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곶감 만들었어요~...

| 조회수 : 3,785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7-11-04 23:38:04




오늘 곶감 만들었어요~...

겨우내 주전부리로 쓰려구요~....

감껍질은 말려서 간식으로 먹는다기에...

첨으로 만들어보았구요~...

지난번 초가을에 비계속일때 만들었다 실패하고...

이번엔 정말 기도하는 맘으로 했어요~...

맛있는 곶감을 먹을수 있길 기대하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1.4 11:39 PM

    껍질도 말리나요? 원래 말리는 건가요? 저흰 알멩이만 말리고 껍질은 전부 버렸는데요...

  • 2. 금순이사과
    '07.11.5 6:43 AM

    가을 느낄수 있네요.
    평화로움 그자체

    저는 곶감이 완성되서
    간식으로 먹고있답니다.

    겉은 쫀득쫀득
    속은 말랑말랑 상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요.

  • 3. 띠띠
    '07.11.5 9:34 AM

    아~너무 이뻐요.^^
    껍질은 원래 말리는 거에요. ^^
    시골에서는요. 껍질 깎아서 껍질 따로 말려요.
    예전에 먹거리 없을때 겨울 간식거리 였거든요.^^

    곶감도 맛있고.
    감말랭이- 이것도 껍질 안벗기고요 그냥 넓직하게 썰어서 말렸어요.
    감 깎으면서 나온 껍질은 따로 말리면 곶감에 분 나듯 감 껍질 속도 분이 나는데요
    겨울에 먹으면 색다른 간식거리였지요.

    지금은 뭐 워낙 간식거리가 많아서..ㅎㅎ

  • 4. 강두선
    '07.11.9 4:13 PM

    아~곳감....
    제가 꼭 만들어 보고 싶은건데,
    곳감용 감은 어떻게 구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1 고고 2018.05.19 8,519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6,225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555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611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86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902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469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301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936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887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230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82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553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943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162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44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43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5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67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79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43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89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3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34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89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43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34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70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