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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97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470
작성일 : 2016-12-17 20:46:31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17 8:46 PM (223.62.xxx.192)

    2016년 12월 17일(세월호 참사 977일째) News On 세월호 #210

    오늘은 제8차 범국민행동의 날입니다.
    꺼지지 않는 촛불과 바위처럼 살아가는 국민들의 거대한 함성물결로 거리거리가 넘쳐, 탄핵사유없다, 특히 '박근혜 7시간' 문제에 대해서도 "세월호 참사는 불행한 일이지만 대통령이 책임을 지거나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한 사실로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발표한 박근혜와 김기춘,우병우,황교안 등 세월호 참사의 주범을 반드시 속히 끌어내리고 적폐를 완전 청산해서 우리의 나라를 속히 만들기 위해 오늘도 거리로 나옵시다!

    ???? [단독] 황교안, 세월호 수사 틀어막고 인사보복 했다
    http://v.media.daum.net/v/20161216081603248
    황교안 현 국무총리이자 대통령 직무대행은 세월호 참사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 중이었습니다. 당시 광주지검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해경의 업무상 과실치사죄를 적용하려는 것을 황교안 직무대행이 강력히 저지하였고 이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모두 좌천시켰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배후에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검찰을 포함한 사정 기관을 감시)이 있었다는 폭로도 나왔습니다. 우병우 외압에 대한 폭로는 아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v.media.daum.net/v/20161216204505310?f=m

    ???? "세월호 참사 때 멍 때린 대통령, 탄핵 사유"
    http://v.media.daum.net/v/20161216210002624
    대통령의 탄핵 사유가 18가지가 적시된 가운데 대통령 법률 대리인단은 이 모든 사유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검팀은 각각의 사유에 대해 치밀한 법률적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7시간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를 취하지 않은 직무 유기 행위로 헌법 10조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반한 것이므로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대통령과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에 이렇게 대응했다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을 통해 바라본 청와대의 11가지 대응방식)
    http://1boon.kakao.com/h21/bimangrok
    세월호가 침몰하는 과정에서 청와대의 조치를 시간대별로 비교한 것은 몇 차례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 기록에 나타난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대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bluebell
    '16.12.17 8:51 PM (223.62.xxx.192)

    삼청동에서 광화문으로 걸어나오며 안민석의원님 만났어요. 응원하며 아는체 하는 시민들과 일일히 다정하게 사진찍어주셨어요.
    제 가방 뒤에 두른 '세월호 7시간을 밝혀라' 보자기를 보셨는지. . 사진찍고 가려는데 손을 꼭잡고 눈을 응시하며 "새벽 4시마다 세월호 아이들이 진실을 밝혀달라고 말걸어온다'고 말씀하시네요. . ㅜㅜ
    세월호 진실을 밝히자! 세월호를 인양하라! 아홉명의 미수습자들을 수색하여 가족 품으로 돌려달라.!!

    안민석 의원님 응원합니다. 진실을 찾기위해 앞장서신 분들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 고맙습니다. .

  • 3. .......
    '16.12.17 8:55 PM (58.237.xxx.205)

    허다윤, 조은화, 박영인, 남현철,
    권혁규,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블루벨님 감사합니다...

  • 4. 기다립니다
    '16.12.17 9:12 PM (211.36.xxx.12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17 9:25 PM (175.223.xxx.193)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부산 서면 촛불 집회에 다윤이 어머님이 오셨더군요
    절절한 말씀 잘들었고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했습니다
    손이라도 잡고 싶었지만 너무 멀어서 아쉬웠습니다
    힘내시고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기억
    '16.12.18 1:03 A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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