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왠 호들갑이냐고 하신분들 ᆞ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2-08-28 12:37:51
지금 사시는 지역이 태풍영향권인지 부터 보셔요ᆞ
새벽부터에 영향권이라 잠못잤는데ᆢ아직 벗어나지 못했어요ᆢ지금도 덜컹거리는 소리에 간이 철렁합니다ᆢ
아직ᆞ영향권 아닌분들이 별거 아니라는등ᆢ의 말씀은 ᆢ지금 피해입으신분들께는 실례 입니다ᆢ 정신없는 상황이니ᆢ지나가고 나서 말씀 하셔요ᆢ
IP : 175.121.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
    '12.8.28 12:40 PM (115.126.xxx.16)

    태풍이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저희 아파트 유리창 깨진집 생겼어요.. 너무 무서워요..

  • 2. 저흰
    '12.8.28 12:40 PM (121.136.xxx.249)

    아직 영향권도 아닌데 정전되었었아요
    지금 전남 광주 지나가고 있다니....
    걱정이네요

  • 3. 원글이
    '12.8.28 12:42 PM (175.121.xxx.225)

    오후 2~3시에ᆢ
    경기권에 근접한다고 합니다

  • 4. ㅇㅇ
    '12.8.28 12:42 PM (182.21.xxx.200)

    지금 피해입으신분들께는 실례 입니다ᆢ22222222222222222222

  • 5. ...
    '12.8.28 12:42 PM (175.207.xxx.149)

    제주도도 영향권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몇시간을 초기 단계로 머물다 또 한참동안 최고영향권으로 유지됐어요. 저도 부산에서 태풍 많이 겪어봐서 시작 단계일때는 실감을 못했는데요 진짜 피가 마르더군요. 밖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기괴한 기계 마찰음 막 이런 게 나니까..

  • 6. ...
    '12.8.28 12:45 PM (61.105.xxx.178)

    서울 이제 시작인데...11시경에 잠깐 나갔다가.... 돌풍에 떨어진 철판 같은거에 맞을뻔 했어요
    우산을 들고 제대로 걷기도 힘들게 바람이 불던데요
    우산은 자꾸 뒤집어지다가... 끝내 우산살 하나는 부러지구요.

  • 7. ...
    '12.8.28 12:46 PM (61.105.xxx.178)

    제발 별거 아니라고 말씀들 하지 마시고 밖에 나가서셔 직접 경험을 해보세요.
    근데 지금은 아까보다 비바람이 훨씬 거세졌네요

  • 8. LP
    '12.8.28 12:49 PM (203.229.xxx.20)

    부천인데 밖이 장난이 아니예여. 이런 광경은 난생 처음봐요. 집에 있는 아이랑 친정엄마 걱정되서 미칠것같아요 ㅠㅠㅠㅠ

  • 9. 정말이지
    '12.8.28 12:52 PM (183.101.xxx.251)

    공감능력 떨어지시는 분들 짜증나네요.

  • 10. 쓸개코
    '12.8.28 12:54 PM (122.36.xxx.111)

    여기 남양준데요 바람 무섭게 불고있어요.. 긴장됩니다. 안심할수가 없어요;;

  • 11. 태풍
    '12.8.28 12:59 PM (121.136.xxx.249)

    태풍오지도 않았는데 전기 나가보면 그런 소리 못할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63 스포츠브라 편하고 저렴한거 좀 없을까요? 브라브라 22:00:56 28
1797862 [속보]정청래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주지 않을것' 재확인 6 .. 22:00:07 168
1797861 소주 안주로 느끼한거 드시는분도 있어요? 3 ㅁㅁ 21:56:05 124
1797860 아이친구 엄마들에게 몇동몇호인지 말해주나요? 2 111 21:56:01 162
1797859 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5 .. 21:55:37 349
1797858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21:53:45 53
1797857 파킨슨 환자봤는데 놀랐어요 1 오이지 21:53:08 709
1797856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5 부럽 21:44:07 674
1797855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5 .. 21:43:14 417
1797854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5 ... 21:42:51 610
1797853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7 gj 21:41:36 409
1797852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4 단순노동 21:40:26 529
1797851 작년에 취업해서 걱정 21:36:46 312
1797850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3 여행 21:35:39 366
1797849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4 외박 21:35:21 476
1797848 알뜰요금제 1 .. 21:33:54 175
1797847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1:29:43 992
1797846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4 21:29:18 784
1797845 손이 안 예쁘면 꽝이네요 17 ㅡㅡ 21:25:25 1,612
1797844 아는 집 아들 반반결혼에 평생 맞벌이할 여자 찾는데요 34 - 21:22:35 1,938
1797843 "왜 한국 관광지에서 이러나"…동대문 파룬궁 .. 1 ㅇㅇ 21:15:11 1,184
1797842 방학이 너무 길어서 몸살 났네요..ㅠㅠ 4 21:13:03 947
1797841 주식부자 많다지만 2 주식 21:11:56 1,169
1797840 고급 수입 승용차 허세인가.. ? 3 자동차 허세.. 21:11:45 642
1797839 골다공증약 7 .. 21:09:5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