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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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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오빠가 제 뒷담화

dd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4-11-07 19:01:45
고시를 같이 준비하는 과에요. 한 100명정도 있구요..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제가 1년정도 정말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게 힘들게 시험을 준비했어요

어제가 드디어 그 시험날이었고..잘치르고

 다시 학교에 짐가질러 왔는데 한 친구가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구요

그 오빠가 ㅇㅇ이는 실력이 없어서 시험망할거라고 악담을 했다라구요

1년동안 정말 힘들게 준비한 시험이고 억울해서 너무 화났어요....

다행이 시험을 잘 치고 나온상태라서 덜 기분나빴는데

이오빠 왜이러는 걸까요? 격려는 못해줄 망정..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인데..왜 그런소리를 하는거에요?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아요.. 최소 5살이상

원래 이오빠가 선배였을때 한 번 남자선배들 술자리에 억지로 불려간적이 있는데

그 때 말해보고 한번도 말안해봤거든요. 심지어 이름도 몰랐구요


IP : 112.151.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7 7:19 PM (121.181.xxx.223)

    뒷담화보다 그걸 전한 친구가 더 이상하네요...원글님 기분 나쁘라고 작정을 한듯...없는자리에서 뭐라고 하거나 신경 쓸건 없어보여요.

  • 2. ..
    '14.11.7 7:35 PM (223.33.xxx.63)

    못난사람들이 뒷담화 잘 합니다
    못난놈이라 생각하세요

  • 3. 뒷담화
    '14.11.7 7:40 PM (121.160.xxx.57)

    말 옮긴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82에서 누누이 얘기했죠.

  • 4. ...
    '14.11.7 7:44 PM (61.83.xxx.243)

    맞아요.그말 전한사람이 더 이상한거구

    실제 그 오빠가 그렇게 말하지않았을수도있습니다
    말이 옯겨지면 과장되거나 ,곡해되는게 많아요
    그오빠가 그냥 평범한이야기했는데 그장소에서 듣는사람의 편견이 들어가서 말이 더 과장되게되어있어요
    앞으로
    사회경험이든, 사람겪게되면 아시겠지만. 그사람으로 부터 직접 들은이야기 아니라면 적당히 무시해도되요
    그런말 전하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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