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형외과 - 물리치료는 정말 치료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일시적인 건가요?

건강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7-01-22 17:26:43

무릎,허리,목 등등 골고루 다 조금씩 안 좋습니다. ㅠ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으라고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받을 때만 반짝 괜찮은 거 아닐지...치료가 된다고 할 수 있나요?

수술할 정도는 아니구요. ㅠㅠ

IP : 175.209.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 5:37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최근 환자가 되어 폭풍검색과 나름 미친듯이 공부를 해 보니... (개인생각)

    물리치료 받는게 낫다. (안 받는거 보다는)
    거리나 경제적 이유로 여의치 않다면, 개인적으로도 할 수는 있다.
    물리치료는 일단은 한시적효과쪽이라고....또는 영구적 치료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할까요?

    몸을 지탱하는 건 기본적으로 뼈와 근육인데 (일단 뼈는 내가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니 논외로 하고)

    근육을 제대로 키우면 큰 도움이 되는데 물리치료가 근육을 키우거나 튼튼하게 하는건 아니죠.
    즉, 통증완화나 유연함정도에 물리치료의 도움은 플러스가 되지만
    (해당 환부의) 근육은 각자 운동으로 빡쎄게 키워야 도움이 된다....!!!!

    뭐 전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 2. 제제
    '17.1.22 5:41 PM (119.71.xxx.20)

    약.주사도 함께 해야해요.

  • 3. ...
    '17.1.22 5:46 PM (116.124.xxx.17)

    퇴행으로 인한 질병이라면 진행을 늦춰주는 효과도 있을 것 같네요

  • 4.
    '17.1.22 5:48 PM (59.3.xxx.121)

    그때뿐이에요.

  • 5. ㅁㅁ
    '17.1.22 6:11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잠시 이완시켜주는정도

    그냥 꾸준한 스트레칭 근력키우기관리가 답

  • 6. ...
    '17.1.22 6:17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퇴행을 늦추는 제일 좋은 답도 결국은 근육 입디다.
    나이 60, 70, 80 에도 근육은 (노력 들인만큼) 튼튼하게 할 수 있고, 퇴행이 늦어지니까요.

    진심 진심 근육엔 only 근력 운동이 답이에요!!!

    아.. 스트레칭도 완전 필요해요.
    스트레칭 부족하게 근력운동 하다가 다치기 쉽구요.
    특히 겨울엔,
    다들 추워 몸이 경직되어 있는 상태에서 넘어지면 몸의 반응이 느릴 수 밖에 없다는거죠.
    그래서 겨울에 골절,파열이 더욱 많다는....

    뭐 저도 그 중 한 명 입니다.

  • 7. 운동으로
    '17.1.22 7:15 PM (220.76.xxx.170)

    나이가 69살인 할매인데요 디스크로 다리방사통으로 고생하는해요
    물리치료는 잠깐 뿐이고 다시재자리예요 병원에 돈만주고 오는거예요
    내경험으로 볼때에는 온몸에 땀이나도록 운동하는것이 통증이 줄어요
    나는운동안하면 등 허리쪽으로 안아픈데가 없어요 특히 담이등이고 옆구리고
    운동2틀만 안하면 들러붙어요 할수없이 하는거예요 운동은 죽을때까지

  • 8. cakflfl
    '17.1.22 9:46 PM (221.167.xxx.125)

    영 낫던데요

  • 9. 지역이 어디신지?
    '17.1.23 3:00 AM (122.36.xxx.122)

    아쿠아로빅 하세요

    단 질염이나 방광염이 없어야 수영장 입수가능합니다.

    물리치료 도수치료 너무 비싸구요 효과도 한시적이에요.

    재활pt가 답인데

    아직 재활pt 활성화 된 장소와 전문가 만나기 쉽지 않고

    설사 만난다고 해도..... 너무 과한 비용 요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180
1788115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257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7 12:06:47 692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222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55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73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219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89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79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6 나르가 뭡니.. 11:56:01 313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8 성형 11:55:58 431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328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99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741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49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656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24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11:40:21 627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276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99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917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31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22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60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3 222 11:21:03 2,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