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금전 교통사고로 머리 아파요.

초로롱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13-02-06 10:28:28

아침에 출근길에 택시 탔는데 제가 탄 택시는 직진하는중 가해차량이 우측에서 나오다가

택시 앞문 충돌하면서 뒷자리에 앉은 제가 오른쪽-정면-왼쪽으로 머리를 세번 찍는 타격을 받았어요.

사고는 1시간 전인데 오른쪽 머리가 계속 찌이이잉 아프고요.

일단 회사에 급한 일을 처리하고 병원을 가려고 걷는것은 무리다 싶어 경찰차를 타고 사무실에 들어왔어요.

병원을 가려는데 가까운곳 종합병원이 여의도성모병원이 있긴하지만

가면 수속이며 대기며 시간 오래걸리고 내일부터는 목도 아플것같아 통원치료도 계속 받아야할거라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많이 불편할것 같아요.

근처 교통사고 많이 처리하는 재활의학과 전화해보니 MRI 사진촬영은 안된다고 하고...

병원을 어디로 가야하는지 답답해지는데 답 좀 주세요.

IP : 121.162.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6 10:30 AM (119.197.xxx.71)

    그래도 일단 검사는 큰병원에서 받아보셔야죠.
    응급실 가면되잖아요. 얼른 가보세요. 비용은 걱정안하셔도 되는거잖아요.
    얼른 가보세요.

  • 2. ...
    '13.2.6 10:32 AM (211.179.xxx.245)

    큰병원가세요
    어지럼증이나 속이 울렁거리시면 CT나 MRI 꼭 찍어보세요
    저 추돌사고 당한후 일주일 후쯤 어지러운 증상 있어서 CT찍었는데 뇌진탕 진단 나왔어요.

  • 3. 큰병원 응급실로
    '13.2.6 11:02 AM (1.225.xxx.126)

    가세요.
    119부르면 응급실로 가실거예요.
    아니면 택시 타고라도 얼른 응급실로요....

  • 4. 큰병원 응급실로
    '13.2.6 11:03 AM (1.225.xxx.126)

    여의도 성모 괜찮네요. 얼른 가세요.
    걱정이 돼서 다시 글 달아요.
    머리 아픈 건 빨리 보는 게 관건인 경우가 많아서...얼른 가세요

  • 5. 응급실
    '13.2.6 11:29 AM (1.231.xxx.229) - 삭제된댓글

    머리가 아프시다니 걱정되네요 응급실로 빨리 가보세요 쾌차하시기바랍니다.

  • 6. 고은아
    '13.2.6 2:21 PM (182.222.xxx.48)

    얼른 병원가세요.
    신경외과로 가셔야돼요.
    나중에 엄청난 두통이 오니까 지체없이 가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1 .. 02:28:20 170
1825851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458
1825850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089
1825849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661
1825848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2 장마시러 01:00:49 734
1825847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566
1825846 잠이 안와요 4 ... 00:59:45 744
1825845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8 00:55:00 1,083
1825844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2 고맙습니다,.. 00:54:36 1,237
1825843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099
1825842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491
1825841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366
1825840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634
1825839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543
1825838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608
1825837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209
1825836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102
1825835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772
1825834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181
1825833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706
1825832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176
1825831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00
1825830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285
1825829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89
1825828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9 앞으로 2026/07/14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