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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하루는 들깨 칼국수와 부추전~^^

| 조회수 : 9,03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08-30 10:36:00


 

올만에 또 왔어요~~

우선 개편된 것 축하드려요~~~^___^

적응에 조금 시간 걸렸지만 글 올리기가 더 편해졌네요~~

 

살짝 시원해졌던 때 만들어 먹었던 것이에요~~

날씨가 또 더워져서 사진은 다시 보니 좀 덥긴 하네요~~

 

들깨 칼국수 저번부터 먹고 싶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거피 들깨가 없어서 색은 좀 구리지만~

진하게 멸치 육수 내고~~

들깨 갈아서 듬뿍, 전날 남은 지단이 있어서 것도 넣고요~~^^

보들보들 슈슈슉~ 잘도 넘어가는 국수~ 맛있어요~~^___^

 

부추는 집에 오이소박이 드시고 싶다는 분께 만들어 드리고 남은 것인데요~~^^

매운 고추 송송~~

냉동실에 쉬고 계신 해물 삼총사~ 오징어, 새우, 바지락 넣고~~

샐러드 접시 사이즈로 딱 3 세 장만 부치니 간단하고 좋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Barbara~
    '11.8.30 10:37 AM

    사진 바로 올렸는데 안보이네요~ㅠ.ㅠ
    뭐가 문제일까요?

  • 2. Xena
    '11.8.30 10:48 AM

    사진 보이는데요?
    역쉬나 멋지고 맛나 보이는 사진에...
    덥긴 한데 남이 해주면 저 들깨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싶어요^^ 아 맛있겠다

  • 3. M.Barbara~
    '11.8.30 10:49 AM

    Xena님~ 안녕하세요~~
    지금 왜 안 올라갔는지 알아냈어요~~^^
    전과 마찬가지로 사진 290 이상 사이즈는 안 올라가는 것 같아요~~
    더운데 가끔 저런 칼국수도 땡기더라구요~^^ 물론 저도 남이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용~^___^

  • 4. 마스카로
    '11.8.30 11:56 AM

    부추전 너무 알흠답습니다.
    저도 저렇게 밀가루는 최소로 부추가득한 전을 사랑합니다.
    점심시간에...괜히 봤어.ㅠㅠ

  • 5. 카산드라
    '11.8.30 12:10 PM

    부추전에 띠옹~~~

    먹고 싶어요.ㅜ.ㅜ

  • 6. skyy
    '11.8.30 1:11 PM

    들깨칼국수도 맛있어 보이고,
    부추천도 참 실하게 부치셨어요. ^^*

  • 7. 퓨리니
    '11.8.30 1:37 PM

    부추전 정말 맛있게 보여요.....^^

    며칠 선선하다가 다시 또 더워져서... ㅡ,ㅜ
    늦더위 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 8. 후란츠
    '11.8.30 4:28 PM

    칼국수였군요. 콩나물인줄 알았어요.
    부추전 먹고 싶어요.

  • 9. jasmine
    '11.8.31 1:06 AM

    전, 사진 잘 보입니다.
    칼국수도 부침개도 환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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