나도 서로 존대는 필수에요 전 좀 어린 엄마인데 6-7살 높게 차이나는 엄마들도 저에게 존대해줘요 저도 더 어린 엄마들한테 함부로 말 놓겠다고 생각해본적없구요

  • 2. ...
    '17.5.31 9:25 PM (114.204.xxx.212)

    아뇨 말이 편해지면 행동도 그리 되서...
    대부분 저보다 서너살 이상 어리니,,,, 저보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싫어요

  • 3. 전혀요.
    '17.5.31 9:25 PM (112.150.xxx.194)

    6살 어린 사람한테도 존대하면서 만나요.

  • 4. 저도 반말은 어색하고 불편
    '17.5.31 9:38 PM (175.223.xxx.247)

    그럼 언니 언니 하고 부르는건요?

    저는 그냥 나이많든 적든 ~씨 ~님 이런게 좋은데..
    한동네에서 넘 딱딱한가요?

  • 5. ..
    '17.5.31 9:4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서로 존대하기로 해도 언니라는 호칭은 쓰더라고요.
    어린 엄마는 누구씨, 라고 하고.
    그래도 친해지면 반말, 존댓말 섞이게 돼요.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말까는 인간도 간혹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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