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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부 협조 구하러 국무회의 간 박원순 “절벽 마주한 느낌”

세우실 조회수 : 891
작성일 : 2016-08-03 08:43:4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022247005&code=...




그냥 단순히 무식하거나 말 안 통하는 것 이상의 고행임을 잘 알고 있죠.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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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는 것은 지금은 너를 볼 수 없다는 뜻이다.
그립다는 것은 그래서 가슴을 후벼파는 일이다.
가슴을 도려내는 일이다.

              - 이정하, ˝그립다는 것은˝ 中 - (from. 페이스북 ˝하루에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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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협조를
    '16.8.3 8:56 AM (119.200.xxx.230)

    구하러 가셨다니...
    아직도 박그네가 그렇게 이성적으로 보이나요.

  • 2. bluebell
    '16.8.3 9:05 AM (210.178.xxx.104)

    지들더러 하라는 것도 아닌데, 국민위한다는 시장을 막는다는것. . 대통령직을 내려 놓아야겠네요.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 일을 수행하기 싫음 내려와 맘껏 욕심부리면 살던가! 아침부터 박정희 일가땜에 머리아프네요. .

  • 3. 쓸개코
    '16.8.3 9:17 AM (121.163.xxx.159)

    얼마나 속이 터지셨을지..;

  • 4. 에효
    '16.8.3 9:26 AM (210.217.xxx.81)

    그리ㅜ당하고도 아직도ㅜ사람이길 바라시나봅니다 휴

  • 5. ...
    '16.8.3 10:05 AM (218.236.xxx.162)

    시장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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