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보 영어 말이예요

추억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15-08-14 15:35:24
80년대에 라보가 열풍이었나요?

영어 게시글에 라보가 언급되길래 반갑던데..

저도 했거든요!!

궁금한 건 당시에 라보 영어 테이프가 하나 있었는데

노래가 좋았던 기억에 지금도 듣고 싶은데

구할 수 있을 까요?

두꺼운 책처럼 생긴 빨간 플라스틱 케이스에

테이프 하나 들어있었던 거 같고요.. 후반부에 늑대가 무섭게 으르렁하는 노래도 있던 거 같구..

워낙 영어에 관심은 없었어서 노래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나요ㅎㅎ

무슨 노래 있었는지 알려주시기만 해도 감사할 거예요~
IP : 175.223.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4 4:00 PM (122.32.xxx.40) - 삭제된댓글

    우왕~라보~~~83년인가 84년에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한참 즐겁게 배웠었는데~노래도 몇가지 생각나고...강아지 가족이 주인공이었던 교재가 있었는데 여동생이 오빠한테 곰팡이 만두 쓰레기차에 치어~~~하면서 놀렸던 장면도 기억나고요. ^___^

  • 2. ...
    '15.8.14 4:02 PM (122.32.xxx.40)

    우왕~라보~~~83년인가 84년에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한참 즐겁게 배웠었는데~강아지 가족이 주인공이었던 교재가 있었는데 여동생이 오빠한테 곰팡이 만두 쓰레기차에 치어~~~하면서 놀렸던 장면도 기억나고요. ^___^
    알로하~가 나오는 하와이안 풍 노래도 있었어요.

  • 3. ㅎㅎ
    '15.8.14 4:03 PM (175.223.xxx.252)

    ㅡ씽 얼롱 댄스 얼롱
    ㅡ호키포키

  • 4. 저도
    '15.8.14 4:32 PM (113.216.xxx.150)

    라보했었어요.
    캠프도 가고 했었네요.
    씽얼롱 댄스어롱 아직도 리듬이랑 가사가 다 기었나요~

  • 5. 뚱뚱맘
    '15.8.14 6:31 PM (114.207.xxx.10)

    제리코

    5학년때 일본라보칭구가 울집에 홈스테이햇는데
    제가 엄청 괴롭혓던 슬픈기억이....ㅠ

  • 6. 꺄악
    '15.8.14 7:55 PM (39.7.xxx.252)

    저도 기억나여
    그 강아지 가족 아들강아지가
    수퍼마켓은 산타할아버지의 식료품공장(?) 아니우?
    하는 대사가 두고두고 웃겼어여
    노래들도 참 재미났었는데

  • 7. 지나가다...
    '15.8.14 9:41 PM (2.30.xxx.185)

    아~~~! 라보...추억 돋네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1 .. 02:28:20 103
1825851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2 02:14:38 379
1825850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013
1825849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625
1825848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2 장마시러 01:00:49 681
1825847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537
1825846 잠이 안와요 4 ... 00:59:45 705
1825845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8 00:55:00 1,027
1825844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1 고맙습니다,.. 00:54:36 1,147
1825843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051
1825842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471
1825841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305
1825840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602
1825839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475
1825838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95
1825837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171
1825836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075
1825835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742
1825834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089
1825833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673
1825832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058
1825831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676
1825830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243
1825829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73
1825828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9 앞으로 2026/07/14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