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좀 해주세요 검색해봤어요

연주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5-07-29 02:21:20
오늘낮에 아이랑 낮자을 자는데 생전 안 꾸는 꾸을 꿨어요

손으로 입술아래 피지를 짜다 안나와서 콧망울 옆을 눌
누런 애벌레만한 고름같은 게 팍 터져나와서 놀라서 좀 있다
한번 더 눌렀더니 속이 시원하다 싶게 또 한번 터져 나오네요

자면서도 속이 시원하고 후련했어요


뭐 개꾸일수도 있지만 ㆍ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혹시 해결되는건가 싶기도 해서요
IP : 14.46.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9 8:57 AM (115.140.xxx.189)

    음,,,잘 모르지만 ,,,그래서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꿈에서 후련하다면 아마 좋은 쪽이라고 해요,,,
    고름이라는건 갈등 아픔 그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짜내고 시원한 느낌을 받으셨으니 해결되는 방향이라고 봐도 될것같아요
    예전에 집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발톱을 시원하게 깎는 꿈을 꾸고
    그 담날 계약이 일사천리 진행되더군요,,물론 그 집에 살면서 좋았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골고루
    있었지만 늘 좋을 수 만은 없으니까요,,당면 과제가 하나씩 해결되어가는 것도 작은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고민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끼게 되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6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ㄱㄴ 13:18:47 267
1788135 칠순 잔치? 3 칠순 13:15:25 256
1788134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6 ㅇㅇ 13:10:49 246
1788133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2 ㅗㅎㅎㅎ 13:10:40 171
1788132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1 .. 13:04:31 361
1788131 이제 예금 못하겠네 9 하이닉스 13:04:06 1,073
1788130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5 ㅅㄷㅈㄹ 12:59:42 939
1788129 저는 딸 자랑 4 후후 12:56:33 569
1788128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351
1788127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263
1788126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4 아오 12:46:01 1,236
1788125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9 나쁘다 12:41:28 2,223
1788124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8 ... 12:39:32 994
1788123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7 50후반 할.. 12:39:06 538
1788122 바람이 엄청부네요 4 lil 12:38:47 727
1788121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5 ㅇㅇ 12:36:43 1,398
1788120 모범택시 ㅜㅜ 4 보다 맘 12:34:58 1,100
1788119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14 .. 12:29:37 980
1788118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5 커피별로 12:29:33 450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705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0 ㅡㅡ 12:17:14 1,246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9 ..... 12:16:34 471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7 ooo 12:10:24 1,010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3 와우 12:09:51 1,773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7 ..... 12:02:16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