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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참다참다 경비실 통해서 말했는데요

...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12-11-08 23:05:20

윗층 지금 이시간 쿵쿵쿵 뛰어다닙니다. 참다참다 경비실에 통해서 말했는데요, 그 결과...윗층분들 역심이 생겼는지 더 뛰어다니네요.  집천장이 쿵쿵 울리는데 제가 직접 올라가서 말할까봐요... 어휴...

IP : 114.200.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 윗층도 나쁜 새끼
    '12.11.8 11:19 PM (115.137.xxx.252) - 삭제된댓글

    많이 배우면 뭐 합니까 부부의사가 장모에 시집안간 노처녀딸 어린 아이, 다섯이 사는데 징글징글 합니다
    작년 추석때 엄청 뛰어 참다참다 밤 열시에 경비실 전화하니 얼마전 올 추석은 울집땜에 콘도로 가서 돈썼다 합니다
    술취해서 새벽1시반에 초인종 누르고 문따고 들어올려고 난리를 쳐서 경찰부르고 사과 한마디 없어 그날 올라온 경비아저씨가 가서 뭐라 하니 봉투 내밀면서 애들 피자나 사주라고.
    세상에~ 그 때도 웃으면서 좋게 했건만.
    남한테 피해주고 복못받지요
    하튼 저고 듣기 싫어서 일부러 아이 데리고 운동 나갔다 옵니다
    니들 그러고 살지마!!!!!!!!!!!!!!!!!!

  • 2. 위 댓글
    '12.11.8 11:23 PM (115.137.xxx.252) - 삭제된댓글

    아 돈 물론 안받았습니다

  • 3. ..
    '12.11.8 11:56 PM (124.5.xxx.15)

    그분들을 안주무시고 뭐하는걸까요
    왜 그러는걸까요?
    아...불편한 진실이죠 층간소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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