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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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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풀이해주세요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2-02-24 22:42:36
저희집에 신랑친구들이 무더기로와서 집들이하는분위기였어요.삼겹살도구워먹고 술도먹으며 잔치분위기인데 , 전 이것저것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준비해놓은 음식도 부족한듯하여 신경쓰고있었어요.중간에 슈퍼가서 또사오고..어쩌고..
손님들이 실컷 노시고 흥에겨워 비틀비틀 돌아가고 난뒤 부엌을정리하는데,냉장고를열어보니 꽉차있는겁니다. 냉동실서랍엔 쥐포와 치즈따위가 꽉차있고 냉장고서랍은 늙은호박썰어놓은것이 꽉차있습니다.
저는 그앞에앉아서 아~사람들이거덜내고간줄알았는데 그리 먹었어도 이렇게 많이남았구나...하는 뿌듯한느낌으로 음식들을바라보았어요.. .
꿈 끝.

꿈은반대라는말 많이들어서 오늘 좀불안한마음이긴했어요.외출도 안하고..근데 궁금하네요^^
IP : 203.226.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2.24 11:16 PM (203.226.xxx.44)

    술을 많이마셨는지 제가 휘청거렸네요.
    그바쁜와중에 앞집가서 택배찾아오다 현관에서 넘어진장면도기억나요....
    제가 젤로좋아하는 음식(?)을 먹었으니 단단히 감기조심해야겠네여

  • 2. littleconan
    '12.2.24 11:20 PM (210.57.xxx.132)

    님아 ㅜㅜ, 건강 조심하세요

  • 3. 까페모카
    '12.2.24 11:31 PM (183.103.xxx.59)

    저두 먹는꿈꾸면 늘 아파요...특히 감기요~~근데 먹는양따라 아픈강도도 그만큼~~마니 먹음 마니~~아파요~~신기할 정도로 맞아요~~ㅋ

  • 4. ,,,,,,,,
    '12.2.24 11:45 PM (112.154.xxx.59)

    앞으로 물질적으로 풍요로와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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