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척추협착증 힘든엄마

좌식의자추천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14-09-10 14:02:53

팔순 넘은 엄마가 점점 아프시다는데

좌식의자 어떨까 생각합니다.

전문병원에서 시술은 한번 받았는데 갈수록 차도가 없네요.

높은의자는 싫으시다니 좌식 어떨까 여쭤봐요.

IP : 182.224.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 어머니
    '14.9.10 2:09 PM (116.32.xxx.51)

    그 연세면 시술 한번으로 좋아지지 않아요 시술 간격도 점점 짧아질테고 골다공증으로 척추가 내려 앉을수도 있어요

  • 2. ..
    '14.9.10 2:12 PM (116.121.xxx.197)

    좌식의자면 바닥에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건데
    장기적으로 보아 다리에도 안 좋아요.

  • 3. ^^
    '14.9.10 2:13 PM (121.162.xxx.218)

    시술이 아니라 수술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 엄마는 수술로 바로 좋아지셨어요.

  • 4. 한달전
    '14.9.10 2:24 PM (221.147.xxx.88)

    친정엄마 수술하셨어요.
    의자는 좌식이 아니라 직각인 식탁의자 같은게 좋고
    시술로 안되면 수술하셔야 하고
    (참는다고 해결되는 병 아님)
    꼭 큰병원 유명한샘한테 가시길..

    저희엄마 동네 전문병원에 갔다 수술 잘 못되어
    (페이닥터가 수술하고 수술 잘 못 되자 퇴사하고 없어져 버렸음, 그병원은 원인을 모르겠다는 말만하고 차트보니 ㅎ한자는 더 아파졌는데 호전되고 있다고 써 놓고)

    대학병원 여기저기 갔는데 망친수술이라 다 수술 보이콧 당하고 겨우 한병원 찾아 수술했어요.
    수술비는 전문병원이나 대학병원이나 큰 차이없어요.

    그리고 최소 2~3병원은 가봐야해요(수술방법 다 다름)

    최근에 수술한 병원에서 병원비 4백 나왔고
    그 잘 못밝힌 졍원에선 통증 원인을 몰라 mri등 마구찍고 퇴원도 안 시켜 천 나왔어요ㅠ_ㅠ

  • 5. 청명
    '14.9.10 2:33 PM (203.226.xxx.132)

    한달전님 최근에 수술한 병원과 담당의 알수있을까요? 저희 엄마도 여기저기 좋다는 병원 다 다니면서 시술했는데 나아지지가않네요.

  • 6. ...
    '14.9.10 2:36 PM (110.70.xxx.145)

    좌식의자는 척추에 부담을 줘서 더 안좋아요.바닥에 앉는것도 좋지않습니다

  • 7. 오히려
    '14.9.10 2:51 PM (115.140.xxx.74)

    바닥에서 일어날때 더 힘들어요.
    허리보호엔 의자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28 9천으로 삼전사서 7억 만들었대요 19:17:36 309
1812527 김용남 후보의 SK부근 용인땅 47억 매입 건, 신장식 의원이 5 ㅇㅇ 19:13:45 147
1812526 선거철이라 그런지 대단하네요 …. 19:13:40 97
1812525 남의 것이면 사소한 것도 무작정 질투하는 사람들 ㅇㅇ 19:12:13 105
1812524 맞벌이하는경우 아이 누구한테 맡기나요? 2 ........ 19:07:29 241
1812523 시진핑은 요새 신날 거 같아요 2 .. 19:05:57 199
1812522 7시 알릴레오 북's ㅡ 서거 17주기 특집방송 노무현 대통.. 1 같이봅시다 .. 19:02:34 83
1812521 스벅 사태로 가장 이익을 보는 사람들은 7 .. 18:55:17 894
1812520 ㅋㅋ정용진 4년 전에 올라왔던 조선기사 대박이네요 6 .. 18:50:57 868
1812519 챗지피티가 해준 말 1 ... 18:50:43 279
1812518 오윤혜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네요. 3 다시는보지말.. 18:47:49 706
1812517 오늘 토론회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요 8 이해가 18:45:57 479
1812516 업무를 미루면서 겉으론 위해주는 척하는 동료 18:43:43 163
1812515 명이나물 장아찌가 달아요 어쩌죠? 6 먹어보니 18:32:08 258
1812514 "그탱크 아니고 물탱크지" 생각도 못한 '쉴드.. 6 그냥 18:32:03 854
1812513 대구서 국힘 선거운동원 피습, 60대 남성 검거 10 ㅇㅍ 18:28:09 619
1812512 아무말이나 거리낌없이 속내 다 털어놓을 3 ㅇㅇ 18:28:03 497
1812511 유정복, 선거법 위반 첫 공판 불출석…재판부 “또 안 나오면 구.. 4 사퇴해 18:21:27 231
1812510 나이들수록 생리가 힘든게 맞나요? 9 죽겄다 18:11:14 684
1812509 추경호 "대구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셔 와 대구경제.. 8 내란중요임무.. 18:04:24 1,187
1812508 정원오 "아기씨 굿당' 은 또 뭐예요? 13 ㅇㅇ 18:03:28 1,347
1812507 쌀 냉장고에 보관하는거 이상한가요? 18 ..... 18:03:15 912
1812506 왼쪽 옆구리 뒤편 통증으로 무서운 병은 뭘까요 8 ㅁㅁ 17:58:37 1,113
1812505 알바로 들어갔는데 피말리는 텃세가 있어요 20 ㅇㄹㅇㄹ 17:54:45 1,921
1812504 명이나물 장아찌 담그려는데 10 초보 17:45:24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