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쫄면과 골뱅이무침^^ 그외...

| 조회수 : 6,865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6-20 16:17:36

전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빵보다는 면을 더 좋아합니다.
밥과 빵과 면.... 이 셋중에 면이 제일 좋습니다^^

제가 여름을 제일 좋아하는 이유도 면과 관련이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면이 제일 맛있을때가 바로 여름아니겠어요 흐흐흐
늦은 밤~ 저녁이자 간식..... 으로 준비한 쫄면입니다.
매콤하고 달콤하고 또 오이맛이 아삭아삭 시원합니다.
쫄면엔 콩나물이 꼭 있어야하는데 제가 미리 준비를 못한탓에 그냥 오이로........
그 앞쪽으로 살짝;;;;; 타버린 ㅇㅇ만두가 보입니다 ㅋㅋㅋ
쫄면과 만두 캬하~~~


쫄면양념을 살짝 변형해서 골뱅이 무침도 샥샥~~
소면까지 곁들이면 참 좋겠지만, 저흰 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달걀 샌느위치와 키위주스예요.
요즘 과일주스 만들어 먹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요.
그냥 키위랑 주스, 꿀을 넣고 갈아줬습니다.
여기에 바나나랑 파인애플도 넣으면 더 맛있어요^^


지지난주.... 신랑의 생일에 안좋은일들이 마구 겹쳐서
제대로 챙겨주시 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만들어본 케익입니다.
모양은 안이뻤지만 맛있게 먹어준 신랑에게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운이 납니다 ㅋㅋㅋ
제가 다니는 요리 수업에서 배운 것인데요~ 무엇보다 너무 간단해서 만들어봤답니다.

모두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슬아
    '06.6.20 5:12 PM

    넘 맛있겟어요. 레시피좀 올려주세요. 아고~~배가 고파요.

  • 2. 동경
    '06.6.20 5:21 PM

    ^^ 솔아님 모두 간단하니까 오늘 한번 넷중에 하나 만들어드셔욤 ㅋㅋㅋ
    고구마 케익 외에것은 키톡에도 레시피가 많으니깐 참조하시구요(계량 불가예요 전;;;;)
    고구마 케익만 간단하게 알려드릴꼐요.
    고구마 중간짜리 5개정도 삶아서 으깨고 여기에 꿀 2~3숟갈 넣어줘요.
    휘핑크림 220그램 정도 단단하게 휘핑해서 같이 섞어주고(설탕 2~3숟갈 추가)
    밑에 빵은 시판 카스테라 이용하세요
    무스틀에 빵 깔고 그위에 고구마 섞은것 올려서 냉장고에서 2~3시간 정도
    굳혀주면 땡! 입니다^^
    도움되셨길 바래요
    너무 간단하죵~~~~~

  • 3. 하얀천사
    '06.6.20 11:49 PM

    저는 냉면 쫄면....골뱅이무침에...소면먹기....다좋아한담니다...면 좋아하시는분들....모여서 같이만들어봐요..

  • 4. 정환맘
    '06.6.20 11:54 PM

    정말 간단하네요 고구마케익...만들구는싶은데 울식구들은 케익을안먹어서 맨날 빵만열심히...
    쫄면 넘먹고싶다ㅠㅠ 이밤에 키톡은 들어옴 안데요

  • 5. 동경
    '06.6.21 7:14 AM

    ㅋㅋ 하얀천사님두 면사모 시구낭~
    정환맘님을 위해 조금만 만들어보세요~
    저도 야심한 밤에 키톡 들어왔다가
    속쓰린적 무지 많았습니다 ㅋㅋㅋ

  • 6. 희동이
    '06.6.21 1:01 PM

    저도 쫄면 좋아합니다.
    콩나물을 삶아 얹어주면 그 아삭거리는 맛이라니..캬...침 고이네요..

  • 7. 달려라 삼천리
    '06.6.26 6:09 PM

    골뱅이 먹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6 고고 2018.05.19 6,605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528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780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153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259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672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157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74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570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59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61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3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36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9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6 쑥과마눌 2018.04.20 17,771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91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53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20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17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22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77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47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92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53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25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66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83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69 12
1 2 3 4 5 6 7 8 9 10 >>