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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 드려야할까요

초보엄마 조회수 : 520
작성일 : 2013-03-08 12:24:42
오늘 제가 일이 있어서
초등1학년 딸아이 하교를 다니는 태권도관장님께 부탁했어요.
관장님이 전화오셔서 저희 아이 잘 데리고왔고
태권도장이라고 아이가 배고프다해서 관장님 사범님식사하는데 같이 챙겨주신다고하네요...
관장님이 저한테 부담느끼지마시라고 하시긴해도
그냥 넘어가긴 죄송해서요..
지금 제가 일 마치고 태권도장으로 가는데
저희 딸아이 밥값을 어떻게 드릴까요..
봉투에 5000원이나 10000원을 넣어드리면될까요?
참고로 저희아이가 태권도도 다니지만
관장님 사모님께서 하시는 태권도 아래층 영어학원도 다니구요 제가 자주 간식을 사다드리는 펀입니다..
이건 제가 배경상황을 말씀드리는거에요..^^
스마트폰으로 써서 아래 글 불편한점 죄송합니다.








아 이건 제가 상황을
IP : 203.226.xxx.1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8 12:38 PM (175.118.xxx.55)

    5000원은 나무 민망한 돈이네요ᆞ 간단한 간식이나 과일이 좋을거 같아요

  • 2. ㅇㅇ
    '13.3.8 2:25 PM (125.179.xxx.18)

    봉투에 5000 원10000을넣어드린다는것도 좀 그러네요
    운동끝나고드시라고 음료수나 먹거리로 사다드리는게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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