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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문자로 이런게 왔는데요 한번 봐주세요

문제다문제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17-02-15 11:10:44
지금 모르는 번호로 이런문자를 받았는데요
제 번호를 어떻게 알고 이런문자를 보냈는지 알려달라고
답변보냈는데 이런건 어디다 신고해야 하나요?

이놈들이 지금 무슨짓거리를 준비하는 중인것 같은데 신고해야될것 같아요



[자유통일유권자본부 자유통일해방군] 제
[Web발신]
[자유통일유권자본부 자유통일해방군] 제3차 언론폭동 진압대회 긴급 공지!

2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앞에서 집회하고 오후 5시부터 바로 인근의 SBS 앞에서! 최대집 등 총 출동! 사회는 대구아재 김승철! 지상파 중 가장 악랄하게 탄핵폭동을 부추겨 온 SBS를 잡는 날!

제1부: 오후 2시 ~ 4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앞(5호선 오목교역 2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제2부: 거북이 행진 오후 4시 ~ 5시 목동 SBS 사옥까지 약300미터를 무려 1시간에 걸쳐 행진하며 대형태극기 운반 교육, 기수 교육, 가두 방송 교육, 앰프-스피커 원리 및 조작 교육, 발전기 가동 교육 등 ‘가두 투쟁 5대 영역’ 노하우 익힘.

제3부 - 오후 5시 ~ 7시. 목동 SBS 사옥 앞

http://bit.ly/2ko8AvI


[2월 18일 태극기 행진을 맞아 제2기 ‘자유본/자유군 행진 도우미’를 모집합니다]

행진이 ‘감동의 순간’이 되기 위해서는 가두 방송 차량, 앰프/스피커, 가두방송 MC, 음악 파일, 기수단(깃발, 깃대, 깃대집), 플래카드, 대형태극기 등이 조직적으로 운영돼야 합니다.
지난 11일 행진에서 제1기 도우미 96명이 이러한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두대의 가두 방송차량 중 ‘화끈한 화력’을 갖춘 1호차 뒤에는 ‘구름 같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할머니들도 계셨습니다.

18일 행진에는 96명의 제1기 도우미에 더하여 제2기 도우미 70~80 분을 추가로 모시고자 합니다.
도우미에 참여하시는 분은, 18일 12시 집회현장 부근 (장소 추후 공지)에 모여 함께 중식(무료)을 먹으며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받고 친교의 시간을 가집니다. 행진이 끝난 다음에는 소정의 참가비 (만5천원)를 내시고 푸짐한 저녁 식사가 준비된 뒤풀이에 참여!

(신원 확인을 위해) 반드시 핸드폰 문자 메시지를 사용하셔서, 이름, 이메일 주소를 010 2391 2077 로 남겨 주십시오.

http://bit.ly/2kI7G9e

[3월대첩을 위해 군자금 후원 받습니다]
후원계좌 : 우리은행 사단법인 역사문화센터 1006 - 101 - 363442

2017년 2월 15일 자유본 집행위원장 박성현, 자유군 창설준비위원장 최대집 배상
IP : 49.163.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5 11:11 AM (211.237.xxx.105)

    누군지 알고 보낸거 아니고 그냥 랜덤으로 보내는것 같아요. 비슷한 문자 저희 대학생딸도 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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